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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변하기 쉬운 것을 나타낼때 "여심과 가을 하늘"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리고 저 먼 영국에서도 변화하기 쉬운 것을 "여심과 겨울 바람" (A woman's mind and winter wind change often)이라고 말하니, 많은 남성들은 여자의 마음을 영원히 풀리지 않는 난제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회는 "남자가 볼때 이해가 안되는 여자들의 행동"에 대해서 질문을 해봤는데, 모인 답변중 가장 많았던 것이 "필요 이상으로 살빼려고 한다"였습니다. 

올해 6월 후생노동성이 실시한 [여성 건강하게 만들기 촉진간담회]중 검토과제로써 "과도 다이어트"가 거론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남성들에게 있어서 살을 과도하게 빼는 행동은 이해하기도 힘들고 건강과도 거리가 만 행동으로 받아들여지나 봅니다.
TV에 등장하는 슬림한 모델들은 여성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지만, 최근에는 사춘기 여성의 컨디션 유지나 성장에 여향을 주지 않도록, 너무 마른 모델이 패션쇼에 출연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나라도 있다고 합니다.

이어서 2위는 "한명이 이쁘다!라고 말하면 다른 사람들도 따라서 이쁘다!라고 말한다"였습니다. 그리고 3위를 차지만 "화장실을 여럿이서 함께 간다"도 2위와 같이 여성특유의 집단심리에 기인한다면 일반적으로 듣는 말들이지요.
분명히 이런 경향은 여성에게 강하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만, 이러한 집단심리가 100%선천적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한편 이것은 여성뿐밖에 안하는 행동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6위는 "눈썹을 그리기 위해서 밀어버린다" 였습니다. 
참고로 눈썹을 미는 행위자체는 과거 나라시대부터 존재해왔다고 하는데, 그때는 성인식이나 출산등 특별한 때나, 미혼 여성이 일정 연령을 채웠을때 했다고 하니 지금 메이크를 위한 행동과는 다른 행동이였습니다.

"눈썹을 그리기 위해서 밀어버린다" 이외에도 "매일 화장 한다". "손톱을 기른다 / 매니큐어를 바른다"등 여성특유의 행동들이 랭크인 되었습니다만, 젊은 세대에게 눈길을 돌려보면 이러한 행동을 하는 남자들도 적지는 않다고 하니 세대를 정해놓고 앙케이틀 한다면 이번 결과와 다른 결과들이 나올 것 같네요. 

남자는 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의 행동 BEST 10!!

1위 필요 이상으로 살빼려고 한다

2위 한명이 이쁘다!라고 말하면 다른 사람들도 따라서 이쁘다!라고 말한다

3위 화장실을 여럿이서 함께 간다

4위 너한테 맡길께 라고 말하고 자신은 놀고 있으면서 모든 행동에 불만을 토로한다

5위 쇼핑 시간이 길다

6위 눈썹을 그리기 위해서 밀어버린다

7위 매일 화장 한다

8위 생각하고 있는 것을 돌려 말한다 (그냥 좀 바로 말하라고!!)

9위 연애,타로 점등 점에 너무 빠진다

10위 아무리 배불러도 단 거 먹을 공간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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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탐진강 2010.09.2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나 우리나라 여성이나 비슷한 것 같네요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2. Odagirilee 2010.09.22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신기하게도 몇개는 저랑도 비슷하네요 난 남자인데 ㅠㅠ특히 배불러도 단거 먹을공간은 남아있다는거 ㅎㅎ

  3. 미디어CSI 2010.09.2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 이상으로 살을 빼려는 것은 정말 어딜가나 비슷한가보네요. 제가 나가는 사무실에서도 날씬한데도 살을 빼려는 여직원들을 보면. ㄷㄷ;;

    • 노자비심 2010.09.2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에요~;
      저는 몸무게 50대가 딱 적당하다고 보는데 살이 통통하고 먹는거 잘먹어야 건강해보이구요~ㅎㅎ
      이외로 마른여자 싫어하는 남자들 많은데 말이죠 ㅎㅎ
      미디어님 명절 잘 보내셨나요?

  4. 버드나무그늘 2010.09.2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실 같이 가는 거랑.. 배불러 터질 거 같은 표정이면서도 단거 먹는 건 정말 이해하기 힘들죠.

