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19

  1. 2009.11.26 일본인 여자친구의 아버님이 절 식사에 초대하셨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8)
  2. 2009.11.21 *日.칼럼*1편!!인스턴트 라면을 혼자서 만들수 있을까??라면의 기본 건조!! (4)
  3. 2009.11.18 오랜만에~도움반 친구들과 종이접기로 열대어를 만들어 봤어요~ㅎㅎ
  4. 2009.11.16 *日.칼럼*2편!!호감녀의 남자친구 유무(有無)를 한눈에 구별하려면!?행동이나 동작으로 구분하는 포인트는?! (2)
  5. 2009.11.13 *日.칼럼*1편!!호감녀의 남자친구 유무(有無)를 한눈에 구별하려면!?외견으로 구분하는 포인트는!?
  6. 2009.11.12 *日.칼럼*2편!!3년후 태양플레어가 일어나 지구는 멸망으로...!?인류의 최악의 시나리오
  7. 2009.11.10 *日.칼럼*1편!!3년후 태양플레어가 일어나 지구는 멸망으로...!?
  8. 2009.11.10 *한글가사*2004라이브 투어 공연!!Zard - 내년 여름도(来年の夏も) By 노자비심 (2)
  9. 2009.11.08 *한글가사*큐피트의 장난 - 홍옥 엔딩곡!!JuJu - 기적을 바란다면(奇跡を望むなら) [PV] By 노자비심
  10. 2009.11.08 *日.칼럼*2편!!여성과 남성 그리고 술의 미스테리!!여성과 둘이서 마음 편하게 취할 수 있는 슈퍼테크닉!
  11. 2009.11.07 *日.칼럼*1편!!여성과 남성 그리고 술의 미스테리!!정말로 여자가 남자보다 술에 약할까!?
  12. 2009.11.07 *한글가사*신곡!!미국진출을 선언한!!AKB48 - [RIVER] 음악전사LIVE By - 노자비심 (2)
  13. 2009.11.05 *한글가사* 따듯한 음색의 두 남자!!코부쿠로(コブクロ) -소원의 노래 (願いの詩) Live By 노자비심
  14. 2009.11.05 *한글가사*신곡!!야마시타 토모히사(山下智久) - Loveless [PV] By 노자비심 (6)
  15. 2009.11.04 *日.칼럼*2편 여성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작업 기술은!?
  16. 2009.11.03 영춘권 강좌 46~53 : padwork, drill with kicks 미트치기, 드릴 중 킥 (7)
  17. 2009.11.02 *日.칼럼*1편 여성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작업 기술은!?
  18. 2009.11.02 도움반 친구들과 비즈공예에 도전해봤습니다~ㅎㅎ 이쁜 작품들 봐주세요~ (2)
  19. 2009.11.01 *日.칼럼*우주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제 2편 우주는 분명히 팽창하고 있지만 그 끝은 없다??
 








오랜만에~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요새 일본에 갈 준비와 일본어 능력시험 1급 준비를 하느라 컴퓨터 할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ㅠㅠ 시험이 끝나면 무한 포스팅모드로 변신할께요~도움반 아이들 미술자료 엄청 많습니다.ㅎㅎ
자 각설하고 본론에 들어갈께요~
저에겐 일본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유학시절 알게되어 결국엔 사랑에 빠졌는데요;; 한국인이란 신분때문에 여자친구 아버님에게는 비밀로 하고 사귀고 있었습니다.(여자친구측 아버님이 공무원이시라 이외로 고지식한 면이 있을 것 같다는 판단하에 저도 동의했습니다.)
내일이죠 27일부터 12월1일까지 그전에 살던 집 처분과 내년 유학때 새롭게 살 집을 알아보는 겸 여자친구와 데이트겸 해서 일본에 가기로 했는데, 때마침 여자친구가 용기를 내서 저와의 교제사실을 아버님께 말했습니다. 솔직히 당장 헤어지라고 하실줄 알았는데 식사에 절 초대하셨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식사때 저의 모습을 보고 교제의 가부를 결정하실 듯 싶습니다..;;(뭐 사귀지 말라고 해서 여자친구가 그말을 그대로 들을 사람도 아니지만요 ㅎㅎ)
아무튼 저는 지금 거의 패닉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정장도 준비해야하고 머리도 깔끔하게 다듬고 게다가 한국과는 180도 다른 일본식 예절까지...;;
상견례에 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어른들은 그런 느낌일거라고 하네요...
아~~오히려 긴장하면 더 안 좋게 보실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여자친구 가족과의 식사자리...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 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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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솔™ 2009.11.2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신데...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인상 심어주셔야죠...

