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사'에 해당되는 글 29

  1. 2010.09.11 *J pop.가사*신곡!! Miwa - Change (블리치 12기 OP)
  2. 2010.09.08 *日.기사* 다제내성균(슈퍼 박테리아)으로 세타가야(世田谷)에서도 2명 사망했나? 파문
  3. 2010.09.02 *日.기사*UEFA주최 전 시합에서 부부젤라 사용금지!!
  4. 2010.08.24 *日.기사*학자금 대출 체납에 대해 법적 조치 강화!! 소송도 급증!!
  5. 2010.08.13 *日.기사* 2182년, 지구에 소행성이 출동!? 소행성 크기는 山만하다? (2)
  6. 2010.08.04 *日.기사* 고교무상화에 조선학교도 포함 문부과학성 결정
  7. 2010.08.02 *日.기사* 아이를 낳자마자 유기한 고3 여학생..임신전날까지 학교에 통학
  8. 2010.07.22 *日.기사*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들어가..초등5학년 남학생 일시적 의식불명!!
  9. 2010.07.16 *日.기사* 크레용신짱 (짱구는 못 말려) 재연재 결정!!8월부터 연재시작!! (8)
  10. 2010.07.14 *日.기사*"큰딸을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렸다" 살해용의자 母,학대사실도 같이 자백
  11. 2010.07.14 *日.기사*도요타 차량 급발진 사고 "운전 미스의 가능성이 크다?" 월스트리트 져널 보도
  12. 2010.07.13 *日.기사*자택방화 혐의 여중생 "아무런 이유없이 폭행당했다" 항변. 친모는 결국 사망으로..
  13. 2010.07.07 *日.기사*한국에서 계속되는 스타들의 자살!!배경에는 사업실패와, 인터넷 악플등.. (2)
  14. 2009.11.10 *日.칼럼*1편!!3년후 태양플레어가 일어나 지구는 멸망으로...!?
  15. 2009.11.01 *日.칼럼*우주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제 2편 우주는 분명히 팽창하고 있지만 그 끝은 없다??
  16. 2009.10.28 *日.기사*통일부 군 통신선 근대화장비, 제1차분을 북한에 제공
  17. 2009.10.27 *日.기사*신종플루로 인한 입원 환자中 80%는 14세 이하!! -그래프 첨부-
  18. 2009.10.27 *日.기사*당뇨병을 앓고 있는 남편에게 다량의 인슐린을 투여..부인 살해 혐의로 조사 (2)
  19. 2009.10.26 *日.기사* 북한에 대한 전면적인 수출입금지법이 끝나는 내년 4월 이후에도 연장(?) 외무,경산성이 여당에 표명
  20. 2009.10.23 *日.기사*해외로 도망간 피의자의 시효 기간은 어떻게 될까??최고법원 첫 판결!!
  21. 2009.10.21 *日.기사*아사히 신종플루로 휴교,학급폐쇄 전주보다 1.3배 늘어
  22. 2009.10.12 *日.기사*한국 아동 성폭행범의 개인신상을 인터넷에 공개(?) 조두순사건을 계기로 개정 움직임 (2)
  23. 2009.10.09 *日.기사*일본식 호주제(?)부부의 성이 다르더라도 자식의 성은 똑같아야 한다 - 치바 법무대신
  24. 2009.10.02 *日.기사*일본 신종플루 백신 접종 비용 6150엔으로 결정!!기본 국산품으로 19일부터 접종시작
  25. 2009.09.30 *日.기사* 아사히 - 비료 창고에서 흘러나온 발효 가스에 3명 사망!!7살 아이는 중태!! (2)
  26. 2009.09.14 *日.기사*16명 사망 비디오방 방화살인 피고가 무죄주장 변호측[불씨는다른곳에서]
  27. 2009.09.13 *日.기사*북한군, 댐 방류 하루전에 군사경계선을 탐찰!!한국군의 전력 확인차?군남댐의 공사 늦추기?? 방류의 이유는 (2)
  28. 2009.09.12 *日.기사*음주운전 단속중 몸 상태의 급격한 변화로 용의자사망.
  29. 2009.09.11 +日.기사*100세이상,4만명 돌파=최다갱신,최고령은 114세-후생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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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내 민간병원에서 다수의 항생물질에도 듣질 않는 세균 [다제내성 아시네토박터]에 의한 병원 내 감염이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도쿄도는 7일 오후, 의료법에 의거,긴급감찰에 들어갔다.

도쿄도에 의하면, 올해 2월 이후 남녀 8명이 감염됐는데 그중 4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그 중 2명은 감염과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남은 2명에 대해서는 "검체(検体)가 없기 때문에 단정하진 못 하지만, 인과관계를 부정할 자료또한 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도쿄도에 올해 6월이 지나서 통보가 있었기 때문에, 병원 내 감염의 혐의 입증하지 못 하고 있다.




발생은 올 2월부터

감찰을 받은 곳은, 세타가야구의 "유린(有燐)병원". 
6일 세타가야 보건소에 "입원 환자 8명에게서 다제내성 아시네토 박터-균을 검출했고, 그중 4명이 사망했다"라는 보고가 있었다고 한다. 
환자 8명은 59세에서 100세까지 대부분 노년층이었고, 도쿄도는 병원 내 감염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어 긴급 감찰에 들어갔다. 감찰 결과 5월에 5명이 연속적으로 감염된 사실이나, 같은 병동에서 감염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는 점등이 사실로 밝혀졌고,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지었다. 
또한 과거 감염자와 비감염자가 같은 병실에 있었기 때문에, 도에서는 유전자 검사등 상세한 분석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달 후면..도쿄로 유학을 가게 되는데...저도 슈퍼 박테리아에 희생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신문으로 접하니까 좀 더 섬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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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연맹 (UEFA)은 1일, 유럽 챔피언스리그(CL), 유럽리그(EL), 2012년 유로2012예선등 UEFA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부부젤라의 사용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부부젤라는 남아공 월드컵때 유명해진 플라스틱제질의 트럼펫으로, 톤의 변화없이 벌이 비행하는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UEFA는 성명에서 월드컵때 부부젤라 사용은 현지 특색과 민족성을 대회에 포함시키는 역활을 했지만, 시합중 계속 시끄러운 소음은 유럽의 축구에 적당하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다.




UEFA는 "축구의 매력은 역동적인 스피드와 스타디움의 흥분과의 고감이며, 그것으로 관객의 다양한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라고 말하면서, 노래와 목소리만으로 응원을 하는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을 지키기고 싶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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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 체납이 문제가 되고 있는 학자금 대출의 대손(
외상 매출금, 대출금 따위를 돌려받지 못하여 손해를 보는 일)을 막기 위해, 학생에게 학자금 대출을 해주고 있는 독립행정법인 [일본학생 지원기구]은 법적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작년, 학자금 대출의 변제를 요구하는 소송은 전년도에 2.8배난 증가한 총 4233건이었다. 기구설립초였던 2004년도와 비교하면 70배를 넘는 수치로 증가했다.
기구는 "불황의 영향으로 체납자 자체가 늘어나고 있는데, 소송 건수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작년도 체납액은 약 33만 6000명분인 797억엔으로, 필요 변제액의 약 20%를 자치하고 있다. 또한 반환하지 않을 위험이 있다고 보는 3개월 이상 체납자도 약 21만 1000명이고, 채무총액은 2629억엔을 상회하고 있다. 5년간 2만8000명,842억원이 증가했다.

기구는 종래, 1년이상 체남자의 일부분만 간이재판소에 지불을 독촉하도록 주장해왔다. 독촉에 응하지 않는 체납자가 이의를 주장하지 않는다면, 압류등 강제집행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의를 주장한다면 소송으로 이행된다. 소송에 된 케이스는 04년도에 58건이 있었지만,08년도에는 1504건으로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은 나라의 차입금등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국가 행정혁명추진본부는 06년12월, 회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08년 6월에 기구내 회의에서 "법적 조치 강화"를 선언했다. 기구는 작년 10월부터, 9개월 이상 체납자 전원에게 강하게 변제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송도 증가하게 되었다. 한편, 경제적이유로 변제가 힘든 사람은 연수입 300만엔 이하의 경우, 최대 10년간에 걸쳐서 매달 변제액을 절반으로 줄여주는 제도를 올해 안에 실시할 예정이다. 

기구는 "소송까지 가는 것은, 변제에 대한 수속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여러 방안들을 제시해줄 수 있으니 변제가 곤란한 분들은 기구에 연락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일본은 장학금(등록금 후불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대학들의 등록금이 비싸다는 이야기가 됩니다만, 현재 불황으로 인해 이러한 돈을 변제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말 남 이야기가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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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만한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이후, NASA에서 조사기 파견을 검토중에 있다고 한다.

[1999 RQ36]이라는 이름의 소행성은, 7월중순 각종 미디어에서 "2182년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한동안 화제가 되었었다. 이 주장은 과학학술지[Icarus] 2009년 10월 호에 발표된 연구를 기초로 하고 있다.
RQ36은 일부 연구자들이 2007년부터 주목해왔고 이미 조사기(무인 탐사선) 파견 단계까지 와있는데, RQ36의 샘플을 채취해 충돌 예측 정밀도 향상과 회피방법을 찾아낼 예정이다.

소행성 조사계획 [오시리스, 렉스 (OSIRIS-Rex、Origins Spectral Interpretation Resource Identification Security-Regolith Explorer)]은, 나사의 공모제인 태평양조사 프로젝트 [뉴 프론티어 - 프로그램]에서 최종후보로 선택되었다. 라이벌은 금성과 달 표면에 관한 2개의 조사계획으로 최종적인 미션 선출 결과는 2011년 여름에 발표될 예정이다. 