    • 노자비심 2010.09.2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화장실까지 이해하겠는데~
      꼭 밥먹으면 커피 먹자 그러고 단 것만 찾아 먹는 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여자친구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요 ㅎㅎ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5. ㅓㅓㅓㅗㅗㅗ 2012.03.09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별로 안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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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찾아오는 가을은, 결혼식이 많이 열리는 계절입니다. 
이미 피로연 초대장을 받으신 분들도 많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만.. 이러한 축하 자리에 실례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골치가 많이 아프시죠?
그래서 이번회는 "결혼식 . 피로연등에 초대될때 고민하고 마는 것"에 대해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여러 답변들이 모였습니다만, 그중 가장 많았던 답변은 "축의금 얼마를 내야하는지" 였습니다. 친구나 동료의 축하자리에 내야하는 축의금은 3만엔이 정석이라는 말들이 있습니다만, 오랫동안 사귄 친구, 상하관계에 있는 사람들...더욱 더 나아가 친인척등, 여러 조건들이 붙는 다면 축의금때문에 더욱 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전일본관혼상제상조회(全日本冠婚葬祭互助会)가 2007년에 벌인 조사에서도 축의금의 시세는 3만엔이 적절하다는 결과 가 나왔습니다만, 친한 정도나 지역성(地域性)등에 따라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금액이 크게 차이가 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위에 상담을 하는등의 사전 정보를 구하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이 답변에 가장 많은 고민을 했을 것 같습니다만은...
바로 2위에는 "드레스, 정장 선택"이 차지했습니다. 
시간대나 회장의 분위기, 계절등을 고려하면, 전에 입었던 드레스를 또 입기 곤란한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는 다른 친구들에게 빌리거나, 렌탈 드레스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분위기를 생각한 나머지 신부보다도 눈에 뛰는 옷을 입지 않도록, 충분히 배려를 해야합니다. 
계속해서 3위에는 "축사"가 차지했습니다.

축사때문에 시간에 쫓겨, 회장에 도착하고 나서도 뭘 말해야하는지 초조해한 경험, 다들 많이 하셨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축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둘이 함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두사람을 축하해 주는 마음입니다. 무엇보다도 주역인 신부,신랑을 축복해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결혼식,피로연등에 초대될때 고민하고 마는 것 BEST10!!

1. 축의금 얼마를 내야하는지

2. 드레스,정장 선택

3. 축사

4. 헤어스타일, 화장

5. 못갈 경우에 상대방이 서운해하지 않도록 참석을 거절하는 방법

6. 결혼식때문에 새롭게 드레스를 사야하는지

7. 뒷풀이때 뭐하고 놀아야 하는지

8. 축하 물건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9. 출석자 중에서 내가 아는 사람이 없다

10. 식장에서 갖춰야하는 매너,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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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은 가을날씨와 같이 변하기 쉽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자의 마음은 알 수 없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남자의 마음또한 이 세상의 여성들에게 있어서 정말 이해하기 참 힘든 것중에 하나입니다.
게다가 아무 생각없이 꺼내는 언행에 이외로 쉽게 상처받는 섬세한 남자의 마음때문에, 당황해 하거나 망설인 경험들 다들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이번회는 "남자의 마음 어째서 이런거야!?"라면서 고민을 싸매고 있는 여성분들과 함께 남심의 수수께끼를 앙케이트를 통해서 알아봤습니다.

앙케이트 결과 1위에는 "사귀기 전까지는 필사적으로 매달리더만 사귀고 나니까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가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3위에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다"가 랭크되었는데, 한번 관계가 성립되면 안심하고 마는 남자의 습성이 잘 이해가 가질 않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것들은 남성 호로몬의 일종으로 경쟁심이나 영역 의식을 강하게 하는 테스토스테론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여성과 비교해서 영역 의식이 강한 남성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영역안에 있는 여자친구나 부인을 소중하게 생각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위에 언급한 테스토스테론의 영향때문입니다. 그러나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는 시기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에 한해서라고 합니다. 즉 남성은 여성과 안정된 관계를 맺기 시작하면 경쟁심이 약해져 이전처럼 적극성을 띠려고 하지 않게 되고 마는 거죠.

이 이외에도 여성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답변들이 많았는데, 그중에 여러분들이 생각하신 답변들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수수께끼 BEST10!!





1. 사귀기 전까지는 필사적으로 매달리더만 사귀고 나니까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2. 찜 요리를 잘하는 여자가 제대로 된 여자라고 생각한다.

