'일본 신문'에 해당되는 글 19

  1. 2010.09.15 *日.기사* NASA!! 태양에 탐사기 발사 계획!! (2)
  2. 2010.09.08 *日.기사* 다제내성균(슈퍼 박테리아)으로 세타가야(世田谷)에서도 2명 사망했나? 파문
  3. 2010.09.02 *日.기사*UEFA주최 전 시합에서 부부젤라 사용금지!!
  4. 2010.08.13 *日.기사* 2182년, 지구에 소행성이 출동!? 소행성 크기는 山만하다? (2)
  5. 2010.08.02 *日.기사* 아이를 낳자마자 유기한 고3 여학생..임신전날까지 학교에 통학
  6. 2010.07.30 *日.기사*실존 111세 남성. 사실은 32년전 사망? 시체 주변에 당시 신문이 발견
  7. 2010.07.22 *日.지식인* 신문판매원이 다시는 방문하지 않도록 하는 비법은?!
  8. 2010.07.22 *日.기사*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들어가..초등5학년 남학생 일시적 의식불명!!
  9. 2010.07.16 *日.기사* 크레용신짱 (짱구는 못 말려) 재연재 결정!!8월부터 연재시작!! (8)
  10. 2010.07.14 *日.기사*"큰딸을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렸다" 살해용의자 母,학대사실도 같이 자백
  11. 2010.07.14 *日.기사*도요타 차량 급발진 사고 "운전 미스의 가능성이 크다?" 월스트리트 져널 보도
  12. 2009.10.28 *日.기사*통일부 군 통신선 근대화장비, 제1차분을 북한에 제공
  13. 2009.10.27 *日.기사*신종플루로 인한 입원 환자中 80%는 14세 이하!! -그래프 첨부-
  14. 2009.10.27 *日.기사*당뇨병을 앓고 있는 남편에게 다량의 인슐린을 투여..부인 살해 혐의로 조사 (2)
  15. 2009.10.26 *日.기사* 북한에 대한 전면적인 수출입금지법이 끝나는 내년 4월 이후에도 연장(?) 외무,경산성이 여당에 표명
  16. 2009.10.23 *日.기사*해외로 도망간 피의자의 시효 기간은 어떻게 될까??최고법원 첫 판결!!
  17. 2009.10.21 *日.기사*아사히 신종플루로 휴교,학급폐쇄 전주보다 1.3배 늘어
  18. 2009.10.12 *日.기사*한국 아동 성폭행범의 개인신상을 인터넷에 공개(?) 조두순사건을 계기로 개정 움직임 (2)
  19. 2009.09.30 *日.기사*요미우리 - 한국 "서민의 동반자(?)" 정운찬 수상 취임!! (2)
 

2009년 물,얼음의 존재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달을 "폭격"했던 NASA가, 다음 표적은 태양이라고 발표했다.
태양에 직접적으로 돌입할 탐사기의 이름은 [솔라 프로브 플러스(SPP)]이며, 사이즈는 승용차 한대 크기라고 한다. 
9월2일 조사를 실시할 과학 실험 항목들중에 우선항목으로 책임자들에 의해 선별되었다.

2018년안에 발사하는 SPP는, 초고온 외층대기 "코로나"에 돌입을 계속 시도하면서 활활 타고있는 태양표면에서 650만키로 전후까지 접근할 예정이라고 한다.

텍사스주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 연구원이며, SPP 주임연구원을 역임하고 있는 데이비드 맥코마스씨는 "이렇게 대담하고 위험한 관측은 좀 처럼 보기 힘들다. 태양의 지배력은 절대적으로, 태양풍에 옮겨지는 하전입자가 만드는 우주 기후의 영향에 우리 지구도 벗어날 수 없다. 오로라에서 전자망 불능, 인공위성 장애까지 모든 것들이 태양의 영향을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SPP는 약 발사 2년후 미션종료까지, 금성에서 스윙바이( 중력 선회. 탐사기나 로켓이 행성에 접근했을 때, 그 인력을 이용하여 방향을 바꾸는 일)를 하면서 태양을 주회하며, 최대 24회에 걸쳐 코로나에 돌입할 예정이다. 
탐사기는 발사하고 약 2개월후, 2400만키로의 거리에서 최초 태양 접근통과를 하게된다. 
그 뒤에 금성에서 스윙바이하면서 천천히 궤도를 수정, 주회할때마다 조금씩 태양에 근접하게 된다. 
그런 반복을 거치면서, 2024년에는 그 거리가 수성의 공전궤도의 8분의 1수준까지 줄어든다고 한다.

태양에 접근할 탐사기는 상당한 고열에 휩싸이기 때문에, NASA는 최첨단 탄소복합재료를 사용한 내열재를 장비하게 된다.
"대기권 돌입시 사용되는 스페이스 셔틀은 기체하면에 내열재인 세라믹타일을 장착하게 되는데, 이러한 내열재를 탐사기 전체에 붙였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맥코마스씨는 설명했다.





SPP에 사용될 내열재는, 섭씨 1400도를 넘는 고온과 강렬한 태양방사선에 견디지 않으면 안된다.
"계획했던 최단거리까지 접근할때, 내열재가 받는 열은 지구의 주회궤상의 열의 500배를 넘는다.과혹한 환경에서 자신을 보호하지 않으면 탑재된 관측기구는 기능정지가 되고 말 것이다."라고 맥코마스씨는 말한다.

번 미션이 만약 성공한다면,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인 "태양"에 관련된 여러 수수께끼가 풀릴 것이다. 
"SPP의 미션에서, 태양과 지구의 주위 우주공간을 연결하는 가장 기본적인 프로세스가 해명될 것이다"라고 우주과학.공학을 전문으로 하는 미시건 대학 토마스 주부챙(Thomas Zurbuchen)교수는 말한다.

토마스씨는 NASA가 쏘아올린 최신 태양관측위성 "Solar Dynamics Observatory(SDO)" 프로젝트 담당과학자이기도 하다. SDO는 지구 상공약 3만6000키로의 궤도에서 태양을 관측하고 있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태양에서 여러한 변화가 보이는데, 지구주변의 우주공간도 같은 식으로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우리들이 생활에도 여러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 미션이 성공적으로 끝난다면,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그 "연결고리"가 밝혀질 것이다"라고 토마씨스는 설명했다.