오시리스,렉스가 최종 선택이 된다면 2016년에 탐사기를 쏘아 올려, 소행성의 맵핑과 샘플채취가 이루어진다.

RQ36은, 태양계초기부터 변화되지 않는 물질이 풍부하게 존재하고 있다고 사료되고 있고,게다가 탐사기가 도착하기 쉬운 궤도로 주회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리스,렉스 계획은 중요한 조사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에 있는 애리조나대학 달 행성연구소 (Lunar and Planetary Laboratory)의 소장 마이클 드레이크씨는 "도달하기 쉽다고 하는 것은, 지구에 충돌할 가능성도 높다"라고 주장한다. 또한 마이클씨는 오리시스.렉스 게획이 실행되면 팀 리더를 맏을 예정이다.

RQ36은, 태양으로부터 1억3300만~2억300만키로정도의 타원궤도를 그리고 있으며, 지구 궤도에서 약 45만키로 이내를 통과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NASA에서는 정식적으로 RQ36을 "지구에 충돌할 우려가 있는 소행성 (PHA, Potentially Hazardous Asteroid)"로 분류하고 있다.

[Icarus]지에 실린 연구에서는 "직경 580미터의 RQ36이 1000분의 1의 확률도 2182년에 지구에 충돌할 수도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 주 볼타에 있는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소행성과학자인 오시릭 채프먼씨는, "지구의 문명이 파괴정도는 아니지만, 그것 나름의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그 충격은 최대급의 핵폭탄수백개와 필적하며, 충격으로 직경 약 10키로정도의 크레이터가 생길 것이다"라고 말한다.

단 RQ36을 포함한 모든 소행성의 궤도 계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해서, 실제로 충돌할 것인지 알 수 있으려면 "야르코프스키 효과(러시아의 공학자 야르코프스키(I.O. Yarkovsky)에 의해 1900년경 최초로 발견되었다. 소행성이 태양의 빛에너지를 흡수하여 다시 복사함에 따라 추진력이 생기는 효과이다. 이 효과로 소행성의 한쪽 면에만 햇빛이 계속 쪼일 경우 소행성은 그 맞은편 방향으로 힘을 받게 된다.)라고 불리는 영향을 해명하지 않으면 안된다.

야르코프스키 효과를 몇회에 걸쳐 받는다면 소행성 궤도가 크게 변화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지구와 같은 사이즈의 천체라면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직경 20키로 이하라면, 그 궤도를 변화시킬 만한 충분한 힘이다."라고 드레이크씨는 말한다.

지상으로 부터 야르코프스키 효과를 계측하려고 해도, 현재 관측기술로는 불가능하다.
소행성표면의 불균형함을 식별 하는 것은 불가능 할 뿐더러, 자전이나 흔들림도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다수 나오고있는 충돌예측은 궤도계산에 이 효과를 제외한 상태이다. 

오리시스.렉스 계획이 실현된다면, 조사기는 2019년에 RQ36에 도달하고, 가시파장역(可視波長域)에서 원적외선파장역(遠赤外線波長域)까지의 맵핑을 실시하고, 착률해서 샘플 채취후 2023년에 지구에 돌아오게 된다. 




동시에 야르코프스키 효과가 처음으로 정확히 계측될 예정이며, 소행성에 대한 의문들이 풀릴 것으로 보고있다. 드레이크씨는 "이 맵핑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RQ36등 소행성출돌로 부터 지구를 지킬 수 있기 때문에 극히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우스웨스트 연구소의 소행성과학자인 오시릭 채프먼씨는 다음과 같은 점을 지적하고 있다. "충돌회피 대책의 유효성에 대해서도 고려를 할 필요성이 있다. RQ36의 형태로 판단하면, 표면이 "험하지 않은"물질로 이루어어 진 것 같다. 샘플 채취에는 좋은 환경이지만, 궤도경로를 바꾸는 회피장치를 설치하기에는 좋지 않은 환경이다. 그렇지만 이렇다고 해서 실제 어떻게 될 것인지는 접근해서 관측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eco.goo.ne.jp/news/nationalgeographic/detail.html?2010080900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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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바리 2010.08.1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재난영화를 보면 행성충돌..어쩌고 하는데
    실제..그런일이 벌어진다면 정말 어떻게 될까요?
    으`~~생각하기조차 싫어집니다..

    노자비심님..주말이죠? 재미있고..알차게 지내세요..


<나카이 히로시>

올해 도입하기 시작한 "고교무상화"에 문부과학성은 전국 조선학교 제외방침을 해제하는 방향으로 최종조정에 들어갔다. 문과성(문부과학성)은 교육 전문가로 이루어진 회의에서 제도적용의 불가를 의논했지만 "일본 고교에 준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구별 할 것 없이 조성(助成)해야만 한다"라고 결론을 지었다.

문과성은 이번 달 내에 회의 검토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며 4월까지 제도를 소급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문부성은 사립고교와 같은 수준의 연평균 12만엔, 저소득층은 2배인 약24만엔을 상한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조선학교에 적용하는 것은 나카이 히로시(中井洽.납치문제담당상)의 반대론등으로 일단 연기된 상태이다. 게다가 수상관저에서 "정부 전체가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는 별개이다" 라면서 당내정세를 살펴본 뒤에 최종판단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고교무상화"는 작년 여름 총선거에서 민주당이 내세운 공략으로,"폭 넓은 고교단계의 교육을 지원해야만 한다"라는 생각을 베이스로 두고있다.

문과성은 일반 고교나 다른 외국인 학교와 같이 전국에 있는 조선학교 학생 약1900명에게도 적용하는 전제로 예산을 측정해왔다.





물론 반대론을 받아들여, 4월에 적용하는 것은 연기되었지만 정무삼역(政務三役)은 "무상화는 순수한 교육제도로 생각해야만 하기 때문에, 조선학교의 교육내용을 검토해서 다시 판단하겠다"라면서 5월에 전문가로 이루어진 회의를 설치하기로 했다. 교육제도나 교육양성의 전문가, 대학의 학장경험자 모두 6명이 의논을 진행하고 있다.  


회의는 참가자나 일정등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관계자에 의하면 사무국의 문과성직원이 전국의 조선학교를 방문해 커리큘럼이나 교과서등의 자료를 제공받았다고 한다. 수업풍경이나 시설등도 비디오로 촬영해 검증자료로써 사용했다고 한다.

회의에서는 "조선학교는 사회를 향해 더욱 더 정보를 오픈해야만 한다"라는 의견이 나왔고, 문과성은 제도적용에 맞춰서 커리큘럼이나 재무정보,등 일반 교고수준의 정보공개를 요구할 방향으로 검토중에 있다고 한다,

만일 또 다시 적용방침에 이론(異論)이 나온다 하더라도 전문가로 이루어진 회의 끝에 나온 결론 이기 때문에 문과성은 제도 적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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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코베시 북구의 배수구에 낳은지 얼마 안된 남아의 사체를 버린 혐의로써, 사랍고교 3학년 여학생 (18)을 체포한 사건에서, 학생의 가족이나 학교 교사들이 임신사실을 알지 못한채 출산전날 까지 학교에 통학했다는 사실이 효교현 강찰 취재에서 밝혀졌다. 

효교현 경찰에 의하면, 학생은 출산 다음날 부터 평소와 같이 학교를 통학했고, 맞벌이였던 부모님이나 담임 선생은 이상하다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 했다고 한다.
이 학교 교장은 2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상담에 응해주고 싶었다. 힘들었을 것이다"라며 가해 학생에 대한 말을 남겼다.





학생은 7월 13일 아침, 코베시 북구의 한 슈퍼 화장실에서 남아를 출산했다. "이전에 교제했던 선배사이에서 생겼다"라고 진술. 슈퍼 방범 카메라에 교복 차림의 학생의 얼굴이 찍혔고, 관계자는 "장시간 화장실이 사용중이었기 때문에 노크를 했지만 배가 아프다라는 대답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요새 들어 일본 기사를 번역하게 되면 거의 다 이런 사건들만 있네요;;일본이나 한국이나 요새 왜이렇게 흉흉한 이야기들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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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20분경, 에히메현 이마바리시 유노우라에 있는 시영온천시설 " 쿠어하우스 이마바리"의 수영장에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이 배수구에 빨려들어가 등이 달라붙어 나오지 못 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남학생은 의식불명에 빠졌지만, 마침 현장에 있던 의사와 구급구명사가 응급처치를 해, 의식을 회복 할 수 있었다.

시(市)건강추진과에 의하면, 사고가 일어난 곳은 워터슬라이더(길이 47미터)의 착지용 풀장이었다고 한다. 남학생은 몇 명의 친구와 놀고 있는 와중에, 풀장 아래에 있는 30센치 정도의 사각형 배수구 구멍에 빨려 들어가, 등이 붙어 나오지 못 했다고 한다.

배수구는 풀장의 물을 워터슬라이더에 퍼올리기 위한 순환펌프와 이어져 있는 구조였고 흡입력 또한 강했기 때문에 등이 달라붙은 남학생은 빠져나올 수 없었다. 사고가 난뒤 바로 작동을 중지시켰고, 다른 이용객들에 의해 구조되었다.
 
수영장 측은 배수구에는 격자모양의 망이 설치되어 있었고, 나라의 안전기준지침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온천 수영장 시설을 관리하는 감시원은 고작 한명 뿐이다.