3.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다.

4. 여자친구가 있어도 즐기고 싶다는 마음에 미팅에 참석한다.

5. 친구들 앞에서는 갑자기 강한척,쎈척 다 하려 든다.

6. 항상 볼 수 있다고 생각한 순간 부터 우선순위중에 여자친구 비중은 점점 낮아진다.

7. 매운 음식과, 많은 양의 식사에 도전하는 것은 남자다움을 어필 할 수 있어서라고 생각한다.

8. 결혼하는 의미를 모르겠으니, 결혼하지 않겠다고 고집부린다.

9. 모르는 게 있어서 남들한테 물어보지 않는 건, 빚을 지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10. 대화하면 여자친구는 팽개치고 자기 이야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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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ㄴ 2012.03.09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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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을 부모님에게 소개하는 행위는 용기가 필요하고, 타이밍을 잡는 것도 어럽습니다.개중에 애인이 생기면 바로 부모님에게 소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결혼전에 소개하는 사람도 있는등 여러모습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번회는 "애인을 부모님에게 소개 시키는 타이밍~"란 주제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가장많은 사람들이 [결혼하기 전]이라는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결혼을 결정하고 상대방의 부모님에게 인사를 사러 가는 것은, 일본에서 통상적인 일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자신을 길러주신 부모님에게 애인을 소개할 타이밍에 결혼하기 전이란 답변이 가장 많았은 것 같습니다. 

이어서 2위에는 [자기 집에서 놀때]였습니다. 애인의 집에 놀러가게 되면 필연적으로 애인의 부모님과 만나게 되는데 그때 인사를 한번 해두면, 그 다음에 애인의 집에 놀러갈때도 가기 쉬워지고, 애인과의 사귐이 아닌 가족간의 사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가족이 되는 애인과 애인의 부모님. 사귀고 있을때부터 교류를 깊이해두면, 그 뒤 결혼 인사시에도 마음 편하게 가능하지만, 실제로 결혼이 정한 다음에 애인을 부모님에게 소개하는 사람이 많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연 어려분은 어떤 타이밍에 애인을 부모님에게 소개하나요?   


애인을 부모님에게 소개 시키는 타이밍~BEST7!!

1. 결혼하기 전

2. 자기 집에서 놀때

3. 사귀기 시작할때

4. 동거를 시작할때

5. 그 외

6. 밤에 여자친구를 집까지 바래다줄때

7. 둘이서 여행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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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부모,자식 지간이라도, 부모님에게 보여주기 싫은 것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리지만 부모님들 못지않게 프라이버시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번회는 "부모님한테 보여주기 싫은 것들~"이라는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이 중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부모님에게 보여주기 싫은 것이 있나요?

많은 대답이 모였는데, 1위에 [일기] , 2위에는 [블로그.SNS]가 차지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속마음이 적혀있는 일기나 컴퓨터,휴대전화등은 아무리 비밀스러운 것들이 적혀있지 않더라도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는 부모님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과거에 부모님이 일기를 훔쳐본게 원인이 되어 큰 싸움이 일어난 경험을 해보진 않으셨는지요. 






이어서 3위에 랭크된 것은 [통장 잔고]였습니다. [지갑 내용물]보다도 [통장 잔고]쪽이 훨씬 부모님에게 보여지고 싶지 않다는 답변이 많은 이유는. 지금까지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통장 잔고쪽이 알기 쉽기 때문에 그것에 저항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요?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에게도, 결고 보이고 싶지 않은 물건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 경우, 상위 랭크된 것들은 안 보이는 장소에 숨겨두거나, 혹여 장소가 발각된 경우에는 숨기는 장소를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부모님한테 보여주기 싫은 것들~BEST10!!

1. 일기

2. 블로그.SNS

3. 통장 잔고

4. 핸드폰 전화번호부

5. 책상 내용물

6. 지갑 내용물

7. 옷장 내용물

8. 책장

9. 가방 내용물

10.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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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카 2010.09.03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기는 초등학교졸업과동시에 접었습니다ㅠ
    한국과 별반차인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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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일주년이 됐을때 둘은 어떤 변화를 느낄까?