  2. 세월부대인 2009.11.27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자비한 용기로 대처하세요. ㅎㅎ, 요즘은 글로벌시대라 일본분이라도 큰 편견을 갖고있지는 않을 거예요. 한국 어른을 만나듯이 예절 바르고, 당당하게 임하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_^

  3. 오다기리 리 2009.12.04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말이 있죠,
    진실함은 통한다 !
    나라가 달라고 문화가 달라도 노자비심님의 진심이 통한다면 그깟 문화차이 나라차이 극복할수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4. 김명재 2010.10.01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 부럽겠어요...!!!! 좋은사랑 이루시길 바래요^^

*일본 칼럼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감안해가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원문 칼럼 보기 -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899?r25pc=af004



하루 세끼를 라면만 먹어도 좋다. 이렇게 말하는 라면매니아들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한명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근처 유명한 가게에서 한끼 해결했습니다.
"전국의 모든 라면, 정말로 다 먹어 보겠어!"라는 기획이 좋을 것 같다고 제멋대로 생각했습니다만 실험실장으로 부터 지령이...! 또 이 패턴이냐!?
"호도르프군!라면 좋아한다 했지?" -실장-
"네??진짜 좋아하죠~(두근두근)!" -필자-
"근데 말이지 최근 재해 소식이 자주 들리지 않나?"
"지진이라던가 태풍이라던가 그런 이야기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지 그럴때 비상식으로 라면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그럴때 써먹기 위해서 이번에 라면 개발좀 해줬으면 해"
"하지만 실장님 라면이라면 시중에서 얼마든지 살수..." 뚝~! 뚜~뚜~뚜~ 전화가 끊어졌다...
혼자 힘으로 인스턴트 라면을 만들라니!!이번에는 그런 컨셉으로 하라는 것 같습니다.

우선 건조가 기본!?인스턴트 라면에 도전!



 

<보통 라면용 생면을 끓여서 고온 기름에 한번에 튀긴다. 이렇게 하면 인스턴트 라면이 완성되는 건가? 꽤 불안하지만 실험해볼 수 밖에 없겠죠>

 
혼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친구, 아니 절친!  몇분안에 만들어내는 맛있는 인스턴트 라면은, 일본이 전 세계에서 칭찬받는 발명품중에 하나. 이번 회에선 보통 가볍게 먹고있는 인스턴트 라면을 혼자서 만들어볼 수 있을까하는 무모한 도전을 감행해보려고 합니다. 변변치 않는 지식으로 만들기때문에 과대한 기대는 삼가해주세요. 라는 식으로 말을 한들...그냥 시작해보겠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은 뜨거운 물에서 익혀서 만들기 때문에 어떻게 건조를 시킬건지가 중요하겠습니다. 보통은 면을 기름에서 튀긴다음 건조시키는 "유탕면"이 주류입니다. 튀김을 만드는 방법에서 힌트를 얻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만 역시 자세한 제조방법은 회사 사이트에도 적혀있지 않네요. 고온에서 튀긴다고 하는 정보에만 의지하면서 나머지 방법들은 직접 찾으면서 트라이! 우선은 슈퍼에서 팔고 있는 라면용 생면을 기본으로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선택을 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신경쓰지 않고 진행하겠습니다. 고온이기때문에 기름의 온도는 180도 정도로 설정. 기름이 튀면 위험하다고 들어서 막 끓는 물에서 건져올린 면을 쿠킹 페이퍼로 수분을 짜낸다음 튀겨봤습니다. 격렬하게 튀겨지는 소리로 함께~~
 보통 인스턴트 라면의 면은 노릇할 정도로 튀겨져 있지 않기 때문에 살짝 튀겨서 건져올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분 정도 튀겨봤습니다만 음..... 살짝 지나치게 튀겨져 있는 느낌이네요. 하지만 수분없이 바삭바삭해진 건 분명합니다. 이렇게 "유탕면"은 완성입니다.
 