시는 "등이 배수구에 들러붙는 것은 예상할 수 없는 일. 순시체제등을 다시 협의하겠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당 수영장은 "21일 중 사고방지를 위해 격자모양의 망 위에 플라스틱 바구니를 커버형식으로 붙일 것 이며,22일에는 정상 영업을 한다"라고 말했다 


[여름방학 시작과 동시에, 휴가를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매번 익사사고는 끊이질 않습니다. 일본에서도 이러한 사건이 요새 많이 일어나는데 , 우리나라도 신경을 써야겠네요. 특히 물놀이 하러 가시는 분들이나 바다,수영장에 가시는 분들은 꼭 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721/OSK201007210198.html?ref=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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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사망한 우스이상의 인기만화 "크레용 신짱"의 연재가 元스태프에 의해 "신 크레용 신짱"이라는 타이틀로 후타바사(双葉社)의 [월간 만화 타운] 9월호 (8월 5일발매)에 재개 된다.



우스이상은 작년9월, 군마현 아라후네산에서 등산중 시고로 사망했다. 연재는 유고를 사용해 2월까지 계속 되었다.

연재종료 후에 팬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우스이상과 같이 일을 해왔던 스태프들이 [우스이 요시토 & UY 스튜디오]를 조직, 재연재하기로 결정했다. 후타바사(社)는 "우스이선생의 작풍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발표했다. 

노자비심 - 기다리고 기다리던~짱구는 못 말려의 연재가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짱구가 19세 마크를 달고 나왔었는데~벌써 세월이 이렇게 됐네요.
이제부터 연재되는 신짱은 원작과 어떻게 맞물려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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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노자비심 2010.07.17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괜찮습니다~ㅋ

      첫번째라니 이거 왠지 기쁜데요~ㅋ

      제트 프로그램이 2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경쟁률 높지 않나요?;
      한국어를 가리치는 일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대학을 안나와서 그런데 나중에 취업 안될때 지원이나 해볼까요 ㅎㅎ

      신짱이 원래 우스이상이 총 감독했지만은 에피소드 전체를 다 하진않고 스태프들이 참가를 많이 했기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우스이상이 없어도 짱구는 계속되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들때문에 ㅎㅎ

    • 2010.07.1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노자비심 2010.07.1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하시네요 ㅠㅠ
      지원 자격보니 대학이상인 것 같은데
      저는 그냥 전문학교를 통해서 취직해야겠어요~ㅎㅎ
      그건 최대 몇년까지 있을 수 있나요?

  2. 2010.07.19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노자비심 2010.07.1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저는 거기서 영주권을 받는게 최종적인 목표라~
      아무래도
      취업비자를 받아서 10년이상 있어야 할듯 싶은데~
      에휴~취직도 힘들고 ㅠㅠ

    • 2010.07.21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노자비심 2010.07.22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구요~
      신청자격이 돼요~
      다만 10년차에 바로하면 안될 가능성이 커서
      12~14년 사이에 신청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 것 같아요~일본 제도 답게 ㅎㅎ
      세금내용이나 다 조사에 들어간다네요;


5살 큰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에토쥰코(江頭順子,34 무직)용의자가,"장녀를 몇번이나 세탁기에 넣고 돌린적도 있다"등의 사건 전의 학대 사실에 대해서도 자백했다는 사실이 수사관계자의 취재에서 밝혀졌다. 가정교육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고 하지만, 경찰은 이러한 학대가 살해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조사를 진행중이다. 



수사관계자에 의하면, 에토용의자는 2008년 남편과 이혼후, 장녀 모네(萌音)양과 둘이서 살았다고 한다. 이혼 후부터 모네가 인사를 하지 않는다, 말을 듣지 않는다등의 이유로 손바닥으로 때리는 행위를 비릇, 올해 5월까지 현재거주 하는 곳으로 이사할때까지 학대가 끊이질 않았고 수위도 점점 심해졌다고 한다.

모네양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양손,양다리도 각각 테이프로 묶은 다음, 세탁기 안에 앉히고 물을 넣고 몇 시간이나 방치시킨 일도 있다고 한다. 더욱이 테이프로 뚜겅이 안 열리도록 테이프로 막았으며, 스위치를 눌러 회진 시킨 일도 있다고 한다. 

또한, 선반을 등에 지고, 양손을 벌린다음 손을 선반에 묶고, 양 어깨에 물을 부은 양동이를 매달아 놓고 방치시킨 적도 있다고 진술. 에토용의자는 6월 27일. 선반에 같은 자세로 모네양을 묶은 다음, 목을 줄로 졸라 살해한혐의로 체포되었다.

에토 용의자는 "보통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라고 진술하고 있지만, 경찰은 모네양이 눈에 띄는 문제행동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에토용의자의 강박에 의한 학대로 결론 짓고 있다.
에토 용의자는 평소부터 술을 자주 마셨으며, 심지어 아침부터 만취 상태에 있던 적도 많았다고 한다.

노자비심 - 저번에도 딸이 자신의 집에 방화를 저질러 친모가 사망하는 기사를 번역했었는데, 이건 더 충격적인 이야기네요. 일본 같은 경우 낙태보단 왠만하면 아이를 기를려고 하는 경향이 커서 그런지 싱글맘이나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만, 이러한 사건을 접하게 되면 왜 아이를 낳았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이럴 거면 낳지나 말지...라는 생각이 말이죠.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런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713/SEB201007130066.html?ref=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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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제지 월스트리트 져널은 13일, "급발진때문에 사고로 이어졌다"라며 원성의 소리를 듣고 있는 다수의 도요타차량에 대해 미국 운수성(運輸省)이 조사한 결과, 모든 건에 대해서 운전 미스의 가능성이 높다고는 것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의 의하면 운수성은 "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오히려 가속 되었다" 라는 운전자들의 원성이 높았던 차량중에 수십대를 골라, 차재의 기록장치를 분석했다고 한다. 그 결과 모두 사고시 브레이크는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한다. 한편,액셀을 조절하는 전자제어 스로틀은 전부 열려있었기 때문에, 월스트리트 저녈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을려고 했지만 잘못해서 액셀을 밟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단, 액셀 페달의 구조상의 문제로 누르고 나서 다시 올라 오지 않을 가능성과, 플로어매트에 페달이 끼어 올라오지 않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혹이 완전히 풀리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고 한다.

도요타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 국회 의원들은 전자제어 스로틀의 이상으로 사고로 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도요타에 대해 민사소송까지 걸고 있다.

도오타는 보도에 대해서 "미 운수성으로부터 연락은 없지만, 회사 자체적인 조사에서도, 전자제어 스토롤의 이상이 사고의 원인이 되었다고는 볼 수 없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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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새벽 효고현 타카라즈카시의 브라질 국적의 가정이 살고 있는 집에 방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으로 친모 (31)가 사망, 내연남(39)와 차녀(9)는 중태에 빠져있다. 현 주택구조.방화등의 혐의로 체포되었던 장녀 (15,시립중학교 3학년)는 변호사에게 "부모에게 자주 폭행을 당해왔지만, 폭행 당한 이유를 알 수 없었다"라며 증오어린 목소리리고 항변을 했다는 사실이 관계자와의 취재로 밝혀졌다.


관계자에 의하면, 장녀는 변호사에게 "(부모로부터) 무슨 일이 있든지에 상관없이 매일 폭행당했다"라고 말하면서, 부모의 행동을 가정교육을 위한 것이 아닌 감정적인 폭행으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또한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해왔다"라며, 깊은 고독속에 살아온 심정을 토로했다고 한다.

게다가 장녀는, 공범으로 체포된 친구를 신경쓰면서, "어디에 있나요?" "지금 어떠한 상태로 있습니까?"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물었다고 한다. 사건 직후에도 친구 집에 맡겨둔 애완견을 걱정하는 모습도 보였다고 한다.

한편, 장녀는 "문득 엄마의 얼굴이 창문에 비치고 있는 것 같다" "그겁차나 소방차 싸이렌 소리가 들리면 눈물이난다"등의 심적 흔들림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713/OSK201007120275.html?ref=goo



노자비심 - 사건 직후에 나온 기사를 포스팅 한적이 있었는데,그 당시 중태였던 친모가 결국엔 사망을 했네요. 이민가족이라고 하는데 참 안타까운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이러한 사건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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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용하>

원문 기사 보기 -http://www.asahi.com/international/update/0706/TKY201007060004.html



한국의 유명 배우 박용하(32)의 자살은 일본팬에게 거대한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한국 예능계는 최근들어 자살자가 끊이질 않고 있다. 미디어 관계자들은 불안정한 생활과 극심한 경쟁, 인터넷 상에서의 악플등이 스타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용하가 자살한 6월3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고, 원인에 대해 "아버지의 병간호와 사업,예능활동에 의한 스트레스로 충동적 자살을 했다고 추정된다."라고 발표했다.

그 중에서 한국 미디어가 유력한 이유로 거론한 것이 바로 "사업 실패". 박용하는 자살 몇일 전, "요새 하는 일이 힘들어"라고 지인에게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박용하는 전 소속사에서 2년 전에 독립, 개인 소속사를 운영해왔다.

한국의 예능계에서는 소속사의 힘이 절대적이다. 소속사들은 공짜로 부려먹는 것은 몰론 부당한 이익배분, 연애나 미용까지 이르는 철저한 사생활 관리, 거래처의 강제 접대등이 특징이며, 심지어는 "노예계약"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있다.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는 2008년 11월, 주요 소속사 10개사에 계약서의 수정을 지시했지만, 2009년 7월에는 인기 아이돌 "동방신기"의 맴버 일부가 전속계약 유효정지 가처분신청을 재판소에 요청하는 일로 한동안 소동이 계속 되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인기가 생기면 독립하려는 예능인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박용하가 출연한 "겨울연가"의 배용준과 최지우도 직접 소속사를 운영중이다.그러나, 개인 소속사를 차리게 되면 예능활동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못 된다. 