사귄지 일년이나 지나면, 막 사귀기 시작했을때의 설렘은 점점 없어지고, 둘의 관계도 어느정도 격한 사랑의 시기를 지나 잔잔해집니다. 
하지만 막상 처음 사귈때를 뒤 돌아 보면 "이 사람 이러진 않았는데..."라며 변한 점도 느끼게 되는데요, 그래서 이번회는 "사귄지 1년째에 느끼는 내 애인의 변한 모습!!"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답변들이 모였는데 그 중, [문자 건수가 줄었다]라는 답변이 2위와 많은 차이를 벌리며 1위에 등극했습니다.

[문자 건수가 줄었다] 나 [통화 시간이 짧아졌다]등은, 좋게 생각하면 "말로 하지 않더라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귀는 기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레 상대방과의 이해도 깊어지고, 자주 연락을 하지 않더라도 안정된 관계가 유지되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를 굳이 나쁘게 받아 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 [집에서 입는 옷들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됐다]등도, 자신의 무방비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관계가 되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환영받아야될 변화가 아닐까요?





한편, [만나는 날이 줄었다.] [좋아한다고 말해주지 않는다] 등과 같은 변화는 때때로 불만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실례로 서양인들이 하루에 몇번이나 "알러뷰" 라고 자신의 기분을 말로 전달하는 것에 비해서, 일본인들은 애정표현을 그다지 입으로 옮기지 않는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지요.

[말로 하지 않더라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다]라는 관계에 너무 안심하고 있으면,신도 모르는 사이에 [좋아한다고 말해주지 않는다]라고 상대방이 불만을 품게 될지도 모르니 주의를 해야합니다.

이런 랭킹을 참고로, 애인과 자신의 관계를 한번 뒤 둘아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들의 일년전과 지금을 비교해봅으로 인해서, 다음 1년 뒤를 향해 서로 관계를 다시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사귄지 1년째에 느끼는 내 애인의 변한 모습!! BEST10!!


1. [문자 건수가 줄었다]

2. [말로 하지 않더라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다]

3. [통화 시간이 짧아졌다]

4. [만나는 날이 줄었다.]

5. [집에서 입는 옷들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됐다]

6. [좋아한다고 말해주지 않는다]

7. [기분 나쁜게 바로 얼굴에 티가 나게 됐다]

8. [좋고 싫음을 확실하게 말하게 됐다]

9. [데이트에서 입는 옷에 신경을 쓰지 않게 됐다]

10. [같이 있어도 바로 자버리는 경우가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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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깐깐한 눈을 속이기 위해서는?

만난지 얼마 안된 여성분들에게 들이대는 도중에 차여본 경험이 있는 남성분들 많이 있죠?
그 이유는 혹시, 남성의 숨겨진 흑심을 여자의 감으로 눈치채서 그런건 아닐까요?
이 세상의 여자는 과연 남성의 어떤 행동에 흑심을 느낄까요?

1위는 [만나자 마자 보디 터치를 시도한다] 였습니다. 남성에게 있어서 아무 거리낌없이 스퀸십을 한다고 해도, 친하지 않는 사람과의 "터치"를 여성들이 경계하는건 당연합니다.
랭킹을 쭉 훑어보니, 3위인 [집까지 바래다 줄때, 집 앞에서 갑자기 "화장실 좀 쓸께"라고 말한다]나 4위인 ["다음에 만날땐 맛있는 밥 만들어줘~"라고 말한다]등,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이나 생활영역에 침범하는 행동에 대해서 여자들은 "저 사람 혹시 딴 생각하는 건가?"라고 생각해 방어적인 태토를 취하게됩니다. 



이것은 개인적 공간과 관계가 있습니다. 개인적 공간이라고 하는 것은 타인이 들어올때 불쾌감을 느끼는 거리를 뜻합니다. 여성의 경우 친밀한 관계라면 아무리 자신의 개인적 공간에 들어와도 불쾌감을 느끼지 않지만, 그다지 친하지 않는 상대등에게는 개인적 공간을 극단적으로 넓혀퍼리고, 조금이라도 들어왔을 경우 긴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귀지도 않았는데 남성이 조금이라도 개인적인 부분에 관여하려고 하면, 흑심이 있는게 아닌지등의 경계를 해버리고 맙니다.

그렇다곤 해도, 만나는 여성과 무슨 수를 쓰더라도 가까워지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남성분들은 흑심을 풍기지 않도록, 우선은 상대방의 개인적 공간을 측정하는 심적 여유를 가져봅시다. 어디까지 들어다고 괜찮은지, 천천히 시간을 들여 알아가면, 신사적인 당신의 태도에 여성들도 호의를 느낄지 모릅니다.






