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비심의 번역 공간/일본 지식인'에 해당되는 글 18

  1. 2011.02.27 *日.지식인* 남자친구 없으면서 오른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건 무슨 경우!?
  2. 2010.09.24 *日.지식인* 친구 결혼식에서 애인을 만들 수 있다!?없다!? (5)
  3. 2010.09.20 *日.지식인* 같이 탄 사람들은 모르는 드라이버들의 불만!!
  4. 2010.09.14 *日.지식인* 여자들은 남자친구가 없는 동안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나요!?
  5. 2010.09.10 *日.지식인* 날 짜증나게 만드는 날파리!! 이 놈들의 발생지는 도대체 어디야!?
  6. 2010.09.06 *日.지식인* 키가 작은 남자는 연애하기 불리하다? (7)
  7. 2010.09.01 *日.지식인* 암내가 심한 동료에게 상처주지 않고 사실을 말해주려면?
  8. 2010.08.27 *日.지식인*좋아하는 여자가 오른손 약지에 반지를 꼈다??도대체 무슨 의미야!! (4)
  9. 2010.08.25 *日.지식인* 여성들이 제멋대로인건 누구 탓?
  10. 2010.08.23 *日.지식인* 동기 혹은 후배가 상사가 되었다!? 그때 어떻게 대해야 하지?! (4)
  11. 2010.08.11 *日.지식인* 남성분들에게 묻겠습니다!!왜 남자들은 쌩얼을 좋아하는 건가요!?
  12. 2010.08.09 *日.지식인* 바퀴벌레의 침입 루트와 살충법 좀 알려주세요!!
  13. 2010.08.05 *日.지식인* 길거리 흡연자에게 확실히 주의를 줄 수 있는 방법은?
  14. 2010.08.03 *日.지식인*결혼 상대에게 연수입을 묻는건 실레인가요?
  15. 2010.08.02 *日.지식인*영감(霊感)을 가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16. 2010.07.29 *日.지식인*형사시효가 필요한 이유는 뭔가요?
  17. 2010.07.22 *日.지식인* 신문판매원이 다시는 방문하지 않도록 하는 비법은?!
  18. 2010.07.20 *日.지식인* 짝사랑하는 남자앞에서 여자들은 어떠한 행동을 할까??
 

*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좋아하는 그녀의 오른손 약지에는 떡 하니 반지가!! --;;
그녀는 분명히 독신일텐데?, 그 반지에는 무슨 의미가...단순한 패션인지 아니면 진짜 애인이 있는건지 신경쓰여서 작업도 못 걸겠어..]라는 고민을 가진 남성분이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그 중에서 이러한 질문을 해주신 분이 있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최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
근데 그녀는 오른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습니다.

왼손 약지는 결혼했다는 표시라고 알고 있는데, 주변에서 오른손 약지는 결혼은 안했지만 남자친구는 있다는 의미라는데 맞는건가요?

제가 좋아하는 여성은 25~26정도로 보입니다.






질문자님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오른손 약지에 껴있는 반지 = 남친있음]라는 이야기인데, 진짜로 사실인지 많은 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그중 대답을 모아봤는데요, 한번 보시죠.

"왼손 약지에 커플링이나 남자친구한테 받은 반지를 보통 낍니다만,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여성은 왼손이 아닌 오른손에 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peace_ftw상)

"남자친구는 없지만, 반지가 끼고 싶어서 오른손에 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chocola1986상)

역시 같은 약지지만 좌우에 따라서 의미는 많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저는 오른손 약지에 부모님한테 성인이 된 기념으로 받은 반지를 끼고 있습니다. 부적같은 느낌으로 말이죠. 약지에 끼는 편이 왠지 여성스럽게 보이는 느낌도 있어서, 오른손 약지에 끼고 있습니다." (tomo_yuki상)

위 답변과 같이 "부적"으로써 몸에 차는 것을 중시한다고 하면, 어느 손가락에 차고 있는 지는 그다지 중요한 사항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 약지는 가장 방해가 되지 않는 손가락이기도 합니다. 검지와, 새끼손가락은 항상 무언가에 부딪히고, 중지는 빡빡한 느낌이 너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유로 낀듯 하면서도 안 낀듯한 느낌이 드는 약지에 반지를 겼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자신에 대한 선물 + 부적의 의미로 반지를 꼈을 가능성도...

사회인이 되면 생일이나 이벤트성이 깊은 날에 자신에게 뭔가 선물하고 싶어집니다.
그때 남자친구가 없다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반지가 있으면 바로 손가락에 착용하는 여성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약 반지 디자인이 볼때마다 바뀐다면 실제로 이러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겠지요.

또 실제로 이러한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오른손 약지는 정신의 안정, 그리고 감성을 높여준다"라고들 하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반지를 사서 끼는 여성분들도 꽤 있습니다." (daramegu상)

분명히, 반지의 의미까지 생각하는 분들도 많이 있어보이네요. 

그래도 신경이 계속 쓰인다면....

정말 신경이 쓰인다면, 상대방에게 "그 반지 어울리네"라는 식으로 칭찬을 해주면서, 반응을 한번 보는 건 어떨까요?

만약 남자한테 받은 반지가 아니라면, 당황하면서 "아 이거 내가 저번에 맘에 들어서 그냥 산거야~"라는 식으로 설명할 것입니다.
또 그럴때 자연스럽게 반지 사이즈를 물어봅시다. 그렇다면 여성은 당신을 의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에는 "남자친구한테 받은거야~"라고 대답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직접적으로 무슨 의미의 반지인지 물어봐도, 손해는 보지 않을 것 같네요~.

물론 후자의 경우라면 죄송하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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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접어들면서 여기저기서 결혼식을 올리는 커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주말 친구 결혼식에서 그이와 만나게 되었지 뭐야?" 라는 말들 자주 들어보시지 않으셨는지요?

사랑과 일의 캐리어우먼(일본 유명한 여성 까페)의 까페 여성회원들 사이에서도 결혼식 피로연이나 뒷풀이 자리에서 만난 사람과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역시 피로연이나 결혼식 뒷풀이는 이성간에 만나기 딱 좋은 환경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까페 회원중에 이러한 만남이 실제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질문을 주신분이 계셨습니다.





결혼식 이성과의 만남에 대해서....

올해로 사회생활 3년차에 접어드는 남자입니다.

이번주 회사 동기 결혼식의 피로연 및 뒷풀이에 초대되었습니다. 친척 결혼식에는 몇번 가봤습니다만, 친구 결혼식에 출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연히 친구들과 함께 하는 뒷풀이도 처음입니다.

근데 결혼식 뒷풀이에서 남녀간의 만남이 이루어진다는게 정말인가요? 
결혼식은 남녀가 만나기 좋은 장소로써 적절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만, 남녀가 소개팅같이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그런건가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연락처를 묻고 싶어지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결혼식은 신랑,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섣불리 그런 짓을 했다가는 차일께 뻔해보입니다.

이번 결혼식을 어느 의미에서 찬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결혼식에서 남녀간의 만남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질문자는 사회생활 3년차인 남성.
처음으로 친구 결혼식.뒷풀이에 참가 하는 것 같은데
"이번 결혼식을 어느 의미에서 찬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결혼식에서 남녀간의 만남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라며 절실한 고민을 밝혀주셨네요.

이 질문에 많은 수의 답변들이 달렸는데 그중에서 [질문자와 같은 기대를 가지고 결혼식장으로 향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라고 하는 의견들이 눈에 띠었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을 가지고 말하자면, 결혼식 피로연이든 뒷풀이든 이성간의 만남과는 연관이 없는 장소였습니다. 여자한테 다가가서 저기...연락처좀...이라고 물어보기 애매한 분위기라 말이죠...저도 질문자님같이 그런 이야기를 들어서 기대에 부풀었는데 허탕친 기분이었습니다....] (hanzo2000상)

[주위 친구들이 식을 올릴떄마다, 바쁜 일을 잠시 멈추고 뒷풀이까지 참가한게 10회 이상입니다. 하지만 아~사귀고 싶다~라고 생각한 이성을 보질 못 했습니다. 당사자를 축복하는게 원래 해야할 일이잖아요!라고 한소리 들을지도 모르지만, 만남이 이루어지지 못 했다는 그 충격은 저에겐 너무 컸습니다.](rookieman상)

한편, [그런 목적으로 온 사람들만 있어서 결혼식이 짜증난다!]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신랑측 친구들이 한창 예식중일때부터, 마치 헌팅 하려고 온 사람처럼 제 자리쪽으로 다가왔는데, 정말 기분 더러웠습니다.] (gspkooy상)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연락처를 알려주는 신랑측 친구들이나, 이쪽은 친부를 축하해주기 위해 참가했는데 흥미없는 이야기를 계속 늘여놓는 신랑측 친구들한테 짜증을 느꼈습니다.] (mamigori상)

주목받기 위해선 뒷풀이 총무나 명부 접수쪽의 일을 맡아야한다!