해명되지 못한 수수께끼는 또 있다. 태양의 내층대기인 "광구"는 평균 온도가 6000도 정도이지만, 외층대기 코로나는 약 100만도를 가겹게 넘기고 있다는 점이다.
또 코로나내의 하전입자가 가속해 태양풍이 생기는 프로세스도 아직까지 밝히지 못했다.

"거리를 둔 관측은 여러방면으로 행해져왔지만, 근접촬영은 지금까지 이루어진적이 없다. 코로나에 돌입할 SPP는 데이터를 제대로 관측하는 첫 탐사기가 될 것이다"라며 맥콤파스씨의 기대를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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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텍 2010.09.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과학에 대해서 오랜만에 둘러보게 되는군요 ^^
    태양풍에 대한 걱정이 요즘 많이 있던데,,
    어서 연구를 해서 대응 책을 찾아야 겠어요 ㅎ

도쿄도내 민간병원에서 다수의 항생물질에도 듣질 않는 세균 [다제내성 아시네토박터]에 의한 병원 내 감염이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도쿄도는 7일 오후, 의료법에 의거,긴급감찰에 들어갔다.

도쿄도에 의하면, 올해 2월 이후 남녀 8명이 감염됐는데 그중 4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그 중 2명은 감염과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남은 2명에 대해서는 "검체(検体)가 없기 때문에 단정하진 못 하지만, 인과관계를 부정할 자료또한 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도쿄도에 올해 6월이 지나서 통보가 있었기 때문에, 병원 내 감염의 혐의 입증하지 못 하고 있다.




발생은 올 2월부터

감찰을 받은 곳은, 세타가야구의 "유린(有燐)병원". 
6일 세타가야 보건소에 "입원 환자 8명에게서 다제내성 아시네토 박터-균을 검출했고, 그중 4명이 사망했다"라는 보고가 있었다고 한다. 
환자 8명은 59세에서 100세까지 대부분 노년층이었고, 도쿄도는 병원 내 감염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어 긴급 감찰에 들어갔다. 감찰 결과 5월에 5명이 연속적으로 감염된 사실이나, 같은 병동에서 감염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는 점등이 사실로 밝혀졌고,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지었다. 
또한 과거 감염자와 비감염자가 같은 병실에 있었기 때문에, 도에서는 유전자 검사등 상세한 분석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달 후면..도쿄로 유학을 가게 되는데...저도 슈퍼 박테리아에 희생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신문으로 접하니까 좀 더 섬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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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연맹 (UEFA)은 1일, 유럽 챔피언스리그(CL), 유럽리그(EL), 2012년 유로2012예선등 UEFA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부부젤라의 사용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부부젤라는 남아공 월드컵때 유명해진 플라스틱제질의 트럼펫으로, 톤의 변화없이 벌이 비행하는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UEFA는 성명에서 월드컵때 부부젤라 사용은 현지 특색과 민족성을 대회에 포함시키는 역활을 했지만, 시합중 계속 시끄러운 소음은 유럽의 축구에 적당하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UEFA는 "축구의 매력은 역동적인 스피드와 스타디움의 흥분과의 고감이며, 그것으로 관객의 다양한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라고 말하면서, 노래와 목소리만으로 응원을 하는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기고 싶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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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만한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이후, NASA에서 조사기 파견을 검토중에 있다고 한다.

[1999 RQ36]이라는 이름의 소행성은, 7월중순 각종 미디어에서 "2182년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한동안 화제가 되었었다. 이 주장은 과학학술지[Icarus] 2009년 10월 호에 발표된 연구를 기초로 하고 있다.
RQ36은 일부 연구자들이 2007년부터 주목해왔고 이미 조사기(무인 탐사선) 파견 단계까지 와있는데, RQ36의 샘플을 채취해 충돌 예측 정밀도 향상과 회피방법을 찾아낼 예정이다.

소행성 조사계획 [오시리스, 렉스 (OSIRIS-Rex、Origins Spectral Interpretation Resource Identification Security-Regolith Explorer)]은, 나사의 공모제인 태평양조사 프로젝트 [뉴 프론티어 - 프로그램]에서 최종후보로 선택되었다. 라이벌은 금성과 달 표면에 관한 2개의 조사계획으로 최종적인 미션 선출 결과는 2011년 여름에 발표될 예정이다. 

오시리스,렉스가 최종 선택이 된다면 2016년에 탐사기를 쏘아 올려, 소행성의 맵핑과 샘플채취가 이루어진다.

RQ36은, 태양계초기부터 변화되지 않는 물질이 풍부하게 존재하고 있다고 사료되고 있고,게다가 탐사기가 도착하기 쉬운 궤도로 주회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리스,렉스 계획은 중요한 조사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에 있는 애리조나대학 달 행성연구소 (Lunar and Planetary Laboratory)의 소장 마이클 드레이크씨는 "도달하기 쉽다고 하는 것은,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도 높다"라고 주장한다. 또한 마이클씨는 오리시스.렉스 게획이 실행되면 팀 리더를 맏을 예정이다.

RQ36은, 태양으로부터 1억3300만~2억300만키로정도의 타원궤도를 그리고 있으며, 지구 궤도에서 약 45만키로 이내를 통과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NASA에서는 정식적으로 RQ36을 "지구에 충돌할 우려가 있는 소행성 (PHA, Potentially Hazardous Asteroid)"로 분류하고 있다.

[Icarus]지에 실린 연구에서는 "직경 580미터의 RQ36이 1000분의 1의 확률도 2182년에 지구에 충돌할 수도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 주 볼타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소행성과학자인 오시릭 채프먼씨는, "지구의 문명이 파괴정도는 아니지만, 그것 나름의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그 충격은 최대급의 핵폭탄수백개와 필적하며, 충격으로 직경 약 10키로정도의 크레이터가 생길 것이다"라고 말한다.