"이거..설마?" 흑심이 느껴지는 남자들의 행동 BEST 10!!

1. 만나자 마자 보디 터치를 시도한다

2. 지하철 시간 끊기는데 모르는 척 한다.

3. 집까지 바래다 줄때, 집 앞에서 갑자기 "화장실 좀 쓸께"라고 말한다

4. "다음에 만날땐 맛있는 밥 만들어줘~"라고 말한다

5. 생일이나 크리스마스때 둘이서 만나자고 한다

6. "외롭다..."라고 자꾸 말한다

7. "우리 둘이 만난거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마"라고 말한다

8. 약속 시간을 항상 밤 늦게 잡는다

9. 겉 모습을 몇번이나 칭찬한다

10. 해변을 따라 둘이서 드라이브하자고 한다.


[이글 보고 아 나도 저랬는데~라고 하실분 많으 실 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1,4,5,9번 시도해봤네요^^ 그나저나 3번은 진짜 획기적인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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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없는 수다 2010.08.26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 3번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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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게 되는 원인은 더위 때문?

찬란하게 내리쬐는 햇빛, 지면에서는 이글이글 반사되는 열, 말을 못 할 지경까지 이르는 더위가 계속되는 이번 여름.
조그만 걸어도 땀 범벅이 되고마는 상황에서는 항상 즐겨왔던 데이트도 정말 사소한 것때문에 싸움으로 발전되거나 하진 않으신지요.

그래서 "여름에 자주 있는 애인과의 싸움!! 싸우고 마는 이유"에 대해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많았던 답변이 [혼잡한 불꽃놀이 장소에서 느끼는 짜증]이었습니다.
더위와 함께, 걷는 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불꽃놀이 장소에 가면 사람도 혼잡하고 자연스레 짜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친구와 함께라면 참을 수 있는 것도, 애인과 함께 있으면 짜증에 못 이겨 화풀이를 하게 되지는 않나요? 





이어서 2위는 [취침시 에어콘 온도설정]이었습니다.
자신은 더운 것 같아서 온도를 내릴려고 해도, 상대방은 춥다고 주장합니다. 
매년 벌어지는 일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이 문제로 자주 싸우게 됩니다.

그리고 3위는 [더위를 이유로 밖에서 데이트 하려고 하지 않아서] 라는 용감한 답변이었습니다. 
모처럼 서로 시간이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빈둥빈둥대기만 하면 당연히 지루한 법. 그렇다고 해서 더위를 무릅쓰고 밖으로 나가게 되도 상대방에 너무 덥다고 그러면 그것도 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견디기 힘든 더위나, 그 더위로 인해 생기는 짜증이나, 이런 사소한 것들이 싸움으로 발전이 되고 마니 연인분들은 서로 배려를 하는 마음을 가지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여름에 자주 있는 애인과의 싸움!! 싸우고 마는 이유 BEST 10!!


1.[혼잡한 불꽃놀이 장소에서 느끼는 짜증]

2.[취침시 에어콘 온도설정]

3.[더위를 이유로 밖에서 데이트 하려고 하지 않아서]

4.[바다,수영장에서 이성에게 눈길을 빼았겨서]

5.[자기도 더운데 상대방이 계속 덥다고 짜증내서]

6.[사둔 아이스크림을 아무말 않아고 먹어 버려서]

7.[가뜩이나 더운데 들러 붙어서]

8.[냉장고 안에 있는 음료수를 다 먹어버려서]

9.[덥다고 손을 안 잡으려 해서]

10.[노출이 많은 옷을 입어서]


"제가 워낙 받아주는 타입이라 그냥 참을 수 있던 것도, 여름만 되면 꼭 싸우게 되더라구요. 특히 저는 스킨쉽을 좋아하는데 7번 같은 경우 여름만 되면 짜증이 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경험을 하셨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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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내가 살쪘나!라고 느끼는 순간

회사나 학교에서의 건강검진, 옷 가게에서의 탈의실, 동창회에서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날때등, "설마 나..살쪘나?"라고 느껴 곤란한 경험을 한 적은 없으신가요?
이러한 경험을 한 사람들 중에 많은 분들이 "건강검진시 체중계에 올라갈때" 곤란함을 느꼈다고 대답해주셨습니다.