자 다음은 "논 프라이(non-fry) 면". "유탕면"과는 또 다른 독특한 식감이 있어서 참 좋아합니다. 제조 방법은 열풍을 쐬어서 건조 시킨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전자렌지에서 돌리면
논 프라이면 처럼 될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 각하(却下).  렌지는 GG
다음으로 드라이어를 준비! 과연 얼마나 드라이어 바람을 쐬어야만 하는지..귀찮지만 도전해보겠습니다. 끓는 물에서 살짝 데친 면을 드라이어 바람으로 건조 30분. 이렇게 하니 표면이 논 프라이면과 비슷해졌습니다. 이거 괜찮은데!? 자 계속해서 한결같이 드라이어 바람으로 건조합니다. 하지만 계속 잡고 하기에는 벅차기때문에 드라이어를 고정시켜서 건조합니다. 2시간 정도 지났더니 논 프라이면과 흡사하게 완성~ 하지만 아직 중심부는 완전하게 건조된 상태가 아닌 듯한데..그냥 넘어가죠. 드라이어로 2시간 1200W짜리 라..소비전력은 2.4KWH. 정말 지구에 도움이 될만한 짓은 아닙니다. 어쨌든 "논 프라이면"은 이렇게 완성!

*이번 회의 조리 방법은 어디까지나 기사를 위한 실험입니다. 위험하니 따라하지 마세요*



< 좌측 상단이 드라이어로 2시간에 걸쳐 건조시킨 논 프라이면. 우측 상단이 유탕면. 좌측하단이 양념, 우측하단이 분말 스프.완성까지 6시간이 걸렸습니다.>

 


양념은 파(다진 것들), 챠슈(チャーシュー:돼지고기 구이,시판 돼지 고기 구이 슬라이스), 멘마(メンマ:중국산의 마죽()의 죽순을 데쳐서 발효시킨 다음, 건조시키거나 염장한 식품.). 그리고 수분 제거에는 식품용세수 시트를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반투명 시트로 이런 식재료를 꽉 짜주면 심투압 원리로 본래 맛이 살아있는 채로 여분의 수준이 쫙 빠지게 됩니다. 우선 재료를 포장해 24시간 정도 놔뒀습니다만 수분은 다소 없어졌지만 건조상태까진 아니었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드라이어의 등장! 이걸로 또 2시간 정도 열풍을 쐬면 건조가 됩니다. 바삭바삭하네요~

마지막으로 스프입니다만 기본적으로 건조된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조금씩 조정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레시피를 만들 수 있도록 해봤습니다. 인스턴트 라면 스프의 원재료를 보면, 꽤나 많은 것들이 사용되고 있는 듯합니다.스프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봉지라면의 스프를 참고 했습니다만 닭 엑기스, 생선,조개 엑기스, 향신료,간장,향료등....여러가지가 들어있네요...

그래서 조정을 거듭한 결과 이런 레시피가 완성 됐습니다. 최종적으로 물 500cc에서 농도를 옅게 하면서 닭 스프분말을 2스푼,호타테이(ホタテエ:잘 모르겠네요;)엑기스 분말 반 스푼, 소금 약간,가다랑어 분말 약간,검정 후추 약간. 간장만 시중에 판매되는 걸로 한 스푼을 마지막으로 넣어봤습니다.