이러한 의견중에서 주목해야하는 의견은 바로 [뒷풍이 총무나 명부 접수쪽 일을 맡아야 이성과의 만남과 이어진다!]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 친구들중에서 결혼식장은 이성간의 만남의 장소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 중에서 뒷풀이 총무를 맡다보니 이성과 연락처도 자연스레 알게되고 결국엔 친밀한 관계가 되었다라고 하는 사람은 있었습니다.]
(myu2001상)

[제 사촌 오빠가 친구 결혼식에서 접수쪽 일을 맡았는데, 신부측 접수를 맡은 사람과 친해져서 결국엔 지금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mamigori상)

단순한 손님으로 초대되어, 그 장소에서 갑작스레 이성에게 대화를 거는 것은 조급한 행동입니다. 
차라리 접수나 뒷풀이 총무를 맡아서 상대방과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늘리면,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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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에별 2010.09.24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일봉에도 지식인의 활동이 활발하네요. ㅎㅎㅎ

  2. 준돌이 2010.10.06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면서 전차남에서 도와주던 네티즌들이 생각납니다.

    일본도 지식인이 활발한가요?

  3. merongrong 2010.10.31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다행히 저는 결혼식에서 남자 찾으려고 혈안이 안돼어 있어서
    전혀 찔리지 않고 봤답니다..
    걍 일상생활이라고....ㅠ.ㅠ

    안녕하세요 노자비심님
    저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어요 ^^;
    제가 1년전에 자주 들렀었는데...

    스위스 사는 유리에요~~~!
    잠수타다 블로그 다시 하려구요~

    ^^건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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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이 피크인 이때, 친한 친구와 먼 곳까지 드라이브 하기로 결정! 
하지만, 차를 운전가능한 사람은 나뿐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차안에서 졸기도 하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즐기고 있는데, 장거리를 운전해야하는 나는 썩 즐겁진 않다. 게다가 기름값이나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야할때는 다들 모르는 척 하고 있네? 
다들 나한테 신경좀 써주면 어디가 덧나냐!!

위와 같이 여럿이서 여행갈때 운전자들은 이만저만 불만이 쌓이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드라이버들의 불만에 대해서 조사해본 결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의 질문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답변들도 같이 알아봤습니다.

여자까리 여행갈때, 운전자인 저만 지쳐버립니다.

저는 차를 가지고 있고, 운전도 주말마다 하고 있습니다.
취미가 아웃도어이기 때문에 거의 매주 3시간이상, 고속도로를 포함해 운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과 멀리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근데 이번에 같이간 친구들은 모두 장롱면허였습니다. 
그래서 행선지에 도착할때까지 제가 계속 운전했는데 솔직히 좀 힘들었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전부 더치페이로 냈습니다만, 나중에 이 맴버랑 같이 여행을 간다고 하면 이 친구들이 운전좀 도와주길 원합니다.

게다가 집으로 돌아갈때, 가뜩이나 지치고 차가 막혀서 졸려 죽겠는데 겨우 "오늘 어디서 밥먹을지 생각해봤어"라고 말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다들 내말은 들은 척도 안 해주고 다른 얘들이랑 잡담을 하는 거지 뭡니까? 
그래서 "빨랑 정하지 않으면 나 헤맨다니까!"라고 싫은 기색을 내고 말았습니다.

역시 운전하지 않는 사람들은 운전자의 기분을 잘 모르는 건가요?

정말 이런 맴버들이랑 있을때 저는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저도 이런 경우가 많아서 질문자의 마음이 백번 이해가 갑니다.
과연 일본 네티즌들은 어떤 답변을 내주었을까요?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것은 객관적으로 볼때 당연한 것입니다. 그 맴버들한테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만?" (dqpq05상)

"운전을 하지 않는 사람은 운전시간에 따른 스트레스나 피로를 잘 이해하지 못 합니다. 
그 친구들한테 당신의 마음을 확실히 전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csicsi상)

하지만 운전중 졸음이 와서 장롱면허인 친구에게 운전을 시킨적이 있다는 sakura0908상의 말씀에 의하면 
"차가..정말 곤란하게 됐습니다. 마음도 차도 전부 찌그러져버렸습니다"
라며 장롱면허에게 운전을 시키는 일은 참사를 초래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지쳤다면, 무리한 예정은 짜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게 불가능하다면 차를 타지 마세요" (sisimarudawan상)
과 같이 따끔한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안전한 드라이브를 즐기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충분히 컨티션을 조절한 뒤에 스트레스 없이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동승자들도 배려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leesherry상이 
"장롱면허들 보단 운전이 익숙한 사람들 교대 운전자로 같이 불러놓고 난 다음에, 장롱면허들에게는 다른 것을 도와주게 하는 건 어떤가요?" 
라고 충고하는 것 처럼, 운전자수를 눌리고 운전하지 못 하는 친구들에게는 다른 걸 도움받은 등, 역할분담을 명확히 해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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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러분들, 남자친구가 없는 시기에는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결혼 활동이나 맞선에 힘을 쏟는 사람들도 많은 반면에. [당분간 남자친구는 필요없어], [귀찮아!]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회는 [연애 일시 정지 모드]인 여성분들에게 남자친구가 없는 동안 무엇을 하면서 보내는지 알아봤는데, 그 결과 이번회 테마와 비슷한 질문을 해주신 분이 있었습니다. 일단 질문 부터 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여성입니다.
현재 남자친구가 없습니다.
저는 "남자친구 = 행복"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이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꿔 남자친구가 없어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합니다.
본문 내용 그대로, 남자친구가 없는 인생을 즐기는 방법이나 생각의 개선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질문을 보니 질문을 하신 분은 남자친구가 있는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타입인 것 가같습니다. 연애에만 너무 의존하려고 하는 자신에게 의문이 들어, 혼자서도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고 있네요.

자신에게 맞는 취미를 찾아 인생을 즐겨보자!

"일이 끝나 집으로 돌아갈때는 레이디스 데이등을 노려서 혼자서 영화관에 가거나 합니다. 휴일은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러 가거나, 친구들이랑 차를 마시며 수다를 떨거나 합니다" (noraya상)

"저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취미를 붙인게 연극 보기였습니다. 이제는 연극 이외에도 뮤지컬, 카부키, 가끔씩 내일(來日)하는 연극등을 봅니다."

라는 식의 답변들이 많았는데, 간단히 요약을 해보자면 "자신만의 취미를 가져야만 한다"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세상에는 영화도 연극도 콘서트도 게임도~별만큼이나 즐길게 많이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서투른 연애보다도 혼자만의 취미를 가지는 쪽이 더 즐거울 수도?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만의 취미에 몰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또 이 이외에도 즐기면서 무언가를 배우는 "학습 파"도 다수 있었습니다.
 
신부수업을 받는 것은 이미 옛날 풍습이다!

"좀 있음 30살이 되는데, 뭔가 배워야 겠다고 느껴서 어제 클라리넷을 시작했습니다. 하는 김에 마을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koune상)

"무언가를 배우거나 동아리등에 가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남녀간에 만남이 잦은 곳은 피해야하겠지요. 저는 동아리 (요리,와인)에서 미혼인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이런 식으로 답변중에는 무언가를 배우고 있어도, 어른들이 추천하는 신부수업이 아니라, 자신의 스킬을 업 시키기 위한 목적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결코 남자에게 돋보이고 싶은 여자를 목적으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는 소리죠. 이러한 확실한 목표를 가진 솔로 여성분들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이기 때문에 여러 장소에서 얼굴을 비칠 수 있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없다고 집에서 뒹굴 거리기 보단 흥미가 있는 것이 도전하고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편이 당연히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혼자서 있는 시간을 더욱 더 즐겁게 하기 위해서, 저도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남자친구가 없을때 어떻게 즐거운 인생을 보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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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집에도, 어김없이 날파리가 주방 날라다니거나 화장실 벽에 붙어 있거나 하지 않나요?
이 놈들은 모기처럼 피를 빨아먹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일본위생동물학회의 학회지에 따르면 파리의 유충이 인체에 기생하는 병례도 다수 보고되고 있을 정도로 인간에게 있어서 그다지 반갑지 않는 곤충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날 귀찮게하는 녀석!! 날파리에 대한 질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질문부터 볼까요?

날파리의 근원지를 알고 싶습니다.
집안 이곳저곳에서 날파리가 매일 죽어있습니다.
하루에 50마리 이상 죽어있습니다.
근원지가 화장실이라고 생각해서 화장실 문을 닫고 있었는데도, 다른 곳에서 죽어있습니다.
집안 온갖 곳을 체크하고 있지만 발생지를 못 찾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이런 쇼킹한 질문이 있었네요. 하루에 50마리나 죽어있다니..대단한 걸요? 자 그럼 날파리의 발생원은 어디 인지 알아볼까요?




날파리 퇴치를 위해선 쓰레기통 청소가 필수!!

파리의 발생원이라고 하면, 쓰레기가 있는 곳이라고 다들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리 쓰레기를 버려도 날파리는 항상 집에 있습니다.

"날파리는 밖에서 들어온 다음, 방치된 채 있는 음식물 쓰레기나 쓰레기통에 남아있는 음식물 쓰레기 찌꺼기에 알을 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쓰레기를 버리고 난 뒤에도 쓰레기통에 음식물 찌꺼기를 남겨두지 않았는지 체크를 하고 가능하면 일주일에 한번씩 쓰레기통을 청소해야합니다." (onioncat상)

결국 쓰레기통이 날파리의 발생원이었네요. 분명히 날파리는 사이즈가 작기 대문에, 약긴의 음식물 찌꺼기가 있으면 알을 깔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제부터 쓰레기를 버릴때, 쓰레기통이 깨끗한지 아닌지를 꼭 체크를 해야겠습니다.


나방파리가 배수관 트러블의 지표?