또한 수익에 대한 걱정등으로, 인터넷 쇼핑몰이나 레스토랑을 겸업하는 예능인도 많지만, 성공한 케이스는 많지 않다. 2008년 9월에 자살한 탈랜트. 안재환도 사업실패로 한동안 고민했다고 한다.


한국 연예신문에 근무하고 있는 문창호기자는 "특히 탑스타는 인기가 떨어진 뒤에 일도 생각하곤 하는데 그결과 수익을 올리기 위해 무리한 나머지,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박용하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배경에는 한국예능계의 격렬한 경쟁체재에 있다. 한국에서 1980년대까지는, 예능인의 사회적지위가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미디어의 발달과 동시에 인기가 상승했다. 한국의 교육관계 회사가 5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벌인 "미래, 무엇이 되고 싶니?"라는 조사에서, 20.5%정도의 아이들이 "연예인"이라고 대답해 1위를 차지했다. 

10년전 한국 부모님들의 꿈은 아이를 사법계열 쪽이나 외무관으로 만드는 것 이었지만, 지금은 예능계로 진출 시키기 위해 예능 전문학교에 보내고 있을 정도로 예능계의 지위가 많이 올라가 있다.

<故 장자연>

하지면 어렵게 예능계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심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고, 엄청난 고통을 계속 감수해야만 한다. 2009년3월에 자살한 장자연은 거래처와의 술자리와 골프여행 접대자리에 싫어도 참석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게다가 예능인은 자신의 사생활을 지키기 힘들며, 신경질적으로 변하기 쉬워진다. 동아일보의 이종석기자에 의하면, 예능인이 많이 산다고 알려진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강남경찰서에 취재를 갔던 2005년경, 2~3개월에 한번 꼴의 비율로 예능인의 음주운전이나 폭력등의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기자는 "식당등에서 악수나 기념촬영을 부탁받으면 짜증내는 예능인이 많다"고 전했다.


예능인을 더욱 막다른 길에 몰아넣는 원인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는 것이 "인터넷 악플"이다.

2008년10월에 자살한 여배우 최진실은 "최진실이 돈을 빌려줬던 예능인이 자금난 끝에 자살했다"라는 루머가 나돌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게 고민 했다고 한다. 2007년1월 여배우겸 가수 유니의 자살 또한 인터넷 악플이 원인으로 보여지고 있다.

한국 여당은 최진실 자살을 계기로 "사이버 모욕죄"의 창설을 주장했지만 야당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면서 반발했다. 하지만 2009년 수사당국의 단속을 강화하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정보보호법" 개정이 성립됐다.

그러나 예능인에 대한 비난과 악플은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노자비심 - 오늘 뉴스를 찾아보다 이러한 기사가 있어 읽어봤습니다만 , 일본에서도 우리나라 연예게의 실상이 널리 알려져있는 모양입니다. 뭐 일본도 같은 실정이겠지만 해마다 자살하는 연예인들을 보면 우리나라 연예계가 얼마나 취약한지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없어지려면 성숙한 네티즌들이 늘어나야겠지요..물론 연예계도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하겠구요~
박용하씨가 돌아가신지 어느정도 지났지만 , 깊은 씁쓸함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본문의 느낌을 살리고자 존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점 감안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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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혜연 2010.11.02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악플없으면 스트레스가 쌓여서 악플을 달수밖에 없거들랑요?

난해한 우주의 수수께기를 문과출신인 제가 레포트를 작성하는 이 연재!
이번회는 "지구를 미치게하는"태양의 이야기로 준비해봤습니다.

약 46억년전에 태양이 생기고 난 후 지구상에도 생물이 탄생했습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어머니인 태양이지만 ,과연 2012년 우리들에게 송곳니를 드러낼 것인지 그렇지 않을 것인지.... 

모처럼 지금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는데 얼마나 변심을 해야겠나!!응?
도대체 어떻게 된거니!?태양?!



<태양의 대폭팔에 의해 생기는 태양풍을 자장(磁場) 장벽이 뒤로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원문 칼럼 보기 - >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879


태양플레어로 인해 생겨난 플라즈마가 지구를 덮친다고!?

 
고대마야문명의 예연에서, 2012년에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는 듯 한데...뭐~노스트라다무스도 맞추지 못했던 것이기도 하고, 지구는 아직까지 여유만만이라고!라고...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 정보를 캡쳐~. 2012년,태양에 엄청난 대폭팔이 일어나 지구가 파멸할 정도의 데미지를 끼칠지도 모른다는 정보가...폭..폭팔이라니 위험하잖아요?빨리 나고야대학 태양지구환경연구소의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에 소속되어있는 쿠사노 칸야(草野完也)선생님에게 여쭈어보도록 하죠.

[태양은 빛과 열이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태양풍이나 태양방사선등을 계속 발산하고 있습니다. 태양풍이라고 하는 것은 고열의 플라즈마 가스로 이루어졌습니다.아직도 이것들이 태양 주변에서 끊이지 않고 사방방팔 난폭하게 불고있고, 지구에 까지 날아오기도 합니다.] - 쿠사노 칸야

플라즈마라니! TV라던가 공기청소기등에 자주 사용되는 그 플라즈마를 말씀하시는거죠?공기가 상쾌해지기만 한다면 태양풍이라도 웰컴일텐데~Come on 태양풍!

[얼음에 온도를 가하면 물이 되고, 더욱 더 온도를 가하면 기체가 됩니다. 하지만 기체에 온도를 높게 가한다면? 그것이 바로 플라즈마 입니다. 온도가 너무 상승한 기체는 원자를 구성하고 있는 "+이온"과 "-전자"가 분해되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죠. 즉, 플라즈마는 기체이면서 전류가 흐르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구체적인 증상등에 대해선 연구중입니다만, 대량의 플라즈마를 직접쏘면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좀 곤란한데...태양풍 이쪽으로 오지마 ㅠㅠ

[지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자장(磁場)실드로 보호받고 있기때문에 통상 태양풍이 직접적으로 흘러 들어오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태양 표면에서 대폭팔(태양플레어)이 일어난 경우 이야기는 달라지죠. 태양은 11년주기로 활동이 활발해지는데, 그 기간동안 작고 큰, 여러 태양플레어가 일어납니다. 태양플레어가 일어나면, 그 충격으로 주위 가스가 밖으로 휩쓸려 빠져 나가게 되고, 그것들이 모여 초속 약 1000Km정도의 맹렬한 태양풍이 되어 지구를 덮치게 됩니다.] 

그렇군...점점 이야기의 요점이 보이고 있네요. 태양플레어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이 2012년으로 그 때 울트라급 태양풍이 지구를 덮친다....우리가 자랑하는 자장 쉴드라도 뚫리거나 하는경우가 발생하나요?!



[아무리 거대한 태양플레어가 일어난다고 해도, 자장 쉴드에 구멍을 낼 만한 위력은 안됩니다. 하지만 이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자석의 S극과 N극을 이미지화 해보세요. S극인 남극으로 부터 나온 자력선이 우주에 나와 N극인 북극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지구의 자장 실드의 구조입니다.태양풍이 지구에 날아오게 되면, 같이 태양의 자장을 실어 오는데 태양풍 자장이 북방(北方)일 경우 지구의 자력선과 같은 뱡향으로 향하게 되어 서로 간섭하는 일이 없게되는 겁니다. 하지만 남방(南方)일 경우 지구의 자력선과 부딪히게 되고 자력선끼리 합쳐져 태양풍의 막대한 에너지가 지구의 자장 쉴드 권내에 흘러 들어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태양에서 보면 지구의 내측에 태양풍의 막대한 에너지가 축척,이윽고 폭팔을 일으키게 되는거지요. 그렇게 되면 지구를 향해 날아온 대량의 플라즈마가 자장 쉴드의 방해없이 그대로 지구로 돌격하게 됩니다. 자장의 방향은 향상 변화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최악의 경우 현대사회의 인프라를 멸망시킬 만한 데미지를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연이 겹치면 태양플레어는 흉악한 일이 되겠네요... 2012년까지 남은 약 3년.  위협적인 태양플레어로 인한 인프라를 파과할만한 데미지라면 과연 어느 정도일까!?
후편에 계속!