건강검진은 타인의 체중과 비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검진할때 체중의 증감을 알 수 있는 건 자기 자신밖에 없지만, 과식이나 운동부족이 쌓여서 체중이 늘어난 사실을 접하게 되면, 곤란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ㅠㅠ


이어서 2위는 "탈의실에서 지금까지 맞았던 사이즈의 옷이 안 맞을때"였습니다. 지금까지 입어왔던 사이즈가 안 맞게 되어서, 식은땀을 흘린 경험이 다들 있으시죠? 그런 곤란한 순간을 피하기 위해서는 역시 적당할 정도로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지금과같은 여름이라면, 여름철 토마토를 사용한 "야간 토마토 다이어트"를 추천합니다.

 


3개월간 저녁 밥과 같이 토마토를 섭취하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이 다이어트는 다이어트에서 빠질수 없는 성장호로몬을 분비시켜 대사촉진을 왕성하게 합니다. 수면을 취하고 있을때 성장호로몬이 분비되기때문에 분비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많이 포함되어있는 토마토를 밤에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 3개월 이상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이러한 답변들을 보면 일상생활에서 "살쪘나!?"라고 깜짝 놀라는 경험을 이외로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혹시 당신이 "아 곤란해 살쪘나!?"라고 경험을 한 순간 BEST10에 랭크 되어있나요? 



살쪘다고 느끼는 곤란한 순간 BEST 10!!

1.건강검진시 체중계에 올라갈때

2.탈의실에서 지금까지 맞았던 사이즈의 옷이 안 맞을때



3.분명히 잠갔을 지퍼가 열려있을때

4.엄청난 양의 땀을 닦고 있는 건 주위에서 자신밖에 없다고 느낄때



5.친구와 함께 온천에 들어갈때

6.다른 사람들이 뚱뚱한 사람과 관련해서 나를 이야기할때

7.동창회에서 옛 친구와 다시 만났을때

8.순간 강한 임팩트에 버튼이 떨어지거나 옷이 찢어질때

9.지금까지 살들을 옷으로 감춰왔는데 옷을 벗어야 할 상황이 올때

10, 전철에서 비어있는 좌석에 앉았는데 이외로 좌석이 좁게 느껴질때


원문 사이트 보기 - http://cache001.ranking.goo.ne.jp/crnk/ranking/019/fat_w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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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 적인 수영복과 수영으로 여름 데이트를 공략!


여름 휴가~그녀와 풀장이나 해변에서 놀 생각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남성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보는 눈들이 많은 해변이나 풀장에서 남친이 되도록 멋있게 보였으면 할 겁니다. 그래서 이 맘때쯤이면 남성들을 보는 여성들의 눈이 엄격해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이번 회는 풀장.해변에서 보고 싶지 않은 남자친구의 모습에 대해서 여성들에게 물어봤습니다.

1위는 바로 "수영복을 뒤덮는 살들"이었습니다. 보통 통통한 뱃살 정도는 눈 감아주는 여성들도 "수영복을 뒤덮는 살들"들이 노출되는 해변이나 풀장에서는 눈을 감아 줄 수 없나네요. 만약 육체개선이 무리라면 여성이 원하는 수영복을 골라 포인트 업을 노려보는 건 어떨까요? 어느 앙케이트 사이트가 실시한 조사에서 약 70%나 되는 여성들로 부터 지지를 받은 것이 바로 트렁크 타입의 수영복이었습니다. 
3위인 "시합용 수영복"처럼 몸에 딱 맞는 수영복 보다도, 조금 여유가 있는 듯한 타입의 수영복을 더 여성들의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수영복 센스에 자신이 없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수영하는 방법을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TI스윔(수영법 종류)은 장거리를 편하게 빨리 수영하기 위해 고안된 수영법입니다. TI재팬 대표가 수영하는 모습을 찍은 동영상이 YOUTUBE에서 클릭랭킹 3위에 오른 경우도 있고, 그녀와의 대화 거리에도 딱 좋을 것입니다. 
홀딱 반해버릴 만한 크롤(수영의 자유형)이나 접영이 동영상으로 소개되어있기 때문에 
이 방법을 제대로 마스터해서 그녀를 깜짝 놀래켜보는 건 어떨까요?