나방파리는 5미리도 채 되지 않는 곤충으로 화장실등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전생에 자신이 개구리나 카멜레온이 아니었다면, 봐도 그다지 기분이 썩 유쾌해지지 않는 곤충이지요.
이러한 나방파리는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나방파리는 배수구등의 찌꺼기에 알을 낳습니다. 주방 배수구, 화장실 배수구 이러한 곳에 찌꺼기가 쌓아져있따면, 하루빨리 청소하는 게 좋습니다." (onioncat상)

"나방파리의 발생지는 배수관입니다. 배수관에 트러블 발생의 지표가 되는 곤충입니다." (2238818상)

좋게 말하면 하트모양의 작은 곤충은, 배수관에 축적되있는 찌꺼기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거 군요.
나방파리가 너무 많이 보인다면, 배수구의 트러블이 생겼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배수구를 확인 해 보시길 바랍니다.


원문 사이트 보기 - http://blog.goo.ne.jp/oshiete_watcher/e/4e87256fc33a442dd9cea67d90b403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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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있어서 "잘생긴 사람과 미녀는 유리해"라는 것은 누가나 인정할 것입니다. 
물론 마음의 아름다움이 더욱 더 중요하긴 하지만, 한번 보고는 일 수 없습니다.
그이 비해 외모는 눈에 확 들어오기 때문에 인상이 강하게 남게 되지요.

그럼, 외모와 같이 겉으로 보이는 키는 어떨까요? 특히 남성의 경우, 과거부터 좋은 남자의 조건중에 "장신"이 뽑히고 있습니다. 역시 키가 작은 남자는 연애하기에 불리한 걸까요?

이러한 고민을 가진 분이 질문을 올려서 조사를 좀 해봤습니다.
일단 질문부터 볼까요?

키가 작은 남자는 여성들한테 기피대상이 되고 있는 건가요?

저는 키 160Cm인 건장한 청년입니다. 절 지나치는 남녀 커플들을 볼때마다 여자는 자기보다 작은 남자를 기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든 커플이든, 대개 남성이 여자보다 키가 큽니다.. 
그런걸 볼때마다 저는 여자와 우호관계를 맺으면 안되는건가...하는 생각을 합니다.

오랫동안 그런걸 봐와서 그런지 나 같은 놈은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을거야..라며 혼잣말로 중얼거리고, 여성한테 거리를 두고 더 이상 다가가려 하지 않습니다. 
뭐 이런 상황때문에 공부는 착실해 했고 어느정도 성공했습니다만, 최근들어 제 자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런 저는 어떻게 해야만 마음 편하게 여성을 대할 수 있을까요?  

질문을 해주신 남성은, 키가 160cm. 지나가는 커플이나 남녀 집단을 볼때마다, 남성쪽이 항상 키가 크다는 점을 열거하면서, "여성은 자신보다 키가 작은 남성을 기피한다", "나는 여성이 원하는 남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면 마음 편하게 여성을 대할까?라는 고민에 대해 많은 답변이 모였습니다.





남녀모두 "키"따윈 상관 없다는 답변이 많았다.


"전 여자인데 키가 170입니다. 아~저 사람 멋있다~사귀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저 보다 키가 작았습니다." (kyu_chan상)

"저는 남자친구 보다도 키가 2~3cm 큽니다. 하지만 사귈지 결정할때, 키는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sight2000상)

"키가 큰 남자보다 작은 남자가 더 좋습니다. 지금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데 남편은 160cm보다 조금 큽니다. 키가 작으면 같은 시선에서 같은 느낌으로 대화를 할 수 있고, 이러한 느낌이 저한테는 정말 좋게 느껴집니다." (morou상) 
등의, 남녀 불문하고 키는 상관없다는 의견이 다수 보였습니다. 
이런 실제 체험담을 포함한 의견들을 읽고 느낀게, "키가 작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게 된 사람이 우연히 키가 작았다."라는 답변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는 것은, 키에 신경쓸 여유가 있다면,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할 수 있게 도력하는 편이 좋다는 것이겠지요.


키큰 남자가 타입이 아는 여자도 있다.

한편, 소수의 답변이긴 합니다만, 키에 집착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우선 키는 자기보다 크지 않으면 안된다는 의견을 봐보도록 하죠,

"좋아하는 사람을 올려다 보는게 즐겁습니다. 게다가 상대방이 저의 콧구멍을 보는 게 싫기 때문에 키큰 남자가 좋습니다." (yuuuuko상)

키 큰 남자에 집착하는 이 여성분에게는 그 나름대로 사정이 있네요. 

"저는 165cm입니다만, 170cm를 넘는 남자는 싫습니다. 키가큰 남자가 옆에 있으면 위화감이 들거든요." (4Y8상)

4y8상 같이 키큰 남자가 싫다는 여성분들도 있었습니다.
여러 의견들이 있었지만, "키가 작은 남자는 연애에 있어서 불리하다"라는 것은 결코 정답이 아닌건 확실하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가끔씩 키에 집착하는 여성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여성분을 좋아하게 된다면, 키에 집착하는 만큼 무언가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일본인 3명과 연애를 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만, 170이상이면 된다, 자기보다 크면 된다등 키큰 남자에 집착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174정도로 큰키는 아니지만 일본에서는 평균이상 취급을 받아서 그런지 키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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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dMax 2010.09.07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키작은남자들이 얼마나 컴플렉스를 잘이켜내는지가 관건이죠..

  2. 후치짱 2010.09.07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일본은 한국보다 남자키에 관대한 편인 것 같네요~ ㅎㅎ

    • 노자비심 2010.09.07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체적으로 다들 작아서 그런지 키에 관대하긴 합니다만,
      키에 집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한류 열풍때문에 한국 남자들은 다 키가 크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작으면 오히려 역효과 날때도 많습니다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3. 미디어CSI 2010.09.0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대문에 가면 선입견인지 몰라도 일본 분들 키가 대부분 작더군요. 선입견이겠지만. 모 방송에서 한 출연자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루저.. 저는 루저입니다. 그래도 결혼도 하고 잘만삽니다. 큰 키를 선호하는 여자들이야 어쩔 수 없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도.. 일본에서 키에 대해 관대한 것 한국여자들이 좀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이것도 편견인지는 모르겠지만..

    • 노자비심 2010.09.0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대부분 작아요~평균이 170정도이니~보통 그런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ㅎㅎ
      맞습니다. 키크면 옷빨도 잘 받고 좋겠지만 역시나 자길 사랑해주고 지켜줄 남자가 더욱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루저입니다만, 정말 키에 집착하는 여성분들은 이걸 보고 좀 생각을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4. 하하하 2011.07.1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사람을 올려다 보는게 즐겁습니다. 게다가 상대방이 저의 콧구멍을 보는 게 싫기 때문에 키큰 남자가 좋습니다." (yuuuuko상)


    일본이나 한국이나 참 여자들은.....싫으면 싫다라고 하지 어떻게 콧구멍까지 나오냐 ㅎㅎ 참네

*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아직도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짜증을 내면서 폭염날씨에 걸어서 회사까지 갔더니 이건 뭐 쉬어도 땀은 절대 멈추질 않습니다. 양복에는 땀 흔적이 보이진 짆자만, 땀 냄새로 주변 사람들까지 불쾌하게 만다는 게 아닌가 신경이 엄청 쓰입니다. 주위를 불쾌하게 만드는 냄새에 대해 이러한 상담이 올라와있네요. 
암내가 심한 동료에게 상처주지 않고 사실을 말해주려면?

옆자리에 있는 같은 부서 동료는 암내가 심합니다. 뒤돌아 볼때나 일할때는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독한 냄새가 납니다.

동료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해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행동을 해왔습니다만, 어제 그만 참을 수 없는 악취에 코를 막아 버렸습니다.
동료는 눈치 챘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왜 그래?"라고 물어와서, "아니 약간 감기가 있는 것 같아서..."라는 식으로 얼버무렸습니다. 

또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된다면, 동료는 물론 , 주변의 다른 사람들까지 눈치 챌 것만 같습니다만, 암내가 심한 동료에게 상처주지 않고 사실을 말해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로 동료는 여자고 저는 남자입니다. 나이는 서로 비슷합니다.

질문자인 남성분은 옆에 있는 동료여성의 암내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네요. 동료가 상처받지 않게 하기 위해,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넘어가고 있지만.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 고민하다 이곳에 글을 쓰게 된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상처 받지 않는 말따윈 없다.!





["저기...혹시 특별한 향수같은거 쓰고 있어? 맡으면 바로 힘이 생기는 향기인걸?"라며 돌려 말해본다] (ochasuki상)

[저도 암내가 심합니다. 365일 암내 전용 크림을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실은 나도 암내가 심한데, 솔직히 xx상도 암내가 심해. 그러니까 이거 한번 써봐 효과 바로 올걸?"이라면서 크림을 건내보는 건 어떨까요?] (tewpi상)

[암내가 심한 사람은 100% 귀지에도 수분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귀파개 말인데...어떤거 쓰고 있어?"라는 질문에 암내가 심한 사람이라면 면봉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면 "아 그거 알어? 귀지랑 암내랑 무슨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만약 자신이 땀이 많이 나면 병원에 가서 체크해보는게 좋다고 하더라고" 라는 말로 돌려 말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poi-poi상)

위와 같은 여러 대응책이 모였습니다만, 본인에게 사실을 전하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들도 있었습니다.