자~이걸로 재료는 완성~이제 시식만 남아있네요~

노자비심 - 그냥 시중에서 사서 먹으면 될 것을 역시 개고생 칼럼답게 고생을 사서 하는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ㅎㅎ
다음편에서는 맛이 어떤지에 대한 칼럼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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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다기리 리 2009.11.24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일본은 호기심(?)이 많아요ㅋㅋ
    그래도 아무것도 아닌것을 저렇게 심층 분석해서 독자들에게 알려주다니 재미있네요.
    제 주위에도 김주영이라고 참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하는 친구가 있답니다 ㅎㅎ
    노자비심님 주위에도 호기심이 많은 지인이 있으신가요 ㅎㅎ?

    • 노자비심 2009.11.24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는 말입니다 ㅎㅎ
      제 주위에 한명있긴 한데
      패션 석세스의 달인이라;;
      그분의 호기심이 없었다면 6천원은 아마도 지하철 플랫폼에 계속 떨어져 있었을 거에요~ㅎㅎ

  2. 이야기손 2009.11.25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자비심님....맛있게 드셨나요?
    맛이 어떤지 궁금하네요.ㅋㅋ



어제죠~ㅎㅎ화요일 매주하던 종이접기가 신종플루 휴업과 각종행사때문에 3주만에 하게 됐는데, 오랜만이기도 하고 해서 간단한 열대어를 접어보기로 했습니다~ㅎㅎ

열대어를 접고 파란색 색도화지에 간단한 데코만 해주면 바다속을 표현할 수 있는데~이번주는 시간이 없어서 열대어만 겨우 붙였습니다;;
다음주에 완성되면 완성된 작품도 포스팅해볼께요~ㅎㅎ

자 열대어를 만들어 볼께요~(정말 쉬워요~^^)





1.사각 접기를 위와 같이 해주세요~단면일 경우는 흰색이 겉으로 나오게 하셔야 합니다.





2.1번 상태에서 이번엔 삼각 접기를 대각선 2개가 생기도록 2번 접어줍니다.





2번과 같이 접어준 다음 피면 위와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




3. 위와 같이 접어줍니다.




접어서 눌러주면 이런 모양이 나오게 됩니다.








4. 위 사진과 같이 꼬리를 만들어주면 끝~~



어떤가요~?평소 종이접기 포스팅에 비해 내용이 약간 부실한데 내일이면 신종플루 접종을 시작하니 잠잠 해지면 더 많은 종이접기 포스팅으로 돌아올께요~^^
최근들어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보너스로 완성된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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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칼럼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감안해가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1편부터 봐야 이해가 쉽습니다 - > http://umpangee.tistory.com/175

원문 칼럼 보기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724/part/2



<상박 부근이나,목덜미,귓볼,볼등을 자꾸만 만지는 동작이 보여진다면 스킨쉽을 원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증거입니다. 가령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이런 상황이면 공략할만한 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택(공략)을 해 볼만한 가치는 있지 않을까요? >




호감녀에게 작업을 걸기 전 "남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정신과의사이면서 남녀 연애심리에 대해 저서를 몇권씩이나 가지고 계신 유큐선생님에게 물어본 결과, 겉모습이나 행동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 포인트로는 아래와 같은 특징이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1.휴대전화에 스티커 사진이 붙여져 있는지 확인 =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다.
2.분위기에 상이한 악세서리를 착용한 경우 =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다.

3.본인 몸을 잘 만진다.

더 깊게 들어가 위에 적었던 남자친구 유무 구별법 이외에 방법이 있는지 선생님에게 물어봤습니다.