노자비심 - 한동안 MBC서프라이즈에 방송된 2012년 지구멸망에 관한 방송을 한후 이슈거리가 되었는데요, 그때 방송분에 나오지 않았던 내용이 나왔네요.1999년과 달리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할 거라는 주장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공포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위 포스팅과 같이 과학적으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점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후편에선 태양풍 데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항상 부족한 포스팅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제가 쓴건 아니지만 번역이란게 단순히 직역을 하는게 아닌 한국어로 부드럽게 해야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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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끝을 표현한 그림>



*더 자세한 이해를 위해 1편부터 봐주시길 바랍니다* -> 1편 보러 가기 <클릭>


*개인적인 칼럼 형식이기 때문에 본문에 써있는 말투 그대로 사용하겠습니다*

칼럼리스트 - 후지이 타카노(藤井たかの)

* [] - 후지이  " "- 스기야마

[관측가능한 우주의 넓이는 직경 470억광년. 게다가 그 뒤로는 더 광대한 우주가 펼쳐지고 있고 다크에너지라는 수수께기의 힘에 의해 지금도 장난아닌 속도로 가속시키며 팽창을 계속한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역시 궁금해지는게 하나 있지 "우주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우주의 끝은 과학의 힘으론 설명할수 없을까나? 그래서 "우주 그 시작과 끝으로 『宇宙 その始まりから終わりへ』"의 저자이자 나고야대학 대학원 이과학연구과의 스기야마 나오시교수에게 우주의 끝에 대해 여쭈어 보았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저는 우주에 공간의 단애절벽(断崖絶壁)처럼 끝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현재 우주이론은 절대성이론에 입각해 생각하고 있지만 상대성이론으로 우주를 생각할때에는 우주 그 어디도 같은 공간이어야 하고 특별한 장소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우주원리"의 가정에 입각해야만 합니다. 어디까지 가정이지만 이 가정에 입각해 낸 결론의 우주 모델은 현재 우주의 모습을 정말로 잘 기술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우주원칙을 간단하게 말해보죠, 지구나 다른 천체가 현재 우주전체 안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데 이말은 즉슨 특별한 장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 이죠. 당연히 "중심"이나 "끝"이라고 하는 특별한 장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근거로 2개의 가능성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우주가 무한하게 넓어져있을 가능성, 두번재는 우주공간은 주기적, 즉 루프(ループ,loop)하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있는데 그곳에 "중심"도 "끝"도 없다니...뭐랄까 선문답같네요(禅問答).. 루프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지구가 서쪽 방향으로 쭉 나아간다고 하면 동쪽에서 다시 나타나 결과적으로 원래 있던 장소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이치로 혹시 우주공간이 루프하고 있다면 어느 장소로부터 방출된 빛이 우주를 한바퀴 돌아 다른 장소에서 나타나겠죠. 또 같은 이치로 언뜻 보기에 다르게 보이는 2개의 천체가 실제로는 같은 천체의 다른 시대에 모습이었다...라는 신기한 일도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이야기인가요? 두근두근 거리며 망원경으로 우주의 끝을 바라봤는데, 그곳에는 내가 얼간이 짓을 했을때 모습이 보이고 저는 기대했던 상태에서 맥이 빠져버리는...이거 너무 재밌는데요!?]

"아쉽지만 관측으로는 우주가 루프하고 있다는 증거를 아직까지 찾지 못 했기때문에 혹시 루프하고 있다고 해도, 우주의 1바퀴는 적어도 현재 우주 크기인 470억광년보다 길어서............어차피 어느 설이라도 상대성이론으로 본다면 우주의 끝은 존재하지 않는 셈이 되겠죠.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실제로는 정말로 끝이 없는지 무슨수를 쓰더라도 관측할 필요는 있어요. 그러나 아쉽지만 현재 우주의 팽창은 가속화되고 있기때문에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천체는 가까운 천체보다 더 멀리 멀어져가고 있으며 ,어느 범위를 넘어서면 멀어지는 속도가 광속을 넘어버려 결국 지구까지 빛이 닿지 않게되어 관측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이 경계면을 허블직경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혹시나 미래 우주 팽창속도가 늦춰져 광속을 하회한다면 허블직경이 넓어지게 되고 우주의 끝에 대해서도 알 수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꽤 먼 미래의 이야기 같네요.잘 알겠습니다.]

"또한 우주 외측에는 우리들의 생각하는 우주와는 물리법칙이 다른 우주가 있다고 하는 다원우주(Multiverse,多元宇宙)설이 있습니다. 이 설에서는 물리법칙조차 다른 타우주 간에 서로 간섭하는 일이 없다고 하지만, 혹시 2개의 우주의 겹쳐진 공간이 있다고 하면 그 곳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이상한 일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라고!!서로 다른 2개의 우주가 부딪친다고!? 그곳에 있는 것은 역시 서로의 존재를 건 오기 싸움이 될까요? 그리고 2개의 우주는 하이터치(ハイタッチ,일본 신조어 . 발달한 기술 사회에서 요구되는 밀접한 인간관계) 하면서 하나가 되는 건가요?]

"그것까진 알수 없지만 이런 주장을 하는 연구자들도 있습니다. 우리들의 우주의 공간은 3차원입니다. 시간을 합치면 4차원이겠지만 이 4차원의 우주가 더욱 높은 차원, 즉 5차원의 시간.공간안에서 다른 하나의 공간이 떠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상하기 어렵다면 2차원에 태어난 평평한 생물을 생각해보세요. 이 생물에 있어서 2차원의 평면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이 평면을 3차원에 사는 우리들이 본다면 구의 표면이라고 생각하겠죠? 근데 5차원에 세계에서는 우리들의 공간이외에도 다른 공간이 떠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리입니다. 이 두 공간의 충돌이 우주의 시작이며 빅뱅을 일으켰다고 상상하고 있는 연구자들도 있습니다. 너무 SF적이긴 하지만요"

[뭐시라!? 현재 살고 있는 차원과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니!!저기...그쪽엔 갈 수 있을까요?]

"아직 검출에 성공하지 못 했습니다만 장래적으로 중력파라고 하는 공간의 잔물결 파를 이용한다면 연결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하~물리학자들은 "우주에 끝은없다"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실제로는 몰래 우주의 끝에 흥미를 가지고 있군요! 이런 심술꾸러기들!! 과거 우주의 모습으로 부터 우주의 끝이 해명되기를 빌어보겠습니다!]

노자비심 - 아~머리아퍼 ㅠㅠ이번 편은 전편에 비해 난이도 좀 있는 문장이기도 하고 해석하기 많이 힘들었는데 겨겨우 끝냈습니다~ㅎㅎ
그래도 우주의 끝이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이 가긴 가네요~루프라는 개념 자체도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물리적으론 광속을 넘어설 순 없는 건가요~? 뭐 인간이라면 몸이 못 견디다는 소리를 들었는데~혹시 있다면 정말 우주의 수수께기를 푸는데 엄청난 도움이 되겠네요~^^
그래도 470억광년이라~ㅎㅎ 상상이 안 가긴 하는데 백년후에는 발견이 될까요~?루프하고 있다는 증거가~ㅎㅎ
아무튼 이번 칼럼을 계기로 이쪽 칼럼을 더 열심히 포스팅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감사할 따름입니다~^^
머지않아 더 좋은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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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당시 통신선을 절단한 북한측>




정부는 28일, 남북간육로 통행관리에 사용되는 군통신선의 근대화을 위해 대 북한자재,장비 제공을 실행했다. 
통일부는 당일, 이번달 28,29 양일과 다음달 초순,중순 각각 1회씩 총 4회에 걸쳐 북한측 통신선 개선공사을 위한 관련 기자재 (총액 8억5천만 원 상당, 약 6458만엔수준)를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덧 붙여 오늘 오전에 1차분을 넘겼다는 사실도 밝혔다. 물자는 트럭 34대에 실어 경의선.동해선육로로 부터 북한에 보냈다.

이번 자재.장비제공은 정부가 19일 군 통신선 개선사업의 용의가 있다는 의견을 북한측에 표명, 다음날 북한측으로 부터 긍정적인 입장을 전달 받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남북은 이후 각자 구역에서 필요한 공사를 진행, 연내에 군 통신선을 현재 동 케이블이었던 것을 광 케이블로 교환할 예정이다.

군 통신선은 남북간 육로통행과 관련해 휴전협정에 입각해 쌍방 군당국이 출입자의 리스트를 상대방에게 통지한 후 사용할수있다.



케이블의 노후화로 경의선,동해선도로를 경유하는 남북간 출업무에 지상이 발생, 남북은 2007년말 한국이 북한측에 각종장비를 제공하기로 하는 전제로 근대화 설비에 대강 합의를 봤지만 이명박 정권발족후 남북관계가 악화되어 이행되지 못 하고 있었다.



노자비심 -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급랭했던 북한과의 관계가 점점 녹아내리고 있는 상황처럼 보이지만,북한식 뒷통수 치기가 언제 올지 모르겠네요. 사실 동해 간첩 사건도 그렇고 연평해전도 그렇고 한국과 북한이 평화스런 분위기에서 발생되었던 북한의 도발들이었는데 이번에도 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케이블 교체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만 정부측에서는 계속 발표하고 있는데 사실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악용될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해킹의 위험도가 높아지는 리스크도 있고,통보하지 않고 무단으로 사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왕 북한에 지원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시도했으니 잘 관리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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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환자 연령군 분포 표>






기사요약 - 신종플루로 인한 입원환자의 80%가 14세 이하라는 사실이 후생노동성의 조사로 밝혀졌다. 그 중에서 5~9세의 비율이 제일 높았으며 전체적으로 40%를 차지했다. 이 사실에 대해 국립감염증연구소 감염증정보센터 야스이 요시노리(安井良則)주임연구관은 10월26일,소아과에서 입원하고 있는 환자수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주의를 호소했다.

21일까지 보고된 자료를 보면 신종플루로 인한 입원환자수는 2755명으로 이중 14세 이하는 2186명이었다. 연령군으로 따지면 가장 비율이 높은 군은 5~9세이며 41.0%였다.그 뒤로 10~14세 21.2%, 0~4세 17.2%순이었다.



야스이연구관은 올해 제 40번째주(9월28일~10월4일)이후의 보고에서 5~9세 환자의 증가가 특히 눈에 뛰었으며, 4세이하의 비율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후 더욱 더 소아과에 입원하는 환자의 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주의를 요해야한다"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한편 야스이 연구관은 신종플루에 의한 사망자 28명중 30세 이상 사망자는 19명으로 이전과 다름없이 많지만 9세 이하의 사망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노자비심 - 우리나라가 어제,오늘 총 8명이 사망했는데 그중 학생이 3명이나 될 정도로 점점 사망자의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초등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이런 뉴스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요,이웃나라 일본은 어떤 상황일까 궁금해서 조사해봤는데 한국과 다를게 없네요. 현재 일본은 사망자가 나오는 시기가 늦춰지고 있는 반면 한국은 점점 빨라져 일본과 사망자수가 똑같아져 버렸습니다. 인구까지 생각하면 정말 빠른 진행상태인데 국가적으로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현재 일본은 주의령 보다 더 높은 경보령을 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만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하길 바라봅니다.다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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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투여제>



기사 요약 - 당뇨병을 앓고 있는 남편에게 치료제인 인슐린 다량을 주사,살해한 혐의로 후쿠오카(福岡)현경은 27일 무직 마츠다 타에코(松田妙子,50)를 체포했다.