[암내에 대해서 지적하면, 어떤 방법이든 간에 상대방은 상처를 입는다] (Falca상)

[아무리 완곡하게 표현을 한다해도 쇼크는 분명히 받을 겁니다. 상황이나 말을 잘 못 사용한다면 성희롱이 될수도 있고요] (mariyanma상)

이와 같이 암내에 관한 고민은, 본인은 암내가 나는 줄 모르고 있고,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르는 게 가장 힘든 점입니다. 답변중에는 "자신이 나쁘게 보인다는 걸 알아도, 본인에게는 확실히 알려주는게 좋다"는 아드바이스도 많이 있었는데,
가족이나 친구들이 아닌, 회사 동료와 같은 관계에서는 직접 말하기가 참 뭐하지 않을까요?

나와는 상관없어!라고 하는 분들은 우선 한번 자신의 암내를 체크 해보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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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왼손 약지에 끼는 건 결혼반지이지만 오른손 약지에 끼는 반지는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여성의 경우 오른손 약지에 끼는 반지는 남자친구한테 받은 반지라는 답변이 있었는데, 과연 실제는 어떠할까요?

일단 질문부터~

오른손 약지에 낀 반지의 의미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녀는 최근 1~2년 정도를 계속 오른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다니네요;;이것은 남자친구가 있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될까요?

이 질문 처럼 과연 질문자가 좋아하는 사람의 오른손 약지에서 빛나고 있는 반지는, "나 남자친구 있어, 그러니까 다가오지 마"라고 하는 어필일까요?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 질문에는 두 종류의 답변이 모였는데, 우선 질문자가 실망할 답변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2년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직 결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른손에 반지를 끼고 있습니다. 회사내 선배들도 오른손에 반지를 끼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전부 남자친구가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아쉽지만 객관적으로 볼때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decimal상)

"저는 남자친구와 커플링을 오른쪽 약지에 끼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있나봐?]라고 반지를 보면서 말하는 분도 있는 만큼, 알만한 사람들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yuumi210상)

"저는 지금까지 남자친구와 했던 커플링은 약혼반지가 아닌 이상, 모두 오른손 약지에다 껴왔습니다." (tournesols상)

뭐랄까 이 답변들을 읽고, 글을 쓰는 저까지 슬퍼오네요. 역시 오른손 약지에 낀 반지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의미일까요? 고백하기 전부터 실연당한(물론  질문자의 심중이 애처롭습니다.


그다지 별다른 뜻이 없는 경우도 있다.

계속해서 질문자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쪽의 답변입니다.

"왼손에 낀 반지는 애인이 있다는 걸 표시하는데, 굳이 오른손에 일부러 그렇게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남자친구 없어요, 어디까지나 패션에 지나지 않습니다."이지 않을까요?." (yurie0000상)

"분명히 커플링은 오른손 약지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저는 솔로일때 엄마한테 받은 반지를 오른손 약지에다 했습니다." (mikki_pu_상)

"사람 제각각 다를 거라고 봅니다만, 저의 경우 직접 산 반지를 패션차원에서 오른손 약지에 꼈습니다. 남자친구한테 받은 반지는 왼손에다 꼈어요." (noname#52315)

아무래도 남자친구와의 반지라도 오른손에 약지에 하는 여성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반지의 사이즈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엄마한테 받은 반지등도 가끔식 오른손 약지에 끼는 경우도 있는 것 같구요.

물론 많은 분들이 연인사이의 반지를 오른손이나 왼손 약지에 끼지만, 답변을 본 결과 당연하지만 "사람 제각각" 이란 결론이 나왔습니다.
반지가 있다고 해서 꼭 애인이 있다!라곤 단언할 수 없으니 후회하기 전에 남자답게 고백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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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극곰☆ 2010.08.27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어 실력이 어느정도 없으면 해석 불가능하겠군요~~
    이렇게 일본사이트 번역해서 올려주시는 것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흐음..오른손의 반지.... 우리나라는..왼손이 커플링이던가요??
    커플링 껴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ㅋㅋ

    • 노자비심 2010.08.27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공부하는 셈치고 블로깅을 하고 있어서 많이 모자릅니다^^

      우리나라는 과연 어딜까요?;

      전 커플링 보단 넥클레스나 이런걸 해서 잘 모르겠네요 ㅠㅠ

  2. 머니뭐니 2010.08.27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지 오른쪽에 끼는 사람을 저는 많이 못봤네요^^;
    어느쪽이든 반지가 있으면 초큼 고백하기 거시기하죠~ㅎㅎ

*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중학교때 돈 좀많은 샌님 학교에 타녔는데, 거기 학생들은 그 당시 5~10만이나 하는 악세서리를 기본적으로 차고다니고, 유럽등 돈이 많이 드는 지역도 자유자재로. 게다가 자존심은 높아서 사회 초년생인 남자친구한테 6만엔이나 하는 반지를 선물로 받았을때 "뭐 이딴 천한게 다있어!"라며 15만엔 고급 브랜드 악세서리를 요구하는등....] (Liko_kaoru상)

이런 소녀만화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역 라이벌 캐릭터 같은 여성이 실제로 존재하나?라고 생각한 순간 이런 질문을 접하게 됐습니다.

여성이 왜 제멋대로 자라는가?

여성은 대체적으로 이성에 대해 요구하는게 많고, 사람들의 사소한 방식이나 사고등에 말이 많지 않나요?
솔직히, 여자친구들의 요구에 일일이 대응하면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성인 제가 봐도)..
왜 여자는 타인에 대해서 "좀 더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 저렇게 했으면 좋겠어"라는 둥 사소한 것까지 말이 많게 되는 걸까요?

(1)부모의 교육방침 (딸이니까 아무래도 여자답게 귀여움 받으면서 커야한다 던가..)
(2)육성과정에서 교우관계
(3)멀티 미디어 (소녀만화나 TV방송등)의 영향
(4)그 외

일단 머리속에 떠오르는 원인들만 나열해봤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이글을 보면 질문자는 요구에 일일이 대응하면 끝이 없어질 정도로 제멋대로인 여성이 생기는 배경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나왔던 Liko_kaoru상은, 제멋대로인 여성이 생기는 배경에 대해서 "육성과정에서의 교우관계,멀티미디어의 영향"등을 거론했습니다.  또 제멋대로인건 여성의 본능이라는 답변들도 있었습니다만, 사람의 성격을 만다는 건 "환경"등 후천적인 요인도 분명히 클 거라고 보는데, 다른 답변들은 어떻게 나와있을까요? 


여성들에 대한 차별의식이 오랬동안 깔려왔기 때문에..

"제 주변에서는 [조금은 제멋대로 였으면 좋겠어] [조금이라면 내가 사줄께]라고 말하는 남성들이 많았습니다" ( fumie072상)

[조금]이라는 말이 포인트! 이걸로 제멋대로인 여성들의 2가지 타입을 알 수 있습니다.
금전을 중요시 해서 보다 교묘하게 제멋대로인 성격을 이용하는 타입과 남성의 친절,동정등은 필요없다는 식의 고집쟁이 타입..
과연 남성에게 있어서 어느쪽이 좋을까요? 
그리고 이러한 점들은 여성들에게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오히려 남성들의 마음가짐이 제멋대로인 여성들을 조장하는 것이 아닐까요?

"나이가 어느정도 먹으면, 가부(否応)없이 책임을 다하는 남성에게, 한도 끝도 없이 제멋대로인 여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인간이 되는건 아닐까요?" (Okada rikuj상)





이러면 진짜 남성의 책임감이나 자립심만 비대화질 뿐이겠네요. 
게다가 쓸데없는 자존심이 표면화되버리면,

"술자리에서 여성은 회비가 절반!이라는 것만 봐도 여성에 대한 차별의식이 뿌리깊게 박혀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purity_mv상)

과 같은 경우가 생겨버립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기때문에, 이런식으로 계속 남성이 돈을 더 많이 내게 된다면, 여성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됩니다.

제멋대로인 남성들이 많아질 날도 머지 않았다!?

그렇다 해도, 최근들어 초식남이라고 불리는, 종래 남성관가 다른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세하게 손익을 따지거나, 자신을 존중해주는 것등은 최근들어 남성들이 더 중요시 여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noname#77999)

남성이 여성화되고 있어서 같은 시점으로 여성을 바라보게 되었고, 그로인해 여성들의 제멋대로인 점이 눈에 들어온다는 의견입니다. 이러한 시점을 가진 남성이라면, 여성들의 제멋대로인 점을 알 수 있는 건가요? 

"여자는 상대방이 자기에게 얼마나 마음을 쓰는지, 타인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확인합니다. 하지만 제멋대로인 성격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그만두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의 제멋대로인 성격은 선천적인게 아니라, 연기나 계산에 의한 것은 아닐까요." (motacilla상)

자 남자들도 여자만큼 제멋대로인 성격을 가져봅시다. 그렇게 되면 여자들은 의지할 상대를 잃게 되고, 결국엔 제멋대로인 성격도 없어지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이러한 포스팅 하나로도 문화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 성격이 강하다 보니 이러한 답변들이 나오는 것 같네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전 얼마든지 제멋대로여도 좋은데 말입니다~아 금전적인 요구는 PASS!!!
아 참고로 이 포스팅은 일본 포스팅입니다.제가 쓴게 아닙니다 여성분들은 이거 보고 화내지 말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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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주의 회사나 외국계기업, 혹인 영업실적만으로 승진이 정해지는 회사에서는, 동기나 후배가 상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회사에서는 그다지 대수롭지 않을지 모릅니다만, 이런 불경기속에서 우두머리가 바뀌면 부서의 능률이나, 업무능력이 바뀔거라는 생각에 주의의 영향을 생각하지 않은 인사이동이나, 부서장 교대등으로 어제의 부하가 오늘의 상사가 되는 경우도.....
이렇게 부하가 되버린 쪽에서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 걸까요?