보통보다 피부 노출 많은 바다나 풀장에서는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이 많아서...정말 힘들....어 라고 생각하시는 남성분들이 있는 건 아닐런지요. 하지만 준비만 철저히 한다면 멋지게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수영장,바닷가에서 보고 싶지 않은 남친의 모습 BEST 10!!


1.살들이 수영복을 뒤덮는 모습

2.다른 여자의 수영복을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 보는 모습

3.타이트한 경기용 수영복을 입은 모습

4.안전요원에게 혼나는 모습

5.살 태우지 않으려고 옷을 벗지 않는 모습

6.물에 젖어 머리 모양이 이상해 질것을 너무 신경쓰는 모습

7.수영복이 몸에 맞지 않는 모습 (너무 커서 헐렁헐렁, 너무 작아서 타이즈...)

8.썬크림을 덕지덕지 발라서 온 몸에 하얗게 보이는 모습

9.추워하는 모습 (입술이 파래진다던가 닭살이 돋는다던가..)

10.등털이 소용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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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낼 수 없는 그들만의 섹시함!!유카타가 어울리는 성인돌 NO.1은?

매년 컬러풀해지고 더욱 더 멋있게 진화해 가는 유카타. 여성의 유카타 차림도 멋있지만, 야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남성 유카타 차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국민적 아이돌 집단!! "쟈니즈 소속의 탤런트 중에서 유카타가 잘 어울리는 성인돌은 누구?"란 앙케이트를 실시해봤습니다.





1위를 기록한 인물은 소년대(
少年隊)의 히가시야마 노리유키(東山紀之)였습니다. 178CM의 장신과 더불어 40대란 사실을 전혀 느낄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유카타만의 매력을 더욱 더 깊게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이 사람과 길거리에서 같이 걷고 싶다고 느끼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바로 2위는 V6의 오카다 준이치입니다. V6에서 최연소의 이미지였던 그도, 나이를 먹음에 따라 성숙미가 물씬 풍기게 된 지금! 유카타 복장이 한층 더 어울릴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이어서 3위는 누가 차지했을까요? TV드라마 "타이거 & 드래곤"에서 기모노를 입은 모습이 많은 분들의 머리 속에 남아 있을 인물입니다. 3위는 바로 토키오의 나가세 토모야입니다.
183CM의 장신때문에 유카타가 확실히 어울릴 것 같네요.

최근들어 드레스코드에 유카타를 설정하거나, 패션이나 코스프레로 유카라를 입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 사람들한테는 나오지 않는 성인만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유카타. 여러분이 어울리다고 생각하는 쟈니스 성인돌은 몇위에 랭크되어 있나요?

유카타가 잘 어울리는 쟈니스 성인돌 BEST 10!!


1.히가시야마 노리유키


2.오카다 준이치


3.나가세 토모야


4.마츠오카 마사히로


5.카토리 싱고


6.야마구치 타츠야


7.이노하라 요시히코


8.키무라 타쿠야


9.이나가키 고로


10.고쿠분 타이치



 
원문 사이트 보기 - http://cache001.ranking.goo.ne.jp/crnk/ranking/022id/johnnystalent_yukata_fe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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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신경좀 쓰지?? 제대로 보고 있기나 해?

"어라 머리 잘랐어?" "일주일 전에...." 이런 대화를 나눠본 기억 많으시죠?
자신은 사소한 곳까지 신경쓰고 있는데 남자는 자신의 변화를 몰라줘 질투를 느끼고 게다가 그런 것들이 쌓여서 싸움으로 발전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회에서는 "아무리 변화를 줘도 남성들이 눈치채지 못 하는 것 BEST 10!!"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물어본 결과 가장 많은 대답을 차지한 것은 "네일 케어"였습니다. 손톱을 손질 하는지 안하는지에 따라서 원래 이미지와 많은 차이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러한 여성들의 노력도 허무하게 남성들은 잘 알아차리지 못 하는 부분 같습니다.
네일아트는 작은 라인스톤등으로 표현 하는 실로 섬세하고 깊이 있는 예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분들은 "언젠가 떨어질 건데.."라고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이어서 2위는 "내츄럴 화장의 내츄럴함" 이었습니다. 남성들한테는 민낯으로 보여도 실은 베이스 메이크를 꼼꼼히 해놓는 케이스가 이외로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하지 않은 듯히 보이는 화장 기술도 있다는 점도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3위는 "고급 스타킹"이었습니다. 신는 느낌이나 단력성등이 가격과 비례하는 스타킹은확실히 겉 모습만 봐서는 차이를 느끼지 못 할지도 모릅니다만, 소모품인 스타킹에 돈을 사용하는 여심을 알아주길 원하는 여성들은 많지 않을까요?