단 RQ36을 포함한 모든 소행성의 궤도 계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해서, 실제로 충돌할 것인지 알 수 있으려면 "야르코프스키 효과(러시아의 공학자 야르코프스키(I.O. Yarkovsky)에 의해 1900년경 최초로 발견되었다. 소행성이 태양의 빛에너지를 흡수하여 다시 복사함에 따라 추진력이 생기는 효과이다. 이 효과로 소행성의 한쪽 면에만 햇빛이 계속 쪼일 경우 소행성은 그 맞은편 방향으로 힘을 받게 된다.)라고 불리는 영향을 해명하지 않으면 안된다.

야르코프스키 효과를 몇회에 걸쳐 받는다면 소행성 궤도가 크게 변화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지구와 같은 사이즈의 천체라면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직경 20키로 이하라면, 그 궤도를 변화시킬 만한 충분한 힘이다."라고 드레이크씨는 말한다.

지상으로 부터 야르코프스키 효과를 계측하려고 해도, 현재 관측기술로는 불가능하다.
소행성표면의 불균형함을 식별 하는 것은 불가능 할 뿐더러, 자전이나 흔들림도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다수 나오고있는 충돌예측은 궤도계산에 이 효과를 제외한 상태이다. 

오리시스.렉스 계획이 실현된다면, 조사기는 2019년에 RQ36에 도달하고, 가시파장역(可視波長域)에서 원적외선파장역(遠赤外線波長域)까지의 맵핑을 실시하고, 착률해서 샘플 채취후 2023년에 지구에 돌아오게 된다. 




동시에 야르코프스키 효과가 처음으로 정확히 계측될 예정이며, 소행성에 대한 의문들이 풀릴 것으로 보고있다. 드레이크씨는 "이 맵핑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RQ36등 소행성출돌로 부터 지구를 지킬 수 있기 때문에 극히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소행성과학자인 오시릭 채프먼씨는 다음과 같은 점을 지적하고 있다. "충돌회피 대책의 유효성에 대해서도 고려를 할 필요성이 있다. RQ36의 형태로 판단하면, 표면이 "험하지 않은"물질로 이루어어 진 것 같다. 샘플 채취에는 좋은 환경이지만, 궤도경로를 바꾸는 회피장치를 설치하기에는 좋지 않은 환경이다. 그렇지만 이렇다고 해서 실제 어떻게 될 것인지는 접근해서 관측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eco.goo.ne.jp/news/nationalgeographic/detail.html?2010080900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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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바리 2010.08.1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재난영화를 보면 행성충돌..어쩌고 하는데
    실제..그런일이 벌어진다면 정말 어떻게 될까요?
    으`~~생각하기조차 싫어집니다..

    노자비심님..주말이죠? 재미있고..알차게 지내세요..


<용의자>

코베시 북구의 배수구에 낳은지 얼마 안된 남아의 사체를 버린 혐의로써, 사랍고교 3학년 여학생 (18)을 체포한 사건에서, 학생의 가족이나 학교 교사들이 임신사실을 알지 못한채 출산전날 까지 학교에 통학했다는 사실이 효교현 강찰 취재에서 밝혀졌다. 

효교현 경찰에 의하면, 학생은 출산 다음날 부터 평소와 같이 학교를 통학했고, 맞벌이였던 부모님이나 담임 선생은 이상하다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 했다고 한다.
이 학교 교장은 2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상담에 응해주고 싶었다. 힘들었을 것이다"라며 가해 학생에 대한 말을 남겼다.





학생은 7월 13일 아침, 코베시 북구의 한 슈퍼 화장실에서 남아를 출산했다. "이전에 교제했던 선배사이에서 생겼다"라고 진술. 슈퍼 방범 카메라에 교복 차림의 학생의 얼굴이 찍혔고, 관계자는 "장시간 화장실이 사용중이었기 때문에 노크를 했지만 배가 아프다라는 대답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요새 들어 일본 기사를 번역하게 되면 거의 다 이런 사건들만 있네요;;일본이나 한국이나 요새 왜이렇게 흉흉한 이야기들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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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상 111세로 도쿄부내에서 남성 최고령자로 인정받고 있던 카토 소우겐(加藤宗現)상이 32년전 사망했을 거라는 사실을 경시청 센쥬서(署)를 취재한 결과 알 수 있었다.

당 구청에서 6월, 센쥬경찰서에 "카토상이 진짜로 살아있는지 사실여부를 확인 할 수없다"라는 상담을 했고, 경찰서가 이번 달 28일 자택을 조사한 결과 카토상으로 보이는 시체를 발견했다. 현재 경찰서에서는 카토상에게 부인의 유족공제연금이 지급되고 있었는 사실로 미루어, 같이 살고 있던 장녀(81)를 사기혐의로 조사중에 있다.

경찰서에 의하면, 손녀(53)가 "할아버지는 삼십여넌 전부터 물도 마시지 않고, 식사도 하지 않은 상태였다"라는 말을 했으며, 실내에서는 1978년 11월에 발행된 신문등이 발견됐다고 한다. 이런 점들로 미루어보아 가토상이 그 시점에 사망한걸로 보고,  DNA감정등으로 신원을 확인 할 예정이라고 한다.





가토상은 1899년 7월 22일 출생. 센쥬경찰서에 의하면, 26일 저녁, 구청직원과 경찰서 직원 몇명이 장녀와 손자에게 자택 출입을 요구했지만, 장녀는 "아버님은 누구와 만나고 싶어하지 않다" 라고 말하면서 거절했다.

그러나 28일 오전, 손녀가 경찰서를 방문해 "할아버지는 삼십여넌전에 [성불하고 싶다]라는 말씀을 하시고 1층 방에서 나오질 않으셨다. 할아버지는 엄격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방안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사체는 1층 방 침대에서 발견되었다. 시체는 이미 미라화 되었고 일부분은 백골이 보였다. 사법해부를 한 결과, 눈에 띄는 상처등은 없었으며, 사인과 사망한 시점을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가토상의 부인은 2004년 사망. 가토상 명의의 은행계좌에 2004년10월 부터 올해 6월 분까지 유족연금 약 945만엔이 입금되었다. 계좌로부터 7월 15~23일 6회에 걸쳐 270만엔이 인출되었고 잔금은 약 340만정도가 남아있다고 한다. 