먼저 질문 부터 보겠습니다.


저는 현재 사회인 6년차인 중견사원입니다.
3년~4년정도까지는 동기간의 차가 거의 없었지만, 6년차가 되고 보니 동기들간에 차이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랭크,보너스등)
이제 몇년만 지나면, 동기나 후배가 먼저 승진해 상사가 되는 일도 흔하게 생길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모두 존경어를 사용하나요?
반대로 자신이 상사가 되었을 경우에는 동기나 선배들이 존경어를 써줬으면 하나요?
물론,상황에 맞게 존댓말,반말을 나눠 사용해야겠습니다만,
어떤식으로 나눠 사용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동기(후배)가 상사가 되었을 경우

*거래처 사람이나 회의는 공적인 장소에서 -> 존경어
*동기(후배)보다 더 높은 상사와 있을 경우 -> 존경어
*회사내에서 잡담정도의 말을 할 경우 -> 반말
*사생활에서 만날때 -> 반말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제가 상사가 되었을 경우에도 그렇구요.

좋은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당연히 존경어를 사용해야한다.

"당연히 사용합니다. 기본적으로 연령, 직위, 경험중 하나라도 자신보다 높다면 존경어를 사용합니다." (iserlone상)

"사내에서는 동기라도 반말을 쓰지 않고 정중한 존댓말로 말하도록 지도받았습니다. 쉬는 시간이나 잡담할때는 동료와는 반말을 씁니다. 직위가 높거나, 그다지 친한 사람이 아닐 경우에는 존댓말을 씁니다." (miu_chan상)

"기본적으로 일에서는 존댓말을 씁니다. 제가 일하던 공장에 제조라인 확장 공사가 있었는데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이 일을 맡을 당시부터의 맴버이고,선배는 나중에 들어왔습니다.) 그 선배는 일을 하나씩 익혀갈때, 제가 5살 정도 어렸지만 항상 존댓말을 사용했습니다. 물론 반대 상황이 되더라도 저도 존댓말을 쓸 생각입니다." (shigure33상)

"일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정중하게, 잡담정도는 적당하게~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사에게 직접 이름을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noname#37852)

"동기이지만, 상사와 부하의 관계가 되었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일할때는 존댓말로,
그 이외에서는 반말을 쓰고 있습니다." (shima99man상)

"아무리 후배라고 해도 상사는 상사이기 때문에, [뭐 지금 일하는 것도 아니고 잡담이니까 반말을 써볼까?]하는 생각조차 안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noname#53830)





자신에게 존댓말을 해줬으면 하는 타입의 상사인지 판단해보자


답변을 해주신 분들이 말하는대로, "구분해서 사용하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할때는 존댓말, 평상시에는 반말과 같은 일변도적인 방법이 아니라, 그 상사의 성격을 잘 파악해, 존댓말을 써줬으면 하는 타입인지, 그렇지 않은 타입인지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판단하는 방법은, 일단 처음은 평상시에도 존댓말을 쓰는 것입니다.
계속 존댓말을 사용하다가 상사가 "OO씨..평상시에는 편하게 말해도 괜찮아요"라고 말한다면 점점 반말을 사용하도록 합시다.

이런식으로 상사의 성격이나, 상황의 판단등을 잘 해야 회사 생활도 잘 해나갈 수 잇겠죠~?^^

원문 사이트 보기 - http://blog.goo.ne.jp/oshiete_watcher/e/f464c1e871442381599cd1802566a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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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8.23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생각도 하기 싫은 남감한 경우인 것 같습니다.
    후배가 상사가 된다... 이거 존대말을 써야할지 반말을 해야할지...
    당해보지 않아서... 그냥 상상도 하기 싫네요ㅡ.ㅜ

    • 노자비심 2010.08.23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를 중요시하는 한국에서는 정말 당하기 싫은 일입니다.
      저도 한국인지라 정말...상상만해도 치가 떨리는데
      그나마 나이에 대한 개념이 한국보단 심하지 않은 일본이라 이러한 답변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2. 버드나무그늘 2010.08.2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직은 아니지만.. 정말 저렇게 되면 고민 좀 하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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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예인이 쌩얼을 블로그에 공개!"라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고, 화제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사랑과 일의 커리어카페(恋と仕事のキャリアカフェ)를 많이 방문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노 메이크 업 사진은 챙피해서 남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흥미로운 질문을 발견했습니다.
질문 부터 볼까요?

남성분들에게 묻겠습니다!!왜 남자들은 쌩얼을 좋아하는 건가요!?

저는 화장한 여성들을 오히려 좋아합니다. 하지만 민낯인데 이쁜 사람들을 보면 "쌩얼인데 저렇게 이쁠 수가...화장하고 이쁜 옷만 입는다면 연예인 뺨치겠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사람 이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도 언뜻 보면 쌩얼처럼 보이지만 베이스 화장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과거엔 자주 화장을 하고 다녔지만, 전업주부가 되고 나서는 화장할 필요성을 잘 못느끼기 때문에 화장할 기회가 좀 처럼 나질 않습니다. 원래 엷은 화장을 주로해왔고, 쌩얼에 그렇게 자신감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역시 화장을 하지 않으면 여성스럽게 느껴지질 않습니다. 하지만 쌩얼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바로 이러한 점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만...

저는 자신의 얼굴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화장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도대체 왜 남자들은 민낯을 좋아하는 건가요!?

전업 주부이신 여성분이 이런 질문을 해주셨네요.
"저는 자신의 얼굴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화장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도대체 왜 남자들은 민낯을 좋아하는 건가요!?"라는 의문을 날려주셨네요.
이 질문에는




옅은 화장을 하는 쪽이 더 안정감있게 보이기 때문에, 말걸기도 쉽고 [지켜주고 싶다!]라는 본능이 움직입니다." (yasudeyasu상) 

"너무나 화려한 화장을 한 여성한테는 기가 죽어 버립니다. 학창시절때 좀 놀았던 여성들에게 당한 트라우마가 있어서요." (tewpi상)

"민낯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깔끔하게 잘 먹은 화장을 한 얼굴을 저는 쌩얼이라고 믿어버립니다.물론 저같은 남자들은 많이 있을 겁니다" (akamanbo상)

과 같은 여러 답변들이 모였습니다.

이 외에도,

"같이 사는 남자친구는 제가 집에 돌아와서 세안을 하면 "와~민낯이다~"라며 기뻐합니다. 전에 왜 쌩얼을 좋아하는지 물어봤는데, 쌩얼을 하면 여자가 경계를 풀고 자신에게 마음을 허락 해주는 느낌이 나서 좋다고 하네요" (littlemy02상)

"자기가 좋아하는 여성이 타인에게 보여주지 않는 쌩얼을 자신에게만 보여주는 것은, 남성에게 있어서 정말로 기쁜 일입니다." (tewpi상)

와 같이, 자기 여자의 쌩얼을 보면 자신에게 모든 것을 보여주는 느낌이 나서 기쁘다고 하는 의견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아직까지 쌩얼에 대한 남녀간의 의식차이가 크지만, 쌩얼이 자신의 순수한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은 남자나 여자나 똑같이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여성분들도 쌩얼을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있게 드러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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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방에서 "꺄~~~~악" 엄청난 비명이 들려왔습니다. 무슨 일인가 달려가 보니, 그곳에는 부들부들 떨고 있는 부인이 있었고, 부인이 바로보고 있는 곳에는 포동포동한 그녀석! 그렇습니다 바퀴벌레가 있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부인은 바퀴벌레를 정말 싫어합니다. 이집에는 없을 거라고 믿었는데...도대체 어떻게 집에 침입을 했을까요?

자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봐볼까요?

신축 건물에 살기 시작한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봐온 동물을 말하자면 기껏해야 작은 거미나, 가끔가다 날아드는 모기 정도였습니다.

그런데...그런데...방금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그곳에 중급 레벨의 바퀴벌레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깜짝 놀라 뒤로 자빠질 정도로 놀랐습니다. 저...정말 벌레가 싫습니다. 게다가 갓난 아기도 있어서, 필사적으로 살충제를 마구 뿌려댔습니다. 그정도로 해둔 다음 귀가한 남편에게 뒷 처리를 부탁했습니다(그때까지 화장실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도대체 바퀴벌레가 우리 집으로 침입할 수 있었을까요? 창문도 계속 열어둔채로 있던 적이 없었습니다. 주방도 욕실도 배수구에 전부 그물망이 쳐져있습니다. 세탁거리에 붙어 온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그런데 발견장소, 즉 화장실(일본은 화장실 욕실 구분)이 미심쩍습니다. 바퀴벌레는 배수로를 통해서 온 것일까요? 그렇다고 하면 화장실에 있는 구멍을 막아 둔다면 다음 번에 바퀴벌레가 들어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까요?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습니다!알려주세요 ㅠㅠ 

이 질문을 보면 루트만 막으면 바퀴벌레 침입을 방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과연 이 놈의 바퀴벌레를 막기 위한 방법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답변들을 봐보도록 합시다. 