마츠다는 현재 "죽일 생각은 아니었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현경의 발표에 의하면 마츠다 용의자는 26일 집에서 자고 있던 남편 코이치(公一,50)상에게 다량의 인슐린을 투여해 살해한 혐의로 체포. 마츠다 용의자는 당일 오전 1시40분경, "남편 얼굴이 새 파래지면서 의식을 잃었고,숨도 쉬지 않았다"라며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코이치상은 병원에 보내졌지만 곧 사망했고 마츠다 용의자가 "내가 남편에게 주사했다"라고 말한 점등을 토대로 긴급대원들이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한다.



마츠다 용의자는 코이치상과 단 둘이 생활해왔다. 코이치상은 약 5년전부터 당뇨병을 앓기 시작해 통원을 하는 한편 자택에서 1일 2회 자신이 인슐린 주사를 놓아왔다고 한다. 마츠다 용의자는 코이치상과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았고 경찰 조사때도 "남편으로 부터 폭력을 당해왔다"라고 진술했다고 한다.


노자비심 - 살다 살다 이런 뉴스도 보게 되네요.
제 주위에 당뇨병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 분이 인슐린 같은 경우 정량을 놓지 않으면 몸에 급격한 변화가 온다고 말한 기억이 납니다.
아직 조사중이라 죄의 유무를 판단하긴 힘들지만 일본 뉴스를 보면 정황상 부인이 범인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이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빚문제부터 폭력문제등 여자쪽에서 많이 당해왔다고 하는데 인권 단체에서 이 여성을 변호하겠다고 나선 모양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한데 나오자 마자 다시 포스팅 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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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래... 2010.02.10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은자는 말이 없어요.




<후쿠야마 테츠로(福山哲郎) 외무부대신>

원문 기사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kyodo/politics/CO2009102601000772.html


 
기사요약 - 외무,경제산업 양성(両省)은 26일, 여당의원들과 의견교환을 하는 [정책회의]를 합동으로 열어, 일본의 대북한 제재의 기본 방침인 전면금수(禁輸)조치에 대해서 핵,미사일,납치문제를 둘러싼 북한의 태도가 변화하지 않는 한, 기한이 끝나는 내년 4월 이후에도 연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후쿠야마 테츠로(福山哲郎) 외무부대신은 회의에서 금수장치완화는 "북한이 납치피해자재조자위원회를 발족, 6자 회담의 복귀등을 이행해야만 가능한 이야기다."라며 재차 강조했다.



노자비심 - 북한이 올해 4월달에 미사일을 쏜 이후 1년 연장이 정해졌는데,금수조치가 또 한번 연장이 될 듯 하네요. 일본은 제재 법안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처벌도 강력하게 하는 걸로 유명한데 북한에 피아노를 수출한 업자를 체포,외환법 위반으로 징역 선고를 한 것만 봐도 얼마나 금수조치등의 북한 제재법에 대해 얼마나 강력하게 시행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현재 북한에 대한 경제적 제재가 일본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행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6자회담에 복귀할지 궁금합니다. 소문으로는 중국도 압박을 주고 있는 상태라 핵포기가 시점이 빨라 질거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나라에는 피해가 없이 진행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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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공소시효기간>


원문 기사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1022/TKY200910220528.html?ref=goo


기사요약 - 형사사건의 시효에 대해서 "범인이 외국에 있을 경우 시효 진행을 중지한다"라고 정해진 형사소송법의 규칙을 둘러싸고,최고재제1소법정은 "일시적인 해외로 도항(渡航)을 가더라도 적용된다"라는 첫 재판에서 판결을 내렸다. 지금까지 단기간 여행같은 경우 카운트되지 않는다고 하는 학설이 유력했지만 최고법정에서는 이전 상황을 뒤집는판결이 나왔다.

토지구입을 둘러싸고 99년 지인인 한 여성으로부터 약 3300만엔을 사기친 혐의로 2007년 사기죄로 기소되었던 남성(57)은 1,2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고  상고를 기각,형이 결정되었다. 사기죄의 시효가 7년이지만 검찰측은 남성이 범행이후 기소까지 7년10개월동안 단기간 해외 도항을 56회나 반복, 총 324일을 "해외"에서 보냈기때문에 이 기간을 뺀다면 시효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변호측은 상고심에서 "해외에 있을 경우에 시효를 중지하는 이유는 기소장을 송달하는 것이 곤란하기 때문이다" 라는 학설을 인용,"일시적인 해외여행의 경우라도 바로 귀국해,기소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능하기때문에 시효의 정지를 인정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제1소법정은 "해외에 있을 경우는 일시적인 도항인 경우라도,시효 진행을 중지한다"라고 판결,기소가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노자비심 - 과거 형사같은 프로그램에서 해외에 도피하고나서 시효가 끝났다고 생각, 귀국해서 큰코 다치는 경우가 자주 나왔는데 이번 경우도 그런 경우네요. 사기꾼들이 보통 머리가 아닌데 나름대로 머리를 굴린게 이런 결과를 초래하다니 자업자득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3300만엔이라면 우리나라돈으로 3억이 넘는돈인데 그돈으로 그동안 얼마나 즐겼을까요??개인적으로 제가 사기를 2번이나 당해서 사기꾼들을 특히 증오하는데 정말 이번 판결은 나이스 판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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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종플루 예방 캠페인>


원문 기사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asahi/life/education/K2009102103630.html



기사 요약 - 후생노동성은 21일 인플루엔자로 학교 휴교나,학년,학급폐쇄를 한 보육소나 초등학교등이 17일까지 1주일전 전 도현에서 총 8534곳이라고 발표했다.


대부분은 신형 돼지 인플루엔자때문에 휴교했다고 한다. 과거 10년 동안 가장 많았던 전주보다도 약 1.3배 증가한 수치이다. 환자수는 16만1235명.




휴교를 한 시설중에 초등학교 약 절반으로, 초,중학교를 합하면 80%를 넘긴다. 도도현경(都道府県)별로는 토쿄(994건), 카나가와현(神奈川,827건),아이치(愛知,785건) 오사카(668건),사이타마(638건),홋카이도(621건)의 순이었다.
후생노동성은 "평일에 휴일이 겹친 한 주였지만 오히려 숫자가 늘었다. 점점 유행성 진행이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



노자비심 - 점점 일본도 대유행 형태로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인구가 가장많은 토쿄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네요,카나가와나 사이타마는 토쿄 근처죠;;
저번주 부터 일본에서 어린 학생 위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데 신종플루 주의보에서 경보로 올라갔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요새 우리나라도 어린 학생들 위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고 한 학교에서 102명이 집단으로 신종플루에 걸리는등 대유행 형태로 이미 진행되었다고 보는 학자도 있을 정도입니다.
저희 지역과 학교는 그나마 신종플루 안전 지역이었는데 1학년중에서 주중 확진 환자만 4명이나 나와 목요일까지 1학년 전 학급 폐쇄를 한 상태입니다.
사실 저희 아이들 중에서 1학년 아동만 3명이라 저희도 검사를 해봐야 하는게 맞지 않나 고민 되는데 지금까진 별다른 증상은 없네요 다행하게도;;
아무튼 지병이 있으신 분들은 특히 조심하시고 장애아동들도 저번에 사망한 예로 봐서는 주의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지고 있는데 춥다고 가만히 있지 마시고 면역력을 길러서 신종플루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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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개소리> 






원문 기사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sankei/world/m20091012022.html


한국에서 여아에게 성적폭행을 가해 장애를 입힌 사건을 계기로, 아이들에 대한 성밤죄자의 정보를 인터넷상에 공개를 검토하고있다. 이 사건에서 징역 12년의 판결을 둘러싸고,[형이 너무 가볍다]등의 목소리가 많아졌고 법개정을 촉구하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된 이유는 서울 근교에 있는 안산시에서 작년 12월 등교중이던 초등학교 2학년 여아가 술에 취한 50대 남성에게 잡혀 성적폭행을 받은 사건때문이다. 여아는 신체의 일부의 기능을 잃는등 중상을 입었다.

검찰측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음에도 불구하고 재판장은 술에 취했기 때문에 심신병약 상태에 있다는 이유등으로 징역12년을 선고,9월 24일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재판직후부터 형이 너무 가볍다란 이유로 인터넷상에서 중형을 선고하라는 움직임들이 일어났고 2주정도에 약 50만명의 서명이 모였다.


이명박 대통령도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의 아픔이 느껴진다"라고 발언,형이 확정된 사건에 대해서 대통령이 언급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이었다.

한국 경찰청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13세 이하의 성적폭행사건의 피해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2005년 116명이었지만 2007년에는 255명으로 증가했다. 한국 연구자들은 선고된 케이스는 전체 6%정도로 실제 범행발생건수는 더욱 더 많다고 지적하고 있다.

현행법에서는 성범죄에 대한 구형은 "무기징역또는 5년이상의 징역"으로 명시되어있다. 유기징역의 경우 최장 15년. 하지만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의 경우 40%정도가 벌금형으로 끝나는등 성범죄 구형의 경중(軽重)은 지금까지도 문제시 되고 있다.