[반신욕이나 아로마등 셀프케어에 힘을 쏟고 있는 여성들은, 남자친구가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소개팅을 위해 셀프케어에 온힘을 쏟아 붓는 타입의 여성이 그렇습니다. 또한 어머니,언니,여동생등 여성가족과 자주 외출하는 여성도 남자친구가 없을 확률이 높으며,남자친구가 없는 친구들과 자주 놀러다니는 여성들도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보통 누구와 노는 경우가 많은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겠죠.]

확인해야 할 포인트들은 어느정도 숙지가 된것 같습니다만, 지금까지의 방법보다 더 완전하게 구분하려면 역시 마음 속을 들여다 봐야겠죠. 대화로부터 확인 할 수 있는 기술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남자친구가 있다라는 전제"로 대화를 나눠 보는 겁니다. 예를들면 "근데 OO짱은 남자친구 앞에선 행동하는게 다르지?"라는 식으로 대화를 할 경우, 있는 경우에는 "남자친구 앞에선 다른지 안 다른지"에 대한 반응을 보이기 마련입니다만, 없는 경우에는 "남자친구 없어"라는 식으로 남자친구의 유무에 대한 반응을 보여주기 마련이겠죠. 이미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은 자연스레 남자친구와의 일을 이미지화 시키기때문에 설령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숨길려고 해도 이 질문에선 거짓말을 할수 없을 겁니다.]

음...그렇군요. 또 선생님은 다른 방법으로 "평소 남자친구와 어떻게 놀아?"라든지 "생일때 남자친구한테 뭐 받았어"등의 남자친구를 엮어 자연스레 질문을 하면 좋은 방법이 될거라고 하셨습니다. 혹시 이 질문들에 대해 "어째서 그런걸 물어봐?"라는 식으로 받아친다면 이미 이 여성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지만 그 사실을 숨길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경계심이 강한 상태이며, 그럴때는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데이트나 선물등이 뭐가 있는지 알고 싶어서"라는 식으로 맞받아쳐줘서 대화를 애매하게 끝내는 것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선생님은 [남자친구가 있는지 or 없는지"는 "여성에게 익숙한 사람이라면 한눈에 봐도 7할 정도는 구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이기 익숙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관찰하려는 안(眼)을 잘 갈고 닦으면 어느정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시네요.

물론, 구분하기만 하고 그 뒤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사랑으로 이어지지 않겠지만 사랑을 찾기 위한 계기치곤 꽤 좋은 참고 사항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어떤가요??필자도 나중에 이 방법들을 잘 참고해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노자비심 -  주말 내내 감기와 싸움하고 드디어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ㅠㅠ
그동안 제 블로그 유입 숫자는 급감 ㅠㅠ눈물이 다 납니다.
아무튼 감기 조심하시고~칼럼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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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다기리 리 2009.11.20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도 스티커사진 붙이고 다니나요?

    한국엔 스티커사진 붙이고 다니던 유행이 지나갔는데 일본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ㅎㅎ

    • 노자비심 2009.11.2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부 그렇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제 여자친구 같은 경우는 저와 찍은 사진을 항상 보관해놓고 핸드폰에 붙여놓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ㅎㅎ

*일본 칼럼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감안해가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여성과의 전화 토크 기술에 대해서 검증했던 저번 회를 기억하시는 지요? 일부에선 "전화할 상대가 없는 사람은 어쩌라고?"등의 의견들이 많았었기 때문에,,(쓴웃음..) 이번회는 더욱 원점으로 돌아가보려고 합니다.

처음부터 여성과의 만남을 추구하는 분이라면 호감녀와 만나 공략법을 여러가지 생각해보기 이전, 그 여성이 "남자친구가 있는지,없는지"를 먼저 아는게 더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물론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가능성이 제로인건 아니지만, 어차피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한다면, 남자친구가 없는 쪽이 좋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는 "남자친구가 있는지 or 없는지"의 구분볍에 대해서 검증해 보려고 합니다.!