일단 집 주변에 풀들이 무성하게 난 공터가 있는 경우, 바퀴벌래가 생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름, 특히 밤에 산책 하고 있으면 지붕에 가끔가다 바퀴군을 보는 경우가 많은 것도 그러한 이유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보자면 침입 루트로 가장 바퀴군들이 좋아하는 장소가 바로 현관 문 아래 틈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그곳부터 침입한다는 이야기이죠. 마루에 있는 환기구도 자주 들어오는 루트중 하나입니다. 

바퀴벌레는 벽을 타고 움직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방충망을 설치하려면 벽 틈새등에 설치 하시길 바랍니다.

역시 현관 문 틈새등으로 재빠르게 들어오는 것 같네요..근처에서 이사를 오는 건가?





기본적으로 약간의 틈만 있으면 상당한 곳에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진실은 잘 알 순없지만, 에어컨용 파이브관을 통해서도 침입한다고 하네요.
저는 에어컨을 작동시켰더니 그곳에서 바퀴놈이 얼어 죽은 채로 떨어지는 광경을 보기도 했습니다.

덧 붙여서 저는 임대 아파트에서 살며, 처음 바퀴벌레를 본 것이 계약갱신 일 1~2개월 전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이사를 해버렸습니다.
지금 아파트에서 2개월 째 살고 있는데 아직 바퀴벌레를 못 봤습니다.

올해는 꽤 바퀴벌레 목격담이 많네요. 아마도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은 이런 목격담이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이 질문을 봐도 틈만 있으면 바퀴벌레는 어디서든지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면..아무래도 바퀴벌레의 침입을 막을 방법이 안 보이는데...일본 지식인 분들은 어떤 답변을 해주셨을까요?

바퀴벌레 침입 루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 하지만, 바퀴벌레 알약을 사용하는 건 어떨런지요.
저도 바퀴벌레를 죽을 만큼 싫어하지만, 바퀴벌레 알약 사용한 뒤로부터는 바퀴벌레를 보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스프레이 식의 살충제로는 왠만하면 죽이지 못 합니다. 약효과가 주변에 퍼지기 때문이죠. 굳이 스프레이 식의 살충제를 사용하길 원한다면, 시중에 거품형식으로 굳어 죽이는 것이 있는데 써볼만 할 것입니다.

역시 근본적인 예방이 불가능할 경우 살충제가 제2의 답안이 되는데, 일본에서는 거품형식 스프레이도 있나보네요. 그러나 거품 형식은 대량살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효과가 그리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바퀴벌레 알약의 경우 옛날부터 사용된 고전적인 방벙입니다만, 지금도 애용자가 많은 점을 볼때, 역시 효과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런식으로 밖에서의 침입을 막을 방법이 없지만, 우선 집에서 바퀴벌레가 들어오지 않도록 노력은 해야겠지요?
또한 만약 집에서 발견했다고 해도 쫄지 않도록!!강심장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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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앞에 걷고 있는 사람이 담배를 피고 있다면? 다들 어떻게 하실 건가요?
별로 신경 쓰이지 않는데 뭘? 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매너를 지키지 않는 흡연자에게 짜증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쌩판 남에게 "여기서 담배를 피면 안됩니다!"라고 갑자기 말을 거는 행위도 우리 사회에서는 장벽이 높은 행위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생판 남인 길거리 흡연자에게 주의를 주기 위한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일단 이러한 고민을 하신 질문자의 질문 내용을 확인 해볼까요?

저는 담배 연기를 정말 싫어합니다. 특히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사람만 보면 표정이 일그러지고 노골적으로 도망가버립니다.
부드럽게 주의를 할 수만 있으면....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럴 용기도 나질 않구요.

어떻게 말해야만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하지 않고 부드럽게 주의를 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의 많은 애연자님들한테는 죄송합니다만 비흡연자인 저는 이러한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만..솔직히 용기도 나질 않고 그냥 나만 참으면 되는데~라는 생각에 그냥 넘어가버립니다.

자 그럼 일본 네티즌들은 이 질문에 어떠한 답변을 줬을까요?

저도 길거리 흡연이나 역, 전철에서의 간접흡연을 정말 싫어합니다. 하지만 경험에 미루어볼때 길거리 흡연자는 대부분이 중독상태입니다. 그래서 주의를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오히려 대놓고 달려들지도 모르구요.
그래서 저는 가방등이 있을 경우 이야기입니다만 가방으로 살짝 밀면서 지나갑니다. 때로는 담배 불꽃이 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큰 소리로 우왓!!!!!!!!!!,에라이!!라고 외칩니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은 조금 창피하겠지요?

흠...매우 소심한 대처법이네요
이 이외에는 어떠한 답변이 있었을까요?

저도 주의는 주질 못 합니다만, 케헴,으흠과 같이 과장된 기침을 합니다.
그다지 효과는 없어 보이지만...

그리고 손수건으로 입을 노골적으로 막아 버리는 것도....

저는 40대 남성입니다. 제가 몇번 써먹었는 방법이니 잘 참고하세요.

걸거리 흡연자와 지나칠때 슬며시 가방을 그 사람이 물고 있는 담배와 부딪혀서 "에라잇!"라고 큰 소리를 칩니다.

이렇게 해서 불평을 늘여놓는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상대방을 생각해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주의를 주려고 하는 답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답변들 중에 주의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충고하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적어도 사람에 대해서 매너위반을 주의 한다면, 최소한 자기자신도 매너를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설령 타인이 매너 위반을 했다고 해도 "죄송합니다만 여기서 흡연은 참아 주실 수 있나요?"
와 같은 말로 주의를 주는게 또 하나의 매너가 아닐까요?

혹시 상대방이 그곳이 금연구역인지 몰랐을 수도 있으니까요.

백보 양보해서, 상대방이 매너를 모르는 녀석이라도, 상식 이하의 실례되는 말로 주의를 한다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격이 될 수 있습니다.

설령 엄청난 악취를 풍기는 노숙자가 제 옆에 오더라도 "아 존나 냄새나네!"라고 말을 한다거나 노골적으로 손으로 입,코를 막는다던가, 면전에 손을 흔들거나 하는 실례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가끔식 거리낌없이 사람들 앞에서 방구를 끼는 아저씨들도 있지만 알아도 모르는 척 해줍니다.

"냄새나"라는 말을 면전에 한다 해도 옳바른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질문은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고민입니다.
일본 네티즌들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간접적으로 주의를 주는 방법들을 많이 쓰는데 여러분들은 어떠한 방법들을 사용하시나요?
 


원문 사이트 보기 - http://blog.goo.ne.jp/oshiete_watcher/e/d6982dc3514cba38144580f725d215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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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결혼 전 상대방의 연수입에 관해서 궁금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남성의 경제적 비중을 굉장히 크게 생각하고 있는 편이라 연수입에 민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인의 성격상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에서 민감한 질문을 잘 하지 못 할 것 같은데... 일단 질문 부터 봐볼까요?

약혼자에게 연수입, 저축액등을 묻는건 실례인가요?
                                                                                                               저는 20대 여성입니다. 최근 남자친구한테 정식적인 프로포즈는 아니지만, 결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긴 고백을 받았습니다.
그는 20대후반으로 현재 혼자서 살고 있습니다만,경제적으로 혼자서 겨우 먹고 살 정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아직 대학 등록금을 10년 가까이 갚아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저도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과 생활해 나갈 수 있을지 어떨지 연수입과 저축액에 대해 물어보고 싶습니다만 실례가 될까요?

음 일단 개인적인 셩향이 강한 일본인 답게 질문 하기를 주저 하고 있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 서로 결혼을 마음 먹으면 서로 툭 터놓기 마련인데요~

자 이러한 성향의 일본인들이 과연 어떤 답변을 줬을까요?




얼마전 결혼한 여성입니다.

저도 결혼전 잘 해갈 수 있을지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돈 문제라는게 묻기가 참 쉽지 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
○결혼 비용(결납비용 000엔, 결혼식장 대여 000엔,피로연 000엔)
○결혼 후 생활비 (식비 약 0엔, 광열비 0엔, 보혐료 0엔)
과 같이 결혼에 필요한 금액을 편지형태로 썼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남자친구에게 보여줬고 "결혼해서 우리 둘이 생활하려면 이정도가 필요할 것 같다는데"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러면서 "내 연수입은 이정도인데 당신은 어느정도야?"
"이정도면 같이 생활할 수 있을까나? 같이 생각해보자"라는 식으로 상대방의 연수입을 간접적으로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이의 1개월 수입이 어느정도인지 알게 됐고, 그 금액의 X 12개월 + 보너스를 해서 연수입을 예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결혼비용이 꽤 드는데..당신 저축좀 했어?"라는 식으로 그이의 저축액의 유무도 물어봤습니다.

확실한 대답은 해주지 않았지만 "결납액이나 반지정도 살돈은 있어" 라는 식으로 대답해서 대충 200만엔은 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좀 더 말을 맞춰 나갔더니 그이가 어느정도 돈을 버는지,저축을 했는지, 결혼 후 어떻게 해서 생활해 나가야 할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분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민감한 질문도 잘 대처한 케이스로 보입니다. 그 이외에는 어떤 답변들이 있을까요?