또한 손녀는 "올해 3월에 할아버지 방을 들여봐 봤는데 할아버지의 머리에서 두개골이 보였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729/TKY201007290528.html?ref=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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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요새는 신문을 잘 읽는 세대가 없어서 그런지 신문판매원의 방문이 많이 뜸해졌지만, 가끔가다 방문하는 신문판매원 분들 때문에 짜증이 날때가 많습니다.
모든 신문판매원분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보통 과도한 설득과 권유를 하는 분들이 많기때문이죠.
한국에서는 신문판매원이 안 좋은 이미지로 각인이 되어있는데 과연 이웃나라 일본은 어떨까요?
 
신문판매원의 방문때문에 고민중인 한 네티즌이 질문을 올렸는데 질문 내용을 한번 보도록 하죠.

[어제 집에서 빈둥빈둥거리고 있었는데 신문판매원이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신문을 전혀 볼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돌아가주셨으면 했지만, 세제를 덤으로 준다~처음 1개월은 무료다~라고 말하면서 전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판매원의 말을 계속 듣고있는 것도 피곤하고 해서 "저 신문 볼마음 없으니까 돌아가주세요"라고 말했더니, 그 판매원이 갑자기 화를내며 "윗 사람한테 돌아가달라니!무슨 경우야!" "이쪽이 성의껏말하고 있는데 전혀 들을 생각도 안 했잖아!"라고 말하면서 야쿠자 표정으로 으름장을 놓는게 아니겠습니까?

점점 무서워져서 "경찰 부를거에요!"라고 말했더니, 상대방이 갑자기 약한 모습을 보이곤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돌아가면서 "다시 올테니까!"라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100% 제가 정당하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만, 조폭같은 언행을 반복하는 판매원이어서 나중에 무슨일을 당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올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대처하려면 귀찮아질 것 같아서 경찰을 부를까 생각중입니다. 이 한마디만 하면 판매원이 다시 오지 않을 만한 대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웃 나라 일본도 상황은 다르지 않는 것 같네요~
특히나 일본인들은 소심해서 저런 말들을 직접 못 하는데~자~과연 일본인들은 어떠한 답변을 했을까요?





신문은 엘리트가 만들고 야쿠자가 판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태도가 나쁜 판매원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원에게 개인적인 대응을 하는 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우선 판매점에 클레임을 걸어보고, 그래도 계속 판매원이 온다면 판매점을 경찰에 고발한다고 전합니다.                                                                                      이 수준에서 거의 판매원들이 오질 않게 되는데, 개념없이 또 찾아온다면, 그자리에서 핸드폰으로 경찰에 전화를 겁니다. 물론 거는 척만 하는 거죠.                           하지만 때에 따라서 진짜로 경찰을 부르게 되더라도 누구도 당신을 비난하지 않을 겁니다.

신문판매원과 개인적인 대응을 하는 것 보단 판매점에 직접 클레임을 걸고 고발을 하겠다고 말하는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네요~저희 나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본 네티즌들은 이 의견에 대부분 동조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자 또 다른 답변을 볼까요?

인터폰으로 "됐습니다"라고 말하면 보통 포기하는 게 정상입니다.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잠깐 현관으로 나와주시지 않겠습니까"식으로 말을 건다면 거의 신문판매원이기 때문에 "어디서 물건이 왔나요" "무슨 용건이신가요"식으로 물어보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1) 우선은 문을 열지 않는 것 입니다. 가끔가다 "옆집에서 왔습니다" "택배왔습니다"등으로 속이는 사람들이 있지만, 미리 눈치채고 "무슨 신문"이라고 물어보면 소리없이 돌아갑니다. 만약 문을 연다고 해도 체인은 항상 걸어 두도록 합니다. 

                                                                                             (2) "나는 공산당원이라, 적기(
赤旗,좌익신문)이외에는 안 읽어! 돌아가!"라고 말하면 보통 돌아갑니다. 너무나도 끈질기게 버틴다면 "너도 노동자지!? 이 회사 이상하다고 생각이 안드는가!?노동자의 권리향상.사회 혁명등 위해 같이 공산당이 되질 않겠나!? 같이 마르크스를 읽는게 어떤가!?!"라고 말하면 바로 돌아가 버릴 겁니다. 덧 붙여서 적기는 신문판매원을 비판하는 내용을 실고 있기 때문에 적기의 신문판매원이 오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 의견을 대충 요약해서 정리해봤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건 신문판매원이 왔다는 사실을 미리 눈치채고 문을 열지 않는 것이 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신문판매원한테 그런건 아니지만 땅사라는 끈질긴 전화에 "저 신용 불량자입니다"라고 대답해 한번에 해방된 적이 있습니다.
같은 맥락인 나는 공산당원이다~라는 내용은 정말 재밌네요.

앞으로 신문판매원이 온다면 저 방법들을 꼭 써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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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20분경, 에히메현 이마바리시 유노우라에 있는 시영온천시설 " 쿠어하우스 이마바리"의 수영장에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이 배수구에 빨려들어가 등이 달라붙어 나오지 못 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남학생은 의식불명에 빠졌지만, 마침 현장에 있던 의사와 구급구명사가 응급처치를 해, 의식을 회복 할 수 있었다.

시(市)건강추진과에 의하면, 사고가 일어난 곳은 워터슬라이더(길이 47미터)의 착지용 풀장이었다고 한다. 남학생은 몇 명의 친구와 놀고 있는 와중에, 풀장 아래에 있는 30센치 정도의 사각형 배수구 구멍에 빨려 들어가, 등이 붙어 나오지 못 했다고 한다.

배수구는 풀장의 물을 워터슬라이더에 퍼올리기 위한 순환펌프와 이어져 있는 구조였고 흡입력 또한 강했기 때문에 등이 달라붙은 남학생은 빠져나올 수 없었다. 사고가 난뒤 바로 작동을 중지시켰고, 다른 이용객들에 의해 구조되었다.
 
수영장 측은 배수구에는 격자모양의 망이 설치되어 있었고, 나라의 안전기준지침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온천 수영장 시설을 관리하는 감시원은 고작 한명 뿐이다.