<스티커 사진이나, 메인 화면등 호감녀 휴대전화에 착목하고 있는 지를 끝까지 확인 해 봐야할 포인트中 하나. 이런 식으로 휴대전화에 스티커사진이 붙어있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꽤 높아집니다>


외견적 특징으로 남자친구의 유무를 구분하기 위한 포인트는?


많은 남성분들에게 있어서, 호감녀와 만난 경우 가장 신경쓰이는 것중 하나가 "남자친구가 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것이지 않겠습니까? 뭔가 접점을 만들고 용기를 짜내 공략중인데 "저 남자친구 있는데.."라고 무뚝뚝하게 말해버릴때의 그 속상함... "그렇다면 맨 처음부터 말하면 돼잖아!"!라고 말하고 싶어지죠.

그럴때, 노비타군(도라에몽 진구)이 도라에몽에게 울어대면 어떻게든 되겠지만...
애초부터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없는 여성을 순간적으로 구분하는 기술등이 있을까요?
정신과의사로 남녀 연애심리에 대해 저서를 몇권씩이나 가지고 계신 유큐선생님에게 물어봤습니다.

[어느정도, 상대의 정보를 알고 있다던가, 많이 이야기를 나눌 가회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첫 대면,혹은 그다지 이야기를 나눈적이 없는 경우에 상대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없을 듯한 여성의 외견적특징이나 행동,언행등에 나타나는 힌트등이 없는 건 아니기때문에 주의깊게 관찰하면 어느정도 구분하는 건 불가능 하지 않습니다.]

정말인가요!?그럼 선생님이 말씀하신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없는 여자를 구분하는 외견적특징"이라는 것은....뭔가요?


[1.휴대전화에 스티커 사진이 붙여져 있는지 확인 =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다.
최근 노골적으로 스티커사진을 붙이고 있는 여성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러브러브 모드의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은 자신의 수첩이나 휴대전화에 남자친구와 
2샷 스티커사진을 붙이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가령 그것이 너덜너덜해져 있어도 떼어있지 않으면 관계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는 이야기죠. 역으로 스티커사진이 없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붙였던 흔적이 있는"경우에는 겉보기에 안 좋아서 떼었는지, 관계가났는지에 대한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슬며시 "남자친구가 있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겠지요.]

[2.분위기에 상이한 악세서리를 착용한 경우 =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다.
비교적 귀여운 악세서리를 좋아할 것 같은 여성(목걸이, 다른 신체에 착용하는 악세서리나 패션과 비교해보세요)이 굳이 심플한 반지를 끼고있거나, ゴツめ(고츠메)한 실버 반지등 "본인 취향이랑 다르게 착용하고있네"라는 분위기의 반지를 끼고있다면 그건 남자친구에게 받은 거나 혹은 남자친구와의 커플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원래부터 그 여성이 심플한 사고를 가지고 있을 경우 본인이 직접 산 거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고츠메..뭔 뜻인지 모르겠네요..패션 관계 신조어같은데)




[3.본인 몸을 잘 만진다.
이번 건 외견적인 특징보단 행동적인 특징인데.거리낌 없이 상박부분을 만지거나 목덜미,귓볼,볼 등을 자주 만지는 여성이 있죠?그럴경우 "남자친구가 없다"라고 보기보단 "지금 외로워.." "스킨쉽을 원해"란 생각을 하는 경우가 라고 볼수 있는데.. 이런 타입의 여성일 경우
가령 남자친구가 있어도 외로워하고 있을 시점으로 공략할 틈이 생깁니다.이런 행동등을 하는 여성을 본다면 가능한 상냥하게 또는 믿음직스럽게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그렇구만!!어느것도 깊게 의식한 적은 없었는데 2와3번 경우 주의해서 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선생님 가라사대, 다르게 남자친구가 없는 여성의 특징으로 [머리 손질에 신경을 안 쓴다던가, 양복이 원패턴이 되는]등의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재빨리 지금부터 여성과 만날때 이런 점등을 주의해서 보면 될 것 같네요~!