결혼을 한다면, 연수입, 저축액을 묻는 것은 실례가 아닌 당연한 것입니다.
결혼식을 한다면 당연히 어느 정도 자금이 필요하게 될 뿐만아니라, 같이 살 집, 그 후 생활비용등에 대해서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의 대학 등록금 변재 건도 그에게 제대로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이 사람과 생활해 나갈 수 있을지 어떨지 연수입,저축액에 대해 물어보고 싶습니다만"라고 하는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30년후의 라이프플랜까지는 결혼전부터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현재 상태에서 같이 생활할 능력이 없다면, 앞날은 불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연수입, 저축액 어느정도야"라고 물어보는 것은 지양해야 된다고 보기때문에
결혼 한다면 어디서 살까? 
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
생활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등
간접적으로 물어보길 바랍니다.


결혼하게 되면 가계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연수입을 묻고, 당신의 생활설계를 생각하는 것이 아닌, 둘이서 상담을 해 나가는 것이 어떨까요? 둘이서 상담을 해 나간다면,아무리 연수입이 적을 지라도 방법이 나올 것입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남자친구에게 연수입이나 저축액을 묻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축뿐만 아니라 빚이 있는지 어떤지, 신용카드에 대한 생각등을 묻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서로 결혼후에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다면 이유가 어쨌든 곤란한 생활에 빠질 수도 있으니까요;

위의 답변들 같이 아무리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주는 일본이라해도 결혼은 둘이서 생활을 영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연수입이나 상대방의 빚의 유무, 저축액등은 확실히 물어보는 게 좋다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물어보기 보단 간접적인 방법을 이용하라는 충고들이 많았는데~
첫 번째 답변과 같은 방법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기때문에 정말 좋다고 보여집니다.

결혼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러한 고민을 많이 하실텐데 이러한 방법들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원문 사이트 보기 - http://oshiete.goo.ne.jp/qa/25720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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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는 여름! 여름하면 생각나는 게 바로 공포입니다.
저는 여름만 되면 일부러 무서운 폐가나 심령 스폿을 자주 방문합니다만, 제가 영감이 없어서 그런지 실제로 귀신을 보거나 영적인 접촉을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영감이 있었으면 합니다만 마침, 영감을 원하는 일본 지식인의 글이 보여 이렇게 포스팅 해봅니다.

일단 질문 부터 볼까요? 

영감.
영감을 가지고 싶습니다.
귀신한테 홀리기 쉽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부(護符:액운을 막아주는 부적)을 쓰기 위해서도 영감이 조금이나마 있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経)도 읽을 수 있습니다. 영감이 생기면 나쁜 곳에 쓰지 않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간절히도 영감을 원하는 글쓴이입니다. 호부를 쓰려고 영감이 있으면..이라~과연 어떤 일에 종사하는 분일까요?

이 글에 대한 답변을 보면 여러 답변에 나오는데 크게 영감은 수련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의견과 원래 영감은 선천성이라 수련을 통해 크게 효과를 보기 힘들다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저는 영감을 수행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쪽 답변만 봤습니다만 과연 어떨까요?

영감은 수행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 선천적으로 영감이 강한 사람도 있습니다만, 고대부터 인간은 여러 종교나 신비적인 수행을 통해 영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요가나 여러 밀교도 호흡법이나 명상, 고행을 통해 영감을 얻고있습니다. 지금 책방에 가면 있는 슈타이너(독일 철학자)의 "어떻게 초감각적세계의 인식을 얻을 것인가?"란 책에는 과거 절대로 공개되지 못 했던 수행법들이 적혀있습니다. 그는 건전하지 못한 수행이 초래하는 위험성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에는 인간이 옳바른 영적 감성을 계몽하기 위해서 불가결한 것이 매일 인생을 도덕적으로 살아 가는 것이라고 기술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격적성장을 소홀히한 상태에서 영적수행에 몰두하면, 흑마술에 빠질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옴 진리교의 일을 생각한다면 납득이 가능 할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도내에서 말씀 드리자면, 인간은 원래 영적인 감성을 누구나 가지고 있는데 인류의 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를 모르는 존재가 되어버렸다고 할 수있습니다.



[1]영감의 힘을 업 시키기 위해서는

(1) 타로카드 점을 봐본다 : 꽤 인스피레이션(inspiration)이 올라갑니다.
(2) 신사. 절등에 성실한 마음으로 참배를 한다 :  마음에 불순물이 사라지고 정화됩니다.
(3)요가등의 호흡법으로 좌선(座禅)등을 해본다. : 기를 느끼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또 다른 방밥으로는 향을 피우거나, 독경을 하거나,경문을 베껴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현실적인 방법을 쓰겠습니다.
1.인도에 혼자서 여행을 간다.
2.여자라면 아이를 낳는다.
3.가난한 사람과 같이 있어본다.
4.전부 채식을 하고, 일출 시간때 일어난다.
5.강,바다등에서 정기적으로 목욕을 한다.

*두번째 답변은 2사람이 올린 글을 한꺼번에 묶어서 썼습니다*

위 답변들을 보면 영감은 정걸한 마음가짐과 올바른 행동,방식을 통한 수행을 해야만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정신과 행동이 깨끗한 사람이 영감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겠네요.
그렇다면...나는 무리인가?

여름이고 해서 심심풀이로 영감에 대해 알아봤는데,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자기가 진심으로 영감을 원한다고 하면 위에 답변들의 수행을 한번 해보는 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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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가 지난 강력 사건만 맡아 해결해 나가는 일드 시효경찰>

우리나라 처럼 일본도 형사시효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시효를 악용해 혐의를 벗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이러한 현실속에 어느 일본 고3 수험생이 시효의 존재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요~저 또한 어떤 답변과 질문이 올라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일단 질문내용을 살펴볼까요?

저는 고3학생입니다.
수험 과제중에 형사시효에 관한 것이 있습니다만.
시효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효는 진짜로 필요한가

왜 필요한가

해외와 비교

당신은 시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음 일단은 자신이 궁금한 점을 쭉 나열한 간결명료한 질문이네요~

자 그럼 바로 답변을 보도록 합시다~

사사건의 시효는 행정을 슬림화하기 위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조사를 계속하는 비용, 수사자료 보관 비용, 그외 비용을 생각한다면 모든 사건에 시효를 철저하게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재판에서 유죄가 되어도 집행유예를 선고받거나, 기소유예가 되는 사건등은 시효가 있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들 보다 무거운 죄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건은, 수사를 끝까지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위의 답변과 마찬가지로 일본인들은 경범죄에 대해서는 시효를 적용해도 괜찮지만 중죄에 대해서는 끝까지 범인을 잡아야한다는 생각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럼 좀 더 다른 의견들도 한번 봐볼까요?

시효의 의미에 대해서

・범죄를 저지르고 나서 체포 당하지 않기 위해 10~20년을 사람의 눈을 피해서 생활하는 자체가 어느정도 사회적 재판을 받고 있다고 보기때문에 이 이상 징역은 더해지지 않는다.

・범죄가 발생했을 때에 검사측은 범인에 관한 증거를 수집하지만, 변호사측은 용의자가 체포될 시점부터 증거 수집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범죄 발생후 40년 50년 이후에 체포되었을 경우, 변호측이 사건의 증거를 수집하는 것이 어려워져 무조한 죄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시효를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20년30년 혹은 그 이상 시간이 흘렀다고 해도 충분히 객관적으로 범인을 특정할 수 있을 만큼의 증거 (DNS감정 정보등)가 있으면, 그 DNA정보를 가지고도 개인을 지정해 소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효폐지 보다는 다시 수사를 진행할 수 있는 시효정지쪽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덧붙여서 해외로 도망갔을 경우는 "사람들의 눈을 피한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효정지가 됩니다.
시효폐지와 시효적용을 절충한 의견입니다.

화성살인 사건을 계기로 시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자는 움직임이 있었는데요, 그때 많은 분들이 지지한 방법이 바로 위와 같은 방법입니다. 일단 수사를 중지시켜놨다가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다시 수사에 착수하는 방식인데 효율성 면에서는 굉장히 좋을 수가 있겠습니다.

다른 의견들도 보통 시효폐지를 주장하는 의견들이라 굳이 번역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일본은 수사관의 늑장대응이나, 수사중의 미스로 시효가 끝나버렸을 경우, 시효기간을 연장하는 시효배제 특별법을 시행중에 있습니다. 저희 나라 또한 이와같이 비용과 인력면에서 효율성을 가진 시효법안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시효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지 못 해서 그런지~글이 어중간 합니다;;

P.s -  우리나라도 2005년인가 실시를 한다고 하던데~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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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요새는 신문을 잘 읽는 세대가 없어서 그런지 신문판매원의 방문이 많이 뜸해졌지만, 가끔가다 방문하는 신문판매원 분들 때문에 짜증이 날때가 많습니다.
모든 신문판매원분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보통 과도한 설득과 권유를 하는 분들이 많기때문이죠.
한국에서는 신문판매원이 안 좋은 이미지로 각인이 되어있는데 과연 이웃나라 일본은 어떨까요?
 
신문판매원의 방문때문에 고민중인 한 네티즌이 질문을 올렸는데 질문 내용을 한번 보도록 하죠.

