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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칼럼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감안해가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준" 것이라면 받기 힘들 수 있지만 "빌려 준"것이라

면.....



연인사이의 이벤트, 특히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 꼭 따라오는게 선물입니다. 여러분들은 연인에게 선물을 해주기 위해 어느정도 돈을 사용하셨나요? 저는 학창시절부터 쭉 돈이 궁해왔고, 사회인이 되고 나서도 몇백엔에 산 중고 레코드나 중고 책을 사는 정도로 대충 지내고 있습니다만.. 요즘은 몇 십만엔이나 하는 가방이나 악세사리를 쉽게 사주는 기름기 좔좔 흐르는 양반님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식의 호화로운 물건을 바친다면, 연인 사이가 파국으로 치달을때의 정신적 데미지는 물론, 경제적 실상감도 항상히 커질 것 입니다. 그것을 뒷바침하듯이,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고액의 선물을 그녀에게 바쳐왔는데 차였습니다. 저는 정말 결혼할 생각으로 사귀었는데..이제와서 헤어지자니..지금까지 바쳤던 것들은 돌려 받을 수 있을까요?" 라는 식의 법률 상담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떤지 알아볼까 하는데,과연 어떨까요?



법률사무소  오-센스의 모토에 타이치로(榮太一郎)변호사에 의하면 "선물이라는 것은 
증여라는 의미로 확정 되기 때문에 다시 받을 수는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자신의 의지로 선물을 했기때문에 그것은 무상으로 준다는 계약을 의미하며며, 대가를 바라기는 힘들다고 하네요.단 선물한 물건은 무리지만, 현금 거래에 관해서 그것이 돈이라는 증명이 가능하면 다시 돌려 받는 케이스도 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A군과 B양이 동거 커플이라고 치고, 둘이서 집세를 반반씩 부담하기로 했다고 합시다.그런데 갑자기 B양이 해고당해 그 이후로부터는 A군이 B양 몫까지 내왔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양자가 미리 집세를 반반씩 내자라는 약속을 했다면, A군은 자신이 대신 내줬던 집세를 B양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연인 사이에 집세를 집세를 반반씩 내면서 각서등을  만들지는 않겠지요?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문서가 없더라도, 지금까지 쭉 집세를 내왔던 은행 계좌를 조사해보면, 어느시기를 기점으로 남자쪽이 모든걸 부담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간접적인 증거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모토에 타이치로(榮太一郎)-

이러한 계좌에 입출금된 돈의 흐름으로도 "실질적인 貸借(대차)를 하고 있는 관계다"라는 증명이 가능하다면, 그 돈을 다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연인사이라도..라고 하기보단 오히려 연인이기 때문이야 말로 돈 거래는 확실하게 해야 하겠네요.


노자비심 - 제가 한국에서도 그랬고 일본에서도 그랬지만 연인 사이에 돈문제가 껴있으면 항상 골치 아파 지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아무리 궁해도 손을 벌리지 않았기때문에에 관한 트러블은 없었네요~ㅎㅎ제가 고생을 많이 했지만 ㅠㅠ

아무튼 여러분들도 연인사이에 돈거래를 하지 않도록 하세요~^_^


재밌게 보셨으면~>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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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_^


(いつも~いいことばかりありますように)ゞ(∀^*))))((((*^∀)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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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dia란 여행사와 연계된 칼럼입니다~다소 광고적인 느낌이 나니~참고해주세요^^*





1편 부터 봐야 이해가 쉽습니다 1편 보러가기 ->http://umpangee.tistory.com/193


자연스레 인기를 끌 수있는 기술과 둘만의 여행시의 마음가짐이란?




[해보고 싶다!세계일주]의 저자로 총 607일에 이르는 부부동반 세계 일주를 경험한 마츠오카 에리상에 의하면, 여행지에서 자기가 가진 능력 이상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으려하면 역효과가 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1편 내용 참고)

그러나 그렇다고 한들 남자란 여자가에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하는 동물인데 말이죠..

마츠오카상!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여행 경험이 그다지 없어도 여자의 혼을 빼놓을 수 있는 그런 테크닉을 원해요!


"테크닉이라고 까지 할 건 없지만 남자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느끼게 하는 포인트정돈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는 체럭입니다. 무거운 짐을 들어준다거나,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집어 준다거나..이런 간단한 행동만으로도 여자에게 기쁨을 줄 수 있고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두번째로는 방향감각입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지도를 잘 읽지 못 하는 여성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낯선 곳에 도착하자 마자 지도를 꺼내서 [저쪽이네]라는 식으로 한마디만 해주면 남자친구가 매우 듬직하게 보이겠죠?"-

 마츠오카 -


체력방향감각이라!제대로 배웠습니다!!....라고 하기엔 한가지 문제가...