노자비심 - 요새 감기때문에 몸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빠른 시일내에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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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태양플레어에 의한 영향중에 최악의 시나리오.. 우리들 인류에게 도망갈 장소따윈 없다?>

원문 칼럼 보기 - >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879/part/2

1편 부터 봐야 이해가 쉽습니다^^

1편 보러 가기 - >
http://umpangee.tistory.com/173

엄청난 태양풍이 덮쳐오면
인공위성이나 우주비행사들이 위험하잖아!!


11년만에 태양 활동이 활발해지는 2012년. 태양 표면에는 대폭팔(태양플레어)가 빈번하게 일어나, 그 충격으로 울트라급 태양풍이 지구에 흘러들어온다는데.. 게다가 NASA을 비롯 전문가들의 견해를 보면 2012년 태양플레어는 지금까지 있었던 위력 그 이상이며 까다로운 문제등을 둘러싸고 있는 모양이다... 나고야대학 태양지구환경연구소의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에 소속되어있는 쿠사노 칸야(草野完也)선생님에게,2012년 최악의 시나리오를 물어봤습니다.

[태양플레어 자체는 과거 몇번이나 일어났고 또한 현재도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만 지금까지 문제가 될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테크놀로지가 진화해 우리들 사회가 인공위성이나 GPS에 의존하게 되었기 때문에 태양플레어에 의해 여러가지 영향을 받을 수도 있게 됐지요. 혹시 거대한 태양플레어가 일어나, 지구권에 대량의 태양풍이 흘러들어온다면, 처음으로 걱정되는 것이 인공위성입니다.
태양풍은 전기를 가지고 있는 플라즈마로 이루어진 바람입니다(1편 참고). 수백킬로미터의 속도로 상공을 돌고있는 인공위성은  전기를 가지고있는 플라즈마 바람에 직격당하게 되고, 기능불능상태에 빠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비게이션이나 후대전화등의 GPS기능을 사용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거죠. 또한 태양풍의 에너지는 북극이나 남극등 높은 위도에 자리잡은 장소에 더욱 더 쏟아지게 되어 극지역 가까운 곳에 있는 비행기는 통신장애로인한 사고가 우려됩니다. 2012년에는 비행루트 변경이 필요하게 될지도 모르기도 하구요. 또 더욱 걱정되는 것은 우주비행사들의 안전입니다. 태양플레어가 일어나면,태양풍과 같이 대량의 태양방사선도 방출됩니다. 평소라면 태양방사선은 지구의 자장 쉴드와 대기에 막혀 들어올 수 없지만 태양플레어가 일어난 경우 방사선양이 한번에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지상에 있는 우리들에게는 큰 영향은 없겠지만 우주공간을 유영중인 우주비행사가 있으면,꽤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되버리고 말겁니다. 태양플레어가 예측된 경우, 우주비행사들은 방사선을 피하기 위해 피난을 가야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그말인 즉슨 내비게이션이나 GPS도 가지고 있지 않는 제가 2012년에 승리자가 될수도 있다...라는 말이군요?



[어떨까요? 지상에서 받는 영향을 생각해봅시다. 태양풍이 지상에 쏟아내리면 전선에 여분 전력이 흘러들어 각지의 변압기등이 타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껏 전선이라고 하더라도 함부로 생각할 순 없는 노릇입니다. 실제로 1989년 캐나다의 퀘백주에서 태양풍의 영향으로 변전소의 전선이 다 타버려 6일간이나 정전이 계속 되었습니다. 태양플레어의 규모에 따라, 전세계가 일제히 정전이 되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최근 디지털 기기가 고성능화 되어있는 반면 보다 더 섬세하게 되었기 때문에, 미묘한 전파에도 영향을 받게 되었지요.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태양풍의 영향으로 인터넷이나 컴퓨터등도 사용할 수 없게되는 경우등을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PC의 비장 폴더가 전부 날아가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그건 곤란합니다! 어떻게든 방법을 알려주세요 선생님!