[어제 집에서 빈둥빈둥거리고 있었는데 신문판매원이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신문을 전혀 볼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돌아가주셨으면 했지만, 세제를 덤으로 준다~처음 1개월은 무료다~라고 말하면서 전혀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판매원의 말을 계속 듣고있는 것도 피곤하고 해서 "저 신문 볼마음 없으니까 돌아가주세요"라고 말했더니, 그 판매원이 갑자기 화를내며 "윗 사람한테 돌아가달라니!무슨 경우야!" "이쪽이 성의껏말하고 있는데 전혀 들을 생각도 안 했잖아!"라고 말하면서 야쿠자 표정으로 으름장을 놓는게 아니겠습니까?

점점 무서워져서 "경찰 부를거에요!"라고 말했더니, 상대방이 갑자기 약한 모습을 보이곤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돌아가면서 "다시 올테니까!"라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100% 제가 정당하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만, 조폭같은 언행을 반복하는 판매원이어서 나중에 무슨일을 당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올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대처하려면 귀찮아질 것 같아서 경찰을 부를까 생각중입니다. 이 한마디만 하면 판매원이 다시 오지 않을 만한 대사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웃 나라 일본도 상황은 다르지 않는 것 같네요~
특히나 일본인들은 소심해서 저런 말들을 직접 못 하는데~자~과연 일본인들은 어떠한 답변을 했을까요?





신문은 엘리트가 만들고 야쿠자가 판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태도가 나쁜 판매원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원에게 개인적인 대응을 하는 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우선 판매점에 클레임을 걸어보고, 그래도 계속 판매원이 온다면 판매점을 경찰에 고발한다고 전합니다.                                                                                      이 수준에서 거의 판매원들이 오질 않게 되는데, 개념없이 또 찾아온다면, 그자리에서 핸드폰으로 경찰에 전화를 겁니다. 물론 거는 척만 하는 거죠.                           하지만 때에 따라서 진짜로 경찰을 부르게 되더라도 누구도 당신을 비난하지 않을 겁니다.

신문판매원과 개인적인 대응을 하는 것 보단 판매점에 직접 클레임을 걸고 고발을 하겠다고 말하는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네요~저희 나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본 네티즌들은 이 의견에 대부분 동조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자 또 다른 답변을 볼까요?

인터폰으로 "됐습니다"라고 말하면 보통 포기하는 게 정상입니다.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잠깐 현관으로 나와주시지 않겠습니까"식으로 말을 건다면 거의 신문판매원이기 때문에 "어디서 물건이 왔나요" "무슨 용건이신가요"식으로 물어보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1) 우선은 문을 열지 않는 것 입니다. 가끔가다 "옆집에서 왔습니다" "택배왔습니다"등으로 속이는 사람들이 있지만, 미리 눈치채고 "무슨 신문"이라고 물어보면 소리없이 돌아갑니다. 만약 문을 연다고 해도 체인은 항상 걸어 두도록 합니다. 

                                                                                             (2) "나는 공산당원이라, 적기(
赤旗,좌익신문)이외에는 안 읽어! 돌아가!"라고 말하면 보통 돌아갑니다. 너무나도 끈질기게 버틴다면 "너도 노동자지!? 이 회사 이상하다고 생각이 안드는가!?노동자의 권리향상.사회 혁명등 위해 같이 공산당이 되질 않겠나!? 같이 마르크스를 읽는게 어떤가!?!"라고 말하면 바로 돌아가 버릴 겁니다. 덧 붙여서 적기는 신문판매원을 비판하는 내용을 실고 있기 때문에 적기의 신문판매원이 오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 의견을 대충 요약해서 정리해봤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건 신문판매원이 왔다는 사실을 미리 눈치채고 문을 열지 않는 것이 겠네요~!
저 같은 경우는 신문판매원한테 그런건 아니지만 땅사라는 끈질긴 전화에 "저 신용 불량자입니다"라고 대답해 한번에 해방된 적이 있습니다.
같은 맥락인 나는 공산당원이다~라는 내용은 정말 재밌네요.

앞으로 신문판매원이 온다면 저 방법들을 꼭 써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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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여성은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면 어떠한 행동을 하고 어떠한 표정을 짓고 어떠한 말을 할까? 이런 생각들을 다들 많이 해 보셨을 거라고 봅니다.
오늘 질문자 또한 이러한 고민때문에 글을 썼는데 한번 내용을 보도록 합시다.

[상대방을 좋아할때 나타나는 여성들의 싸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여성이 남성에게 호의(好意,라고 해도 친구보다 연애쪽의 호의)를 나타낼때, 어떠한 식으로 나타내는 건가요?

예를 들면서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

또 부끄럼타는 성격으로 좋아하는 남자 앞에선 아무것도 못한다 던가, 평소와 같은 태도를 취해버리는 여성분들이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남자입니다만, 자주 착각을 하곤합니다.
그래서 " 어차피...또 내 착각이겠지..조심하자" 라는 식으로 자신에게 말을 걸며 상대방앞에서 내 마음을 표현하지 못 합니다.

또 남자나 여자나 어느쪽이 호의를 나타낼때 상대방이 도망가버리면, 가망은 전혀 없는 건가요?
지금 좋아하는 상대방이 내 호의를 피하고 있는 듯 해서 풀이 죽어있습니다.]

짝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경험해본 고민내용이네요.
자 이 질문에 일본 여성 네티즌들은 어떤 답변을 썼을까요?


[싸인...말인가요?
보통 여자들은 잘 표현을 하지 못 합니다. 다들 늦되서 말이죠.

좋아하는 남성 앞에서 평소와 같은 나의 모습을 그 대로 표현하지 못 하게 된다면, 그것이 남성에 대한 호의를 나타내는 것이 되버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런 모습은 자기 자신이 아니면 모르기 때문에, 상대방은 눈치채지 못 할 것입니다.

자신 답지 않는 모습이 어떤가에 대해 말하지면,
무슨 이야기든 상대방과 너무나도 말하고 싶지만, 말을 걸 수 없다.
설령 대화를 한다고 해도 길게 이어지지 않는다.
뭐랄까 만날 꺼리가 없으면 가까이 갈 수도 없다.
멀리있어도 상대방을 바로 찾고, 시선을 그곳에 고정시키지만, 상대방과 시선을 맞출 수 없다.
그리고 무표정이 돼버린다.
문자나 전화도 긴장돼 잘 진행되지 않고 기회도 적다.
상대방과 관련된 일이면 모든게 마음편하지 않다.
이정도가 있겠네요.

하지만 일단,남성과 가까워지거나 말을 걸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같이 있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일도 많습니다. 아~시간아 멈춰라!!같이 말이죠.

좋아하는 남성과 같이 있는 여성은 부끄러움을 타면서, 얼굴엔 온통 웃음꽃 되고, 분명 눈빛도 빛나고 있을 거에요.
또한 목소리도 묘하게 부드러워지고, 말을 더듬거나 할 거에요.

아무튼 적극적으로 나가는게 중요해요~화이팅입니다.!]






오~일본 여성들도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남자와 다를바가 없어보입니다. 상대방앞에서 말을 더듬는다거나~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거나~ㅎㅎ
또 다른 답변들은 어떤지 한번 봐볼까요~?


[저 같은 경우,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타입이라, 아무래도 평소와 같은 태도만 취하게 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남성에게 제 마음을 눈치채게 할 수가 없습니다.
창피해서 말하는 것도 줄어들고, 시선을 맞추고 싶지만, 맞출 수가 없습니다.
표정은 딱딱하게 굳어버리고, 멀리 있는 그 남성을 계속 바라보고 맙니다. 시선이 맞을 것 같으면 바로 싹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하지만 정말로 만나보고 싶다~~라고 느끼는 남성이 있다면, 그 남성의 모습을 보면서, 시선이 맞으면 살짝 미소를 지어봅니다.
꽤나 용기와 담력, 그리고 시간이 필요하지만 말이죠...

당신이 호의를 나타내고 잇는데 상대방이 피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상황일까요?
나같은 여성이라면 창피해서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 하기 때문에 피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만...하지만 당신이 말한대로 그냥 싫어서 피할 수도.....]

오 이번엔 꽤나 구체적인 답변이네요~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오히려 딱딱해진다라.......
지금까지 저에게 차갑게 대했던 여성들 모두 절 좋아했던 것인가요?
이건 단순한 착각이겠죠~?ㅎㅎ
자~마지막 답변을 한번 더 보고 정리로 들어가 볼께요.


[저는 좋아해도 피해버리는 타입입니다.
애초부터 대화를 잘 못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남성이 말을 걸어도 빨리 대화를 끝내버리고 맙니다. 질문을 받아도 한마디로 대답한다던가...
모처럼 어딘가에 가자는 말을 들어도, "보고싶은 방송이 있어서요.."라던가 "나랑 가도 재미없을거에요" 라는 식으로 대답을 한적이 많습니다. 매번 후회만 합니다...ㅠㅠ
하지만 왠만하면 웃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적어도 당신을 싫어하지 않아요"라는 뉘앙스를 풍기기 위해서죠.
시시한 질문이었지만 이러한 여자도 있다는 걸 참고해주세요]

마지막 답변까지 봤네요.
사실 이 이외에도 여러 답변들이 있었지만 내용이 중복이라 제외했습니다.

여성분들의 답변을 당차고 적극적인 여자가 아니라면, 좋아해도 그 마음을 잘 표현한다~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오히려 차갑게 대하거나, 시선을 피한다던가..

그렇기 때문에 남성의 입장에서는 날 싫어하나?라고 오해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면 NG!!

근성있게 위에 언급한 여성들의 싸인들을 잘 확인한다면( 웃음, 시선등등)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짝사랑 중인 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이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하세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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