시는 "등이 배수구에 들러붙는 것은 예상할 수 없는 일. 순시체제등을 다시 협의하겠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당 수영장은 "21일 중 사고방지를 위해 격자모양의 망 위에 플라스틱 바구니를 커버형식으로 붙일 것 이며,22일에는 정상 영업을 한다"라고 말했다 


[여름방학 시작과 동시에, 휴가를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매번 익사사고는 끊이질 않습니다. 일본에서도 이러한 사건이 요새 많이 일어나는데 , 우리나라도 신경을 써야겠네요. 특히 물놀이 하러 가시는 분들이나 바다,수영장에 가시는 분들은 꼭 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721/OSK201007210198.html?ref=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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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사망한 우스이상의 인기만화 "크레용 신짱"의 연재가 元스태프에 의해 "신 크레용 신짱"이라는 타이틀로 후타바사(双葉社)의 [월간 만화 타운] 9월호 (8월 5일발매)에 재개 된다.



우스이상은 작년9월, 군마현 아라후네산에서 등산중 시고로 사망했다. 연재는 유고를 사용해 2월까지 계속 되었다.

연재종료 후에 팬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우스이상과 같이 일을 해왔던 스태프들이 [우스이 요시토 & UY 스튜디오]를 조직, 재연재하기로 결정했다. 후타바사(社)는 "우스이선생의 작풍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발표했다. 

노자비심 - 기다리고 기다리던~짱구는 못 말려의 연재가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짱구가 19세 마크를 달고 나왔었는데~벌써 세월이 이렇게 됐네요.
이제부터 연재되는 신짱은 원작과 어떻게 맞물려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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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노자비심 2010.07.17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괜찮습니다~ㅋ

      첫번째라니 이거 왠지 기쁜데요~ㅋ

      제트 프로그램이 2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경쟁률 높지 않나요?;
      한국어를 가리치는 일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대학을 안나와서 그런데 나중에 취업 안될때 지원이나 해볼까요 ㅎㅎ

      신짱이 원래 우스이상이 총 감독했지만은 에피소드 전체를 다 하진않고 스태프들이 참가를 많이 했기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우스이상이 없어도 짱구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들때문에 ㅎㅎ

    • 2010.07.1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노자비심 2010.07.1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하시네요 ㅠㅠ
      지원 자격보니 대학이상인 것 같은데
      저는 그냥 전문학교를 통해서 취직해야겠어요~ㅎㅎ
      그건 최대 몇년까지 있을 수 있나요?

  2. 2010.07.19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노자비심 2010.07.1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저는 거기서 영주권을 받는게 최종적인 목표라~
      아무래도
      취업비자를 받아서 10년이상 있어야 할듯 싶은데~
      에휴~취직도 힘들고 ㅠㅠ

    • 2010.07.21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노자비심 2010.07.22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구요~
      신청자격이 돼요~
      다만 10년차에 바로하면 안될 가능성이 커서
      12~14년 사이에 신청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 것 같아요~일본 제도 답게 ㅎㅎ
      세금내용이나 다 조사에 들어간다네요;


5살 큰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에토쥰코(江頭順子,34 무직)용의자가,"장녀를 몇번이나 세탁기에 넣고 돌린적도 있다"등의 사건 전의 학대 사실에 대해서도 자백했다는 사실이 수사관계자의 취재에서 밝혀졌다. 가정교육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고 하지만, 경찰은 이러한 학대가 살해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를 진행중이다. 



수사관계자에 의하면, 에토용의자는 2008년 남편과 이혼후, 장녀 모네(萌音)양과 둘이서 살았다고 한다. 이혼 후부터 모네가 인사를 하지 않는다, 말을 듣지 않는다등의 이유로 손바닥으로 때리는 행위를 비릇, 올해 5월까지 현재거주 하는 곳으로 이사할때까지 학대가 끊이질 않았고 수위도 점점 심해졌다고 한다.

모네양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양손,양다리도 각각 테이프로 묶은 다음, 세탁기 안에 앉히고 물을 넣고 몇 시간이나 방치시킨 일도 있다고 한다. 더욱이 테이프로 뚜겅이 안 열리도록 테이프로 막았으며, 스위치를 눌러 회진 시킨 일도 있다고 한다. 

또한, 선반을 등에 지고, 양손을 벌린다음 손을 선반에 묶고, 양 어깨에 물을 부은 양동이를 매달아 놓고 방치시킨 적도 있다고 진술. 에토용의자는 6월 27일. 선반에 같은 자세로 모네양을 묶은 다음, 목을 줄로 졸라 살해한혐의로 체포되었다.

에토 용의자는 "보통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라고 진술하고 있지만, 경찰은 모네양이 눈에 띄는 문제행동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에토용의자의 강박에 의한 학대로 결론 짓고 있다.
에토 용의자는 평소부터 술을 자주 마셨으며, 심지어 아침부터 만취 상태에 있던 적도 많았다고 한다.

노자비심 - 저번에도 딸이 자신의 집에 방화를 저질러 친모가 사망하는 기사를 번역했었는데, 이건 더 충격적인 이야기네요. 일본 같은 경우 낙태보단 왠만하면 아이를 기를려고 하는 경향이 커서 그런지 싱글맘이나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만, 이러한 사건을 접하게 되면 왜 아이를 낳았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이럴 거면 낳지나 말지...라는 생각이 말이죠.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런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713/SEB201007130066.html?ref=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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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제지 월스트리트 져널은 13일, "급발진때문에 사고로 이어졌다"라며 원성의 소리를 듣고 있는 다수의 도요타차량에 대해 미국 운수성(運輸省)이 조사한 결과, 모든 건에 대해서 운전 미스의 가능성이 높다고는 것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의 의하면 운수성은 "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오히려 가속 되었다" 라는 운전자들의 원성이 높았던 차량중에 수십대를 골라, 차재의 기록장치를 분석했다고 한다. 그 결과 모두 사고시 브레이크는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한다. 한편,액셀을 조절하는 전자제어 스로틀은 전부 열려있었기 때문에, 월스트리트 저녈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을려고 했지만 잘못해서 액셀을 밟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단, 액셀 페달의 구조상의 문제로 누르고 나서 다시 올라 오지 않을 가능성과, 플로어매트에 페달이 끼어 올라오지 않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혹이 완전히 풀리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고 한다.