실은 제가 노 센스 오브 디렉션..즉 방향치입니다만...

모처럼 알려주신 중요한 2가지 포인트가.....


"그렇다면 시계에 달린 소형 타입이라도 괜찮으니, 나침반을 가지고 다니는 건 어떨까요?

낯선 곳에서 지도를 볼때, 처음 곤란을 겪는게 방각(方角). 나침반이 여행중에 무척 쓸모있는 물건이란 건 다들 아는 사실.그렇지만 여자가 나침반을 소지한다는 것은 보통 보기 힘든 일이기 때문에 남자가 이런 도구를 가지고 다니는 것 만으로도 남자다움을 어필할 수 있고 호감을 줄 수 있습니다."  

- 마츠오카 -


자꾸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좀 더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는 포인트는 없을 까요?


"으~~음. 역시 가장 중요한건 여성을 배려해주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여행을 하다보면 주위 환경에 신경을 너무 쓴 나머지 상대방에 대한 것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여행에 익숙하다고 해도,그녀 역시 여행에 대한 긴장감이나 스트레스가 있을 것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좀 더 멋지게 보여주는 것 보단,평소보다 더욱 더 상대방을 소중하게 지켜줘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극단적인 예입니다만, 만약 도둑 맞았을 경우 그녀를 납두고 도둑을 쫓아가는 것 보단, 충격을 받은 그녀의 옆을 지켜주는것이 더 중요하다 이겁니다." 

- 마츠오카-




<저자 마츠오카 부부의 이스라엘 여행 사진>


앞으로 도둑 쫓아가는 일은 없겠군요!

그런데 607일이나 부부동반 여행을 하신 마츠오카상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커플 여행의 매력은 도대체 뭔가요? 


"뭐 여러가지 있겠습니다만, 역시 추억을 공유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가령 1년동안 사귀었던 사람과, 10년동안 사귀었던 사람 어느쪽이 헤어졌을때 더 마음이 아픈지 말해보면 10년동안 사귀었던 사람쪽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서로 공유한 경험의 양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러한 의미로 여행지에서 기억에 깊게 남는 추억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커플여행의 매력이 어느정돈지 알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

-마츠오카-


그렇군요! 그럼 마츠오카상. 마지막으로 커플 여행을 즐기기 위한 마음가짐등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커플 여행은 일방적으로 한쪽만 즐거워 하거나,지루해 하는 일은 그다지 없다고 봅니다.

둘다 즐거워 하거나 아님 둘다 지루해 하거나 하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자신보다 상대방을 더 즐겁게 한다거나 혹은 상대방보다 자신을 더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닌 즐거움도 지루함도 같이 공유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여행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마츠오카-



정말로 좋은 공부 되었습니다.

이번에 전 여친과의 여행(1편참조)에서 실현 될 수 있을까나!

아니!내가 꼭 실현해보고 말겠어!


노자비심 - 정말 우여곡절 끝에 2편을 6개월만에 포스팅하게 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꾸준히 좋은 글 번역하도록 할테니 많이 지켜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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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

노자비심's 이야기 | 2010. 6. 29. 21:05 | Posted by 노자비심
일단 제 블로그를 많이 찾아와주셨던 분들에게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이 블로그를 시작할때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사는게 바빠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게 됐습니다~ㅠㅠ
반성하고 있습니다ㅠㅠ

사실 제가 작년 11월달에 쓴 글중에 일본인 여자친구의 아버님과 만나서 교제를 허락 받았다는 글을 쓴적이 있는데요~그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는데~결국엔 원거리의 벽을 넘지 못 하고 헤어지고 말았습니다.(죄송합니다..)
그덕에 몇달은 정말 폐인처럼 지냈고, 자연스레 블로그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영춘권과 유틸 위주로 업데이트를 하던 라면덮밥이 군대 문제로 더 이상 블로그를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여(남들 졸업하고 취직할 나이에 군대가 뭐시여 ㅠㅠ) 블로그에 7개월여 동안 아무글도 안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유학준비도 끝나가고 직장 생활도 어느정도 마루리 단계에 접어 들었기 때문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10월달에 유학을 가게 되는데 그때 되면 유학 생활 위주로 블로깅을 할 생각이고, 유학기전까진 일본 시사나 신문, 그리고 사설 번역위주로 블로깅을 할 생각합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약속 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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