노자비심 - 조두순 사건에 대해서 일본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나 봅니다. 일본같은 경우 살인이나 중형같은 경우 범인의 기본적인 개인 신상을 모두 공개하며 메스컴자체에서 얼굴을 공개하는등 사회로부터 격리 시키려는 성향이 강함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범죄자한테도 인권이 있다 뭐다 해왔지만 이런 인간쓰레기들한테는 존중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과거 2명의 여아가 토막살해 당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 뒤로 정말 아이들을 밖에 내놓기가 무섭네요; 하루빨리 맘편하게 아이를 기를 수 있게 강력한 법으로 개정 됐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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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글 2009.10.1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대한의 격리면 어느정도를 말하는걸까요? 사형이 맞는거 같은데..


<호주제 폐지에 대한 풍자화>

 



치바 케이코(千葉景子)법무대신은 9일 오전 각의[閣議=(내각이 그 직무와 직권을 행하기 위한 회의)] 후의 기자회견에서 선택적부부별성도입을 위한 민법개정에 관해서, 선택적으로 부부가 성을 다르게 쓰는 가정에서 아동이 여러명 있을 경우, 성을 통일하는 방향으로 법안작성을 진행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민주당내에서 형제자매가 성이 다를 경우도 인정하자는 법안이 부상하고 있지만, 법무대신은 아이들의 성을 통일하기로 내세웠던 1996년 법률심사회(법무대신의 자문기관)의 답신안에 위배가 된다고 지적했다.


노자비심 -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습니디만 일본은 결혼하면 미국과 같이 부인이 남편성을 따라 갑니다.  최근 싱글맘,이혼등이 급증하면서 성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대표적으로  부부가 이혼하면 여자의 경우 자기가 썼던 성을 도로 쓸 수 있지만 자기 자식은 아버지성을 따라야 하는 점과  싱글 맘 같은 경우는 자신의 성을 자식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절차가 굉장히 복잡하다는 점등이 있죠.(일본과 같은 경우 우리나라보다 호주제가 깊이 뿌리박혀있고,또 우리나라의 호주제가 일본의 잔재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민주당같은 경우 "젊은 일본"이란 슬로건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데 진보주의적 성격을 띠는 당답게 이런 법률개정에 대해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듯 싶습니다. 하지만 반대여론도 만만치 않다고 하는데 흡사 우리나라가 호주제폐지를 할때의 모습과 같아보입니다. 이번에 다수 집권에 성공한 민주당이 어떻게 대처를 해나갈지 많이 기대가 되면서고 걱정도 되네요~ㅎㅎ 
좋은 의견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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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인플루엔자 백신>



원문 기사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sankei/life/m20091002025.html


신형 인플루엔자 백신에 대해 후생노동성은 1일, 비용을 일률적으로 6150엔,자기부담으로 접종을 하는 등의 기본방침을 발표했다. 당일 열렸던 정부 신형인플루엔자 대책본부에서 정해졌으며 국산 백신은 19일부터 순차접종을 시작,수입품은 12월말부터 1월에 개시하기로 했다.

기본방침에 의하면 후생노동성은 평성(헤이세이) 21년(2009년)안에 2700만인분,수입은 5천만인분을 확보하기로 했다. 백신 조달 비용은 국산이 259억엔,수입이 1126억엔으로 총 1385억엔.

우선접종대상자는 약 5400만명으로 (1) 의료종사자 (2)임산부와 지병이 있는 사람 (3)1세~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소아 (4)1세미만의 소아 보호자와 백신 접종이 불가능한 체질의 사람의 보호자 순으로 우선접종을 받을 수 있다. 10세미만인 아동이 중증화되는 일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 (약 400만명)도 우선접종자에 추가했다. 그 외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생,고령자 (65세 이상)도 우선시 하기로 했다.

접종비용은 1회차가 3600엔, 2회차가 2550엔으로 총 6150엔(소비자세금 포함)  1회차때와 다른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경우 진료비가 새롭게 추가되기 때문에 2회차도 3600엔을 내야한다.

저소득자의 부담경감책으로는 국가와 자치체의 예산으로 900억엔을 부담.생활보호세대와 주민세 비과세세대는 원칙적으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수입 백신은 영국계 회사 클락소 (3700만인분)과 스위스계 회사 노바티스(1250만인분) 이 두 회사와 교섭중에 있다.부작용에 의한 소송이 일어날 경우 제약회사의 배상금등은 국가가 떠안기로 했으며 후생노동성은 백신 수입을 위한 필요한 법정비나 부작용이 일어날 경우 보상제도를 확충하기 위해 가을 임시국회때의 법정제출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노자비심 - 일본은 기본 방침을 정해놓고 드디어 접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저번 우선접종 대상자를 정하고 나서 한달내에 접종을 시작한걸 보면 정말 많은 준비를 했다고 보여집니다. 현재 문제는 외국계 회사의 수입백신을 확보하느냐 마냐인데 현재 교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다만 부작용이 일어날 경우의 배상금 문제에 대해서 다소 이견이 있다고 하는데 국가가 전부 떠안게 되는건 외국계 회사가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이 이렇게라도 시작하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언제 접종이 시작될지 구체적인 방안도 없는 상태에서 답답하네요;; 참 즐거운 추석때 마스크쓰고 장보는 사람들을 보니 안쓰럽던데 내년 추석은 그런 풍경을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빨리 우리나라도 접종이 시작되길 바라면서 포스팅을 끝마치도록 해보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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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간 비료창고(상단 좌측)에서 미야자키 카즈오상 일행 3명이 사망,한명이 의식불명으로 중태에 빠졌다



외양간(중앙) 비료창고에서 3명이 사망한 현장에서 실황조사를 위해 수사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비료창고 (오른쪽) 부근을 조사중인 수사원들


외양간의 처마 밑에 있는 바료창고에는 사다리가 걸려있었다.



미야자키(宮崎)현 고카세(五ケ瀬)마을  미야자키 카즈오(宮崎一夫,60)상의 비료창고에서 가스중독으로 보이는 사고로 30일 새롭게 한명이 사망한 사실이 확인되어, 총 사망자는 3명이 되었다. 현경(県警)은 비료창고에 있던 사료가 발효해 가스를 발생시켰다고 보고 오전 10시부터 현장에서 실황검사를 행하고 있으며, 4명이 쓰러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현경(県警) 타카치호(高千穂)서에 의하면 같은 마을 내에 병원으로 옮겨져 의식불명으로 중태에 빠진 미야자키상의 사망이 30일 새벽에 확인 되었다고 한다. 이번 사고로 미야자키상의 부인 시즈에상(59)과 어머니 도미코상 (79)이 사망했고 미야자키상의 손자 리쿠(里久,7)군은 의식불명으로 중태에 빠져있다.

미야자키상은 마을 내에서도 손꼽히는 포도농가로,와규(일본 소)의 새끼들도 같이 키우고 있었다. 동서(同署)의 조사에 의하면 사고가 있었던 비료창고에는 액체를 짜낸 포도 찌꺼기등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노자비심 - 오늘 뉴스를 보니 이 사건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보도가 되고 있던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고 말았네요;; 저희 집도 예전 농장을 경영한 경험이 있어서 가스가 발생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 가스에 중독해 사망한 경우는 처음보네요..;;
5분이내면 발효가스에 중독이 된다고 하던데 엄청난 위력인듯 싶습니다;
사실 창고에 들어가서 바로 나올 수도 있었을 텐데 나오지 못 하고 질식한걸 보면;;안타깝네요
비료창고가 있으신 분들은 특히 주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태에 빠져있는 리쿠군만이라도 살아 남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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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ongthespirits 2009.09.30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비료가 발효해서 죽다니!!!! 무서운 세상이네요....!!!


<화재가 있었던 각방 비디오점은 블루 시트로 입구등이 덮혀져있다 = 14일 오전 오사카 난바 야마모토 촬영>

18호실 오가와 피고가 있던 방                    변호측이 불씨가 생겼다고 주장하는 방 (9호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asahi.com/national/update/0914/OSK200909140038.html?ref=goo



비디오점 방화살인 피고가 무죄주장 변호측[불씨의 원인은 다른곳에]

오사카,난바에 작년 10월 손님 16명이 사망했던 각방비디오점 화재에서 살인과 현 건축물방화등의 죄로 구속 수감중인 무직 오가와 히로카즈(小川和弘.47)의 첫 공판이 14일,오사카지방 법원에서 열렸다.


오가와 피고는 [방화는 하지 않았다]라고 기소내용을 전면부인했다. 검찰측은 손님들이 이번 사건에 말려들걸 알았으면서도 피고가 살해를 하기 위해 불을 붙였다고 주장. 한편 변호측은 방화따윈 하지 않았으며 불씨의 원인은 다른 각방이었다고 반론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본 사건은 재판원 재판이 시작되었던 5월 전부터 기소되어 있었다.





검찰측은 모두진술( 형사소송의 모두 절차에서 검사가 공소장을 읽음으로써 공소를 제기한 요지를 진술하는 일)에서, 오가와 피고는 작년 10월1일 오전 1시가 지나 오사카 나니와(浪速)구의 빌등 1층에 있던 [시사실 캣츠 난바 점]에 들어가 18호실에서 성인용 DVD를 본 후 인생을 비관한 나머지 자살을 결심. 가지고 온 Carry Bag 위에 실내에 있던 화장지를 5장 올려 놓고 라이터로 불을 지펐다고 주장했다.