도요타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 국회 의원들은 전자제어 스로틀의 이상으로 사고로 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도요타에 대해 민사소송까지 걸고 있다.

도오타는 보도에 대해서 "미 운수성으로부터 연락은 없지만, 회사 자체적인 조사에서도, 전자제어 스토롤의 이상이 사고의 원인이 되었다고는 볼 수 없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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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당시 통신선을 절단한 북한측>




정부는 28일, 남북간육로 통행관리에 사용되는 군통신선의 근대화을 위해 대 북한자재,장비 제공을 실행했다. 
통일부는 당일, 이번달 28,29 양일과 다음달 초순,중순 각각 1회씩 총 4회에 걸쳐 북한측 통신선 개선공사을 위한 관련 기자재 (총액 8억5천만 원 상당, 약 6458만엔수준)를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덧 붙여 오늘 오전에 1차분을 넘겼다는 사실도 밝혔다. 물자는 트럭 34대에 실어 경의선.동해선육로로 부터 북한에 보냈다.

이번 자재.장비제공은 정부가 19일 군 통신선 개선사업의 용의가 있다는 의견을 북한측에 표명, 다음날 북한측으로 부터 긍정적인 입장을 전달 받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남북은 이후 각자 구역에서 필요한 공사를 진행, 연내에 군 통신선을 현재 동 케이블이었던 것을 광 케이블로 교환할 예정이다.

군 통신선은 남북간 육로통행과 관련해 휴전협정에 입각해 쌍방 군당국이 출입자의 리스트를 상대방에게 통지한 후 사용할수있다.



케이블의 노후화로 경의선,동해선도로를 경유하는 남북간 출업무에 지상이 발생, 남북은 2007년말 한국이 북한측에 각종장비를 제공하기로 하는 전제로 근대화 설비에 대강 합의를 봤지만 이명박 정권발족후 남북관계가 악화되어 이행되지 못 하고 있었다.



노자비심 -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급랭했던 북한과의 관계가 점점 녹아내리고 있는 상황처럼 보이지만,북한식 뒷통수 치기가 언제 올지 모르겠네요. 사실 동해 간첩 사건도 그렇고 연평해전도 그렇고 한국과 북한이 평화스런 분위기에서 발생되었던 북한의 도발들이었는데 이번에도 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케이블 교체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만 정부측에서는 계속 발표하고 있는데 사실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악용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해킹의 위험도가 높아지는 리스크도 있고,통보하지 않고 무단으로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왕 북한에 지원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시도했으니 잘 관리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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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환자 연령군 분포 표>






기사요약 - 신종플루로 인한 입원환자의 80%가 14세 이하라는 사실이 후생노동성의 조사로 밝혀졌다. 그 중에서 5~9세의 비율이 제일 높았으며 전체적으로 40%를 차지했다. 이 사실에 대해 국립감염증연구소 감염증정보센터 야스이 요시노리(安井良則)주임연구관은 10월26일,소아과에서 입원하고 있는 환자수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주의를 호소했다.

21일까지 보고된 자료를 보면 신종플루로 인한 입원환자수는 2755명으로 이중 14세 이하는 2186명이었다. 연령군으로 따지면 가장 비율이 높은 군은 5~9세이며 41.0%였다.그 뒤로 10~14세 21.2%, 0~4세 17.2%순이었다.



야스이연구관은 올해 제 40번째주(9월28일~10월4일)이후의 보고에서 5~9세 환자의 증가가 특히 눈에 뛰었으며, 4세이하의 비율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후 더욱 더 소아과에 입원하는 환자의 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주의를 요해야한다"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한편 야스이 연구관은 신종플루에 의한 사망자 28명중 30세 이상 사망자는 19명으로 이전과 다름없이 많지만 9세 이하의 사망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노자비심 - 우리나라가 어제,오늘 총 8명이 사망했는데 그중 학생이 3명이나 될 정도로 점점 사망자의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초등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이런 뉴스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요,이웃나라 일본은 어떤 상황일까 궁금해서 조사해봤는데 한국과 다를게 없네요. 현재 일본은 사망자가 나오는 시기가 늦춰지고 있는 반면 한국은 점점 빨라져 일본과 사망자수가 똑같아져 버렸습니다. 인구까지 생각하면 정말 빠른 진행상태인데 국가적으로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현재 일본은 주의령 보다 더 높은 경보령을 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만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하길 바라봅니다.다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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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투여제>



기사 요약 - 당뇨병을 앓고 있는 남편에게 치료제인 인슐린 다량을 주사,살해한 혐의로 후쿠오카(福岡)현경은 27일 무직 마츠다 타에코(松田妙子,50)를 체포했다.

마츠다는 현재 "죽일 생각은 아니었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현경의 발표에 의하면 마츠다 용의자는 26일 집에서 자고 있던 남편 코이치(公一,50)상에게 다량의 인슐린을 투여해 살해한 혐의로 체포. 마츠다 용의자는 당일 오전 1시40분경, "남편 얼굴이 새 파래지면서 의식을 잃었고,숨도 쉬지 않았다"라며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코이치상은 병원에 보내졌지만 곧 사망했고 마츠다 용의자가 "내가 남편에게 주사했다"라고 말한 점등을 토대로 긴급대원들이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한다.



마츠다 용의자는 코이치상과 단 둘이 생활해왔다. 코이치상은 약 5년전부터 당뇨병을 앓기 시작해 통원을 하는 한편 자택에서 1일 2회 자신이 인슐린 주사를 놓아왔다고 한다. 마츠다 용의자는 코이치상과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았고 경찰 조사때도 "남편으로 부터 폭력을 당해왔다"라고 진술했다고 한다.