아무리 변화를 줘도 남성들이 눈치채지 못 하는 것 BEST 10!!


1위~10위

1. 네일케어
2.내츄럴 화장의 내츄럴함
3.고급 스타킹
4.아이 메이크
5.시간을 들여서 꼰 머리 모양
6.앞머리의 길이
7.옷 코디네이트
8. 위와 아래가 한쌍인 속옷
9.핸드폰 문자 내용
10. 손질한 눈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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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스터(aktmxj) 2010.08.04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찔리는군요 ㅋ 자동차는 조금만 변화가 있어도 바로 눈치채는데 ㅋㅋ

    • 노자비심 2010.08.0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요~;
      사소한 것들 까지 신경쓰기에는 요즘 세상이 너무 바쁜듯 싶어요~ㅎㅎ
      특히 앞머리 길이는 정말;;
      댓글 감사합니다^^

  2. 머니뭐니 2010.08.04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저건 쉽게 알 수 없는 신의 영역인 듯...ㅎㅎ

  3. 탐진강 2010.08.0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도한 치장 보다는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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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괜찮나요?  여름철 데이트 패선!!

여름이 벌써 다가오고 있습니다만, 남성 여러분은 더위에 얽매여서 데이트시 자신의 패션에 정신줄을 놓거나 하지 않나요? 
여름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후줄근한 패션을 선택하기 쉬워집니다만..여성의 눈썰미는 속일 수 없습니다!!
같이 걸어 다니기 창피한 당신의 그 패션에 질려버리는 여성이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이번 회에서는 "같이 다니기 창피한 여름철 남자 패선 랭킹"을 조사해봤습니다만, 가장 많은 답변이 ◇ 폴로 티셔츠를 바지 안에다 넣는 패션◇이라는 답변이었습니다.
폴로 티셔츠를 바지 안에다 넣어도 어울리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 플로 티셔츠를 바지에다 IN하는 덕에 더욱 더 뚱뚱해보이거나, 늙어보이는 위험성이.....
게다가 무늬있는 바지에 무늬 없는 폴로 티셔츠를 넣으면 "오늘은 골프치러 가십니까"라고 놀리고 싶어지는 패션이 될지도...
그렇기 때문에 멋내는 거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폴로 티셔츠를 바지에 넣는 것을 피하는 게 무난할 것입니다.


<이런 느낌인가???>

 
뒤 이이서 2위에는 ◇샌들에 양말을 신고 있는 패션◇ 3위에는 ◇겨울용 부츠◇가 랭크 되었습니다. 계절이 맞지 않는 패션 아이템은 더욱 더 더워 보이게 하는 것과 동시에, 트랜드를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오명을 달 수 있습니다. 랭킹 내에서는 ◇목이 다 늘어난 티셔츠◇나 ◇땀이 젖는게 눈에 보이는 색깔의 티셔츠◇등과 같이 "칠칠 치 못하게 보이는" "청결감이 없는" 모습이 여성을 짜증나게 하는 패션이 될 수 있습니다. 여성은 특히 "청결감"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첫 데이트등과 같은 첫대면시에는 이러한 복장은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으악 내눈!!!!>

여름을 맞이하게 되면서 불꽃놀이나 마츠리, 해수욕같은 이벤트가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데이트를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남성 여러분은 랭킹을 참고하고 항상 위에 언급한 패션을 선택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같이 다니기 창피한 여름철 남자 패션 랭킹~!!

1위~10위

1) 폴로 티셔츠를 바지 안에다 넣는 패션
2) 샌들에 양말을 신고 있는 패션
3) 겨울용 부츠
4) 목이 다 늘어난 티셔츠
5) 뱃살이 강조되는 쫄쫄이 티셔츠 
6) 살이 비치는 나시 란닝구
7) 공식 자리에서 비치 샌들
8)땀이 젖는게 눈에 보이는 색깔의 티셔츠
9)근육질 남성이 입는 쫄쫄이 티셔츠
10)너무 화려한 알로하셔츠(하와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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