또한 검찰은 "더욱이 피고는 손님들이 피난하기 어려운 구조의 건물이라는 걸 파악하고 있었다"▽ 이번일에 말려들어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볼 거 라는 생각을 했지만 결국엔 범행을 저질렀고 진술에서도 살의가 있었다고 했다. 또한 화재직후 피고는 점원에게 [보상하겠습니다]라고 사죄했다라는 점원의 증언과 다른 손님들이 18호로부터 불꽃이 타올르던 장면을 목격한 정황들을 미루어 볼때 피고가 범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변호측은 모두진술에서 피고는 당시 자고있었고, 눈을 떴을때 타는 냄새가 났다고 진술. 불씨는 전창이 그을려 떨어질 정도로 많이 탔던 9호실에서 시작됐으며 그곳에 있던 손님이 방화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반론했다. 피고는 지인과 같이 일을 하려고 생각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자살 할 생각따위는 없었으며,동기또한 없다고 진술했지만 자기 전에 피운 담배를 끈 기억이 없는 점으로 보아 실화(失火)의 혐의는 아직 있다고 진술했다.

오가와 피고는 체포직후, 오사카경찰 조사에서 방화혐의와 살의가 있었다고 인정하는 취지의 공술(供述)을 했지만 기소 직전 전면부정 하고 나섰다.

변호측은 공판전 정리수속 중에 수사단계의 공술조사에 대해서 [취조관의 생각대로 작성되었다]라며 검찰측의 증거신청을 각하해달라고 요구했다. 공판은 10월15일 8회째에 심리를 끝으로 종료된다.

노자비심-난바가 도톤보리등 오사카의 명물이 모여있는 관광 거리이면서도 밤에는 향락과 유흥의 거리로 변하는 두 얼굴의 거리입니다. 사실 난바를 가보면 강력범죄가 꽤 많이 일어나는데 그쪽 거리를 야쿠자들이 관리를 하고 있고 술집 삐끼(여자)들이 거리를 점령하고 있기 때문이죠~우리 나라로 치면 이태원 바거리?정도 라고 할까요?외국인도 많고 사실 제가 있을때 흑인 게이가 자꾸 술집가자고 꼬시길래 도망갔던 기억이....무서웠습니다.
아무튼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 난바거리에 16명이나 사망하는 대형 방화사건이 있었네요...지금 일본 내에서는 모든 정황을 보아 피고가 범인이라고 단정짓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결과가 궁금해지네요~
아 그리고 난바에 어학원들이 많아서 한국 유학생들이 많은데 아무쪼록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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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일본 연합뉴스>




기사 원문 보기-http://news.goo.ne.jp/article/yonhap/world/yonhap-20090913wow002.html



북한군, 댐 방류 하루전에 군사경계선을 탐찰

북한.북한인민군 병사 10명 남짓한 인원이 임진강,황강댐 방류 하루전인 5일 오전에 군사경게선(MDL)까지 남하,2시간정도 탐찰했던것으로 밝혀졌다. 한국군당국이 11일, 임진강의 필승교를 방문했던 국회국방의원회소속 의원들에게 비공개로 보고를 했었다.

휴전선 가까운 곳에 있는 필승교는 임진강 증수(増水)사고당시 최초로 수위상승이 확인 되었던 지점이다.

국방의원중 한명은 12일 연합뉴스와의 전화취재당시 [북한군10명 남짓한 인원이 5일 오전 9시경 비무장지대안에 있는 북한 초계를 이탈, 군사경게선까지 탐찰하고 12시경 돌아갔다는 보고를 받았다.이동시간을 제외하면 군사경계선 부근에서 있었던 시간만 보면 2시간 정도]라고 밝혔다.

군당국은 이 탐찰과 댐 방류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면밀히 분석중이라고 한다.





군당국은 또한 필승교초소에 설치 되어있던 수위표시기가 증수때도 정상적으로 작동했고,수위상승을 파악한 후 실시간 보고체계를 취하는등 단계적인 조치를 취한 사실도 보고했다고 한다.


국방의원은 연합뉴스에 당시 한국 1개 중대가 임진강에서 아영(野営)을 하는등 전투훈련중이었다고 전하면서,북한이 한국의 전투력 확인차 또는, 군남(郡南)댐의 공사를 늦추기 위해 방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자비심-사실 북한군이 군사경계선까지 내려와 정찰했다는 뉴스를 어제 들었는데 북한군이 제대로 노린듯 싶네요...
오늘자 뉴스를 보면 군당국이 수위표시기가 정상 작동했고 실시간 보고체계를 취했다고 나와있는데 왜 사람들이 죽었는지..암튼 융통성 없는 국방부 참;;
때마침 한개중대가 야영중이었다는데;;쓸어버릴 생각이었나요;;;;아무튼 북한놈들 하는 것 보면 상식밖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훈련소 교육시간때 북한군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때 내용들을 다시금 떠오르게 하는 기사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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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인 2009.09.1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북한. 참 어이가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노자비심 2009.09.13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슬슬 후계자 선정도 해야하는 입장에서
      뭔가 명분을 만들께 필요했나요;;
      참 어처구니가 없는 북한이네요;;


 


사진 - 구글 교통사고 검색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yomiuri/nation/20090912-567-OYT1T00767.html




음주운전 단속중 몸 상태의 급격한 변화로 용의자사망.


12일 오전 6시반경,기후(岐阜)현 타지미(多治見)시에 있는 경찰서에서 교통법률위반혐의(만취 상태에서 운전)로 조사를 받고 있던 기후현, 에나(恵那)시 상고(三郷)町(우리나라 동 개념)에 사는 택배회사 직원 이토 카즈코(47) 용의자의 몸 상태가 급변, 병원에 옮겨졌지만 약 6시간후 사망했다.

경찰 발표에 의하면 이토 용의자는 당일 오전 2시경,술에 취한 채로 경차를 운전했으며, 미즈나미(瑞浪)시에서 돌담에 충돌하는 사고을 일으켜 긴급체포 당했다. 그로인해 같은 날 6시15분 경부터 조사를 받기 시작했다.

사인은 외상성 간파괴로 인한 출혈성 쇼크로 동서(同署)는 충돌 했을 당시 핸들부분과 복부가 강하게 충돌해 사망까지 이르렀다고 보고있다.





동시(同市) 소방본부에 의하면 사고후 현장에 도착한 긴급구명사(救急救命士)가 이토 용의자의 몸을 촉진(触診),맥박등을 조사했지만 이상이 없었던 걸로 판단,병원에 이송시키지 않았다고 한다.


또한 동서(同署)는 조사를 시작하고 곧 바로 이토 용의자가 질문에 대답 할 수 없을 정도로 몸 상태가 나빠졌고,얼굴색도 새파랗게 되었기 때문에,병원에 옮겼다고 한다.

동서(同署) 간부는[이토 용의자가 복통등을 호소한 적은 없고,조사중 문제는 없었다.]라고 하고있으며, 동 소방본부도[가능한 것들은 모두 했었으며,과실은 없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노자비심-지금 이 사건이 일본 내에선 중점적으로 다뤄지고 있는데 사람이 간출혈을 하는데 모를 수가 있을까요?처음 도착한 긴급구명사가 제대로 검진을 했는지 의문이네요;;아무튼 음주운전을 잘 못된거지만 이렇게 한 사람의 목숨이 없어지니 안타깝네요;;
역시 음주운전은 뭘 해도 결과가 나쁘다는... 저도 운전할때는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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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이상,4만명 돌파=최다갱신,최고령은 114세-후생성-


-일본 최고령자였던 미나가와 요네상 사망당시 114세-




기사 원문 -
http://news.goo.ne.jp/article/jiji/nation/jiji-090911X498.html


100세이상인 고령자(9월 15일 시점)가 작년에 비해 4123명 늘어 4만399명을 상회하는 것을 11일 [경로의 날]전에 실시한 후생노동성의 조사로 알 수 있었다.

남녀모두 과거최다를 갱신했으며,이에 후생노동성은[ 이후에도 장수화의 흐름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남녀별로는 남성은 5447명(작년대비 384명 증가),여성이 3만4952명(작년대비 3739명 증가)으로 여성이 전체 86.5%를 차지했다.

국내 최고령자는 오키나와(沖縄)현의 여성으로 114세 - 이름 비공개 - 남성 고령자는 쿄토(京都)부 쿄탕고(京丹後)시 키무라 지로우에몬(木村次郎右衛門)상으로 1897(메이지 30)년 4월 19일 태생인 112세.

인구 10만명당 100세이상의 비율은 전국평균 31.64명. 도도부현(행정단위)별로는 오카나와(沖縄)현이 67.44명으로 37년연속 최다를 기록했다.최하위는 20년연속으로 사이타마(埼玉)현으로 15.90명이었다.

상위 10개 현은 모두 서일본(관서지방)으로 [서고동저]의 경항이 계속되고 있다.

노자비심-오늘 일본 톱 뉴스를 보니 이런 기사가 있어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만..역시 장수의 섬 오니카와가 37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현재 일본 내에서도 오키나와의 장수비결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데 거의 결론은 오키나와 특유의 음식 문화라고 나오더라구요.

그러나 오키나와에 미군 기지가 설립된 이후 점점 음식이 서양화되어 젊은 사람들은 점점 뚱뚱해지는 양극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탄산음료 금지법을 통과 시키려고 할 정도였죠..
오키나와가 제주도 같은 관광특구의 이미지도 있지만 장수촌으로 건강과 장수의 이미지가 국내에선 더 강하게 있기때문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듯 합니다.(오키나와産 음식은 항상 잘 팔리죠 ㅎㅎ)

우리나라도 비만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데 탄산음료나 고지방 음식에 대한 세금이나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소비를 억제시키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소아비만으로 고생한 1人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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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완성. 2009.09.1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00세 이상이 4만명...
    우리나라는 100세 이상 인구가 몇명이나 되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