노자비심 - 살다 살다 이런 뉴스도 보게 되네요.
제 주위에 당뇨병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 분이 인슐린 같은 경우 정량을 놓지 않으면 몸에 급격한 변화가 온다고 말한 기억이 납니다.
아직 조사중이라 죄의 유무를 판단하긴 힘들지만 일본 뉴스를 보면 정황상 부인이 범인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이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빚문제부터 폭력문제등 여자쪽에서 많이 당해왔다고 하는데 인권 단체에서 이 여성을 변호하겠다고 나선 모양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한데 나오자 마자 다시 포스팅 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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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 2010.02.10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은자는 말이 없어요.




<후쿠야마 테츠로(福山哲郎) 외무부대신>

원문 기사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kyodo/politics/CO2009102601000772.html


 
기사요약 - 외무,경제산업 양성(両省)은 26일, 여당의원들과 의견교환을 하는 [정책회의]를 합동으로 열어, 일본의 대북한 제재의 기본 방침인 전면금수(禁輸)조치에 대해서 핵,미사일,납치문제를 둘러싼 북한의 태도가 변화하지 않는 한, 기한이 끝나는 내년 4월 이후에도 연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후쿠야마 테츠로(福山哲郎) 외무부대신은 회의에서 금수장치완화는 "북한이 납치피해자재조자위원회를 발족, 6자 회담의 복귀등을 이행해야만 가능한 이야기다."라며 재차 강조했다.



노자비심 - 북한이 올해 4월달에 미사일을 쏜 이후 1년 연장이 정해졌는데,금수조치가 또 한번 연장이 될 듯 하네요. 일본은 제재 법안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처벌도 강력하게 하는 걸로 유명한데 북한에 피아노를 수출한 업자를 체포,외환법 위반으로 징역 선고를 한 것만 봐도 얼마나 금수조치등의 북한 제재법에 대해 얼마나 강력하게 시행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현재 북한에 대한 경제적 제재가 일본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6자회담에 복귀할지 궁금합니다. 소문으로는 중국도 압박을 주고 있는 상태라 핵포기가 시점이 빨라 질거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나라에는 피해가 없이 진행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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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공소시효기간>


원문 기사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1022/TKY200910220528.html?ref=goo


기사요약 - 형사사건의 시효에 대해서 "범인이 외국에 있을 경우 시효 진행을 중지한다"라고 정해진 형사소송법의 규칙을 둘러싸고,최고재제1소법정은 "일시적인 해외로 도항(渡航)을 가더라도 적용된다"라는 첫 재판에서 판결을 내렸다. 지금까지 단기간 여행같은 경우 카운트되지 않는다고 하는 학설이 유력했지만 최고법정에서는 이전 상황을 뒤집는판결이 나왔다.

토지구입을 둘러싸고 99년 지인인 한 여성으로부터 약 3300만엔을 사기친 혐의로 2007년 사기죄로 기소되었던 남성(57)은 1,2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고  상고를 기각,형이 결정되었다. 사기죄의 시효가 7년이지만 검찰측은 남성이 범행이후 기소까지 7년10개월동안 단기간 해외 도항을 56회나 반복, 총 324일을 "해외"에서 보냈기때문에 이 기간을 뺀다면 시효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변호측은 상고심에서 "해외에 있을 경우에 시효를 중지하는 이유는 기소장을 송달하는 것이 곤란하기 때문이다" 라는 학설을 인용,"일시적인 해외여행의 경우라도 바로 귀국해,기소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능하기때문에 시효의 정지를 인정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제1소법정은 "해외에 있을 경우는 일시적인 도항인 경우라도,시효 진행을 중지한다"라고 판결,기소가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노자비심 - 과거 형사같은 프로그램에서 해외에 도피하고나서 시효가 끝났다고 생각, 귀국해서 큰코 다치는 경우가 자주 나왔는데 이번 경우도 그런 경우네요. 사기꾼들이 보통 머리가 아닌데 나름대로 머리를 굴린게 이런 결과를 초래하다니 자업자득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3300만엔이라면 우리나라돈으로 3억이 넘는돈인데 그돈으로 그동안 얼마나 즐겼을까요??개인적으로 제가 사기를 2번이나 당해서 사기꾼들을 특히 증오하는데 정말 이번 판결은 나이스 판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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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종플루 예방 캠페인>


원문 기사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asahi/life/education/K2009102103630.html



기사 요약 - 후생노동성은 21일 인플루엔자로 학교 휴교나,학년,학급폐쇄를 한 보육소나 초등학교등이 17일까지 1주일전 전 도현에서 총 8534곳이라고 발표했다.


대부분은 신형 돼지 인플루엔자때문에 휴교했다고 한다. 과거 10년 동안 가장 많았던 전주보다도 약 1.3배 증가한 수치이다. 환자수는 16만1235명.




휴교를 한 시설중에 초등학교 약 절반으로, 초,중학교를 합하면 80%를 넘긴다. 도도현경(都道府県)별로는 토쿄(994건), 카나가와현(神奈川,827건),아이치(愛知,785건) 오사카(668건),사이타마(638건),홋카이도(621건)의 순이었다.
후생노동성은 "평일에 휴일이 겹친 한 주였지만 오히려 숫자가 늘었다. 점점 유행성 진행이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



노자비심 - 점점 일본도 대유행 형태로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인구가 가장많은 토쿄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네요,카나가와나 사이타마는 토쿄 근처죠;;
저번주 부터 일본에서 어린 학생 위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데 신종플루 주의보에서 경보로 올라갔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요새 우리나라도 어린 학생들 위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고 한 학교에서 102명이 집단으로 신종플루에 걸리는등 대유행 형태로 이미 진행되었다고 보는 학자도 있을 정도입니다.
저희 지역과 학교는 그나마 신종플루 안전 지역이었는데 1학년중에서 주중 확진 환자만 4명이나 나와 목요일까지 1학년 전 학급 폐쇄를 한 상태입니다.
사실 저희 아이들 중에서 1학년 아동만 3명이라 저희도 검사를 해봐야 하는게 맞지 않나 고민 되는데 지금까진 별다른 증상은 없네요 다행하게도;;
아무튼 지병이 있으신 분들은 특히 조심하시고 장애아동들도 저번에 사망한 예로 봐서는 주의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지고 있는데 춥다고 가만히 있지 마시고 면역력을 길러서 신종플루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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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개소리> 






원문 기사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sankei/world/m20091012022.html


한국에서 여아에게 성적폭행을 가해 장애를 입힌 사건을 계기로, 아이들에 대한 성밤죄자의 정보를 인터넷상에 공개를 검토하고있다. 이 사건에서 징역 12년의 판결을 둘러싸고,[형이 너무 가볍다]등의 목소리가 많아졌고 법개정을 촉구하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된 이유는 서울 근교에 있는 안산시에서 작년 12월 등교중이던 초등학교 2학년 여아가 술에 취한 50대 남성에게 잡혀 성적폭행을 받은 사건때문이다. 여아는 신체의 일부의 기능을 잃는등 중상을 입었다.

검찰측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장은 술에 취했기 때문에 심신병약 상태에 있다는 이유등으로 징역12년을 선고,9월 24일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재판직후부터 형이 너무 가볍다란 이유로 인터넷상에서 중형을 선고하라는 움직임들이 일어났고 2주정도에 약 50만명의 서명이 모였다.


이명박 대통령도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의 아픔이 느껴진다"라고 발언,형이 확정된 사건에 대해서 대통령이 언급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었다.

한국 경찰청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13세 이하의 성적폭행사건의 피해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2005년 116명이었지만 2007년에는 255명으로 증가했다. 한국 연구자들은 선고된 케이스는 전체 6%정도로 실제 범행발생건수는 더욱 더 많다고 지적하고 있다.

현행법에서는 성범죄에 대한 구형은 "무기징역또는 5년이상의 징역"으로 명시되어있다. 유기징역의 경우 최장 15년. 하지만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의 경우 40%정도가 벌금형으로 끝나는등 성범죄 구형의 경중(軽重)은 지금까지도 문제시 되고 있다.

노자비심 - 조두순 사건에 대해서 일본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나 봅니다. 일본같은 경우 살인이나 중형같은 경우 범인의 기본적인 개인 신상을 모두 공개하며 메스컴자체에서 얼굴을 공개하는등 사회로부터 격리 시키려는 성향이 강함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범죄자한테도 인권이 있다 뭐다 해왔지만 이런 인간쓰레기들한테는 존중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과거 2명의 여아가 토막살해 당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 뒤로 정말 아이들을 밖에 내놓기가 무섭네요; 하루빨리 맘편하게 아이를 기를 수 있게 강력한 법으로 개정 됐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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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글 2009.10.1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대한의 격리면 어느정도를 말하는걸까요? 사형이 맞는거 같은데..



<정운찬 수상>




 

한국 국회는 28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새로운 수상으로 인사 찬성 다수결로 동의했다. 정씨는 이명박 대통령의 결의를 거쳐 29일 수상으로 취임한다.

이대통령은 [서민의 동반자]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정씨를 수상에 배정함으로써 국민의 폭 넓은 지지를 획득,안정된 정권운영을 목표로 해 왔다.

정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정권시 계획된 수도기능이전을 [비효과]라며 재검토를 요구, 최대야당 민주당으로 부터 비판을 받았다. 부동산거래에 관련된 세금의 신고 누락등도 문제시 되었지만, 여당 한나라당이 지지 해 왔다. 반발했던 야당의원은 국회 채결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정권은 작년 봄, 미국산 소고기의 수입재개 문제를 둘러싸고 비판을 불러, 지지율이 한때 10%대까지 떨어졌지만 최근 한국 경제를 보다 빨리 회복궤도에 올려놓은 것등이 재평가되어,40%를 넘는 지지율을 회복했다. 

이대통령은 여론의 순풍(追い風:뒤에서 불어주는 바람)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정권발족을 당초부터 이대통령을 지지 해 왔던 한승수 수상의 교체, 6명을 새롭게 관료자리에 기용하는 등 내각개조를 단행했다. 수상에는 국내유일의 경제학자로 알려져있는 정씨가 지목되어 왔다.

정씨는 좌파세력으로부터 한때, 대통령후보로써 거론 되었으며, 이정권이 모티브였던 보수와는 거리가 있었다. 이대통령은 정씨에게 한국의 뿌리깊은 이념대립의 해소에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 자리에 앉혔다고 볼 수있다.

자기 대통령후보로 유력시되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항 가능한 인재를 육성, 박 전 대표의 [독주]를 제재하는 노림수로써 정씨를 취임 시켰다는 분석도 있다.


노자비심 - 역시 외국에서 보는 시각은 많이 다르네요. 사실 방송을 봐도 방송사마다 추구하는 이념이 다르니 어느정도 중도적인 입장을 취하지 못 한다고 봅니다. 신문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보기때문에 외국에서 보는 시각을 위주로 한국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국 여론은 정씨의 세금문제나 군 기피등 이런 문제점등 만을 부각하는 반면 외국 기사들은 취임의 노림수라던가 정씨의 역할등을 중점으로 보고 있네요~. 그리고 정씨가 좌파쪽에서 지지를 받았다는 사실도 처음알았네요 ㅎㅎ
사실 정치적인 문제가 많이 예민한 문제라 제가 이렇고 저렇고 할만한 입장은 안 되지만 보다 빨리 안정적인 국회로 발 돋움해 서민이나 좀 돌보는 나라가 됐음 좋겠네요;;4대강 이런거 하지 말고;;(가능할까요??ㅎㅎ)

아 참고로 전 좌빨이니 뉴똘아이니 이런 것에 전혀 관심이 없는 순수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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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ongthespirits 2009.09.30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있다보면 한국 미디어에서 방송하는 것과는 좀 다른 방향의 보도가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일본의 경우도 어느 미디어인가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하지만요. 그냥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테레비에서 어쩌다 이명박이 얼굴을 내밀때마다 토가 나올 것 같아요. --;;; 너무 얼굴을 찡그리니까 일본친구가 그렇게 싫으냐고 막 웃더군요...ㅋㅋㅋ

    • 노자비심 2009.09.3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저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나오면 다 토할 것 같아서 뉴스 안 봐요 ㅎㅎ
      일본친구보고 아소 전 총리 보는 것과 같다고 알려주시면 이해할 듯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