[실은 저는 2012년 태양플레어가 일어날 횟수는 지금까지 일어났던 태양플레어보다 적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태양 활동은 최근 이상하게 잠잠해져, 흑점이 보이지 않는 날수가 거의 100년만에 700일을 넘도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태양 표면에서 검은 얼룩처럼 보이는 흑점은, 엄청나게 자력이 강한 위험한 장소입니다. 태양플레어는 이 흑점 주변에서 일어나는데 흑점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무흑점이 시대가 이윽고 올지도 모릅니다.]

흑점이 보이지 않으면 제 PC의 폴더도 무사하겠군요?괜찮겠죠!?

[아니요. 지금과 같은 무흑점 시대가 17세기 중반부터 18세기에 걸쳐서 있었습니다. 그때 지구의 기온이 0.8도 정도 내려가 날씨가 이상하게 불안정했습니다. 기껏해야 0.8도 정도라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시 곡물 생산이 줄어들어 많은 사람들이 아사했습니다. 혹시 2012년에 흑점이 나타나지 않고 기온이 계속 내려간다면 우리들 생활에도 뭔가 영향이 있을겁니다.]

으~~ㅁ 거대한 태양플레어가 일어난다면 전기나 통신등의 인프라가 파괴되고, 역으로 태양플레어가 일어나지 않으면 추워진다라...이것은 어디까지나 [가능성]를 바탕으로한 이야기이지만 혹시 현실이 되었을때, 경제도 생활도 어떤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태양씨가 온화하게 넘어가주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노자비심 - 내일 2012년 영화를 볼 예정인데 벌써부터 두근 두근 거립니다.
사실 2012년에 태양플레어 이외에도 많은 악수들이 도사리는데 간절히 마야인들의 예언이 틀리길 빌어봅니다.
일본어 능력시험 준비하느라 최근들어 포스팅을 많이 못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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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우주의 수수께기를 문과출신인 제가 레포트를 작성하는 이 연재!
이번회는 "지구를 미치게하는"태양의 이야기로 준비해봤습니다.

약 46억년전에 태양이 생기고 난 후 지구상에도 생물이 탄생했습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어머니인 태양이지만 ,과연 2012년 우리들에게 송곳니를 드러낼 것인지 그렇지 않을 것인지.... 

모처럼 지금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는데 얼마나 변심을 해야겠나!!응?
도대체 어떻게 된거니!?태양?!



<태양의 대폭팔에 의해 생기는 태양풍을 자장(磁場) 장벽이 뒤로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원문 칼럼 보기 - >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879


태양플레어로 인해 생겨난 플라즈마가 지구를 덮친다고!?

 
고대마야문명의 예연에서, 2012년에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는 듯 한데...뭐~노스트라다무스도 맞추지 못했던 것이기도 하고, 지구는 아직까지 여유만만이라고!라고...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 정보를 캡쳐~. 2012년,태양에 엄청난 대폭팔이 일어나 지구가 파멸할 정도의 데미지를 끼칠지도 모른다는 정보가...폭..폭팔이라니 위험하잖아요?빨리 나고야대학 태양지구환경연구소의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에 소속되어있는 쿠사노 칸야(草野完也)선생님에게 여쭈어보도록 하죠.

[태양은 빛과 열이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태양풍이나 태양방사선등을 계속 발산하고 있습니다. 태양풍이라고 하는 것은 고열의 플라즈마 가스로 이루어졌습니다.아직도 이것들이 태양 주변에서 끊이지 않고 사방방팔 난폭하게 불고있고, 지구에 까지 날아오기도 합니다.] - 쿠사노 칸야

플라즈마라니! TV라던가 공기청소기등에 자주 사용되는 그 플라즈마를 말씀하시는거죠?공기가 상쾌해지기만 한다면 태양풍이라도 웰컴일텐데~Come on 태양풍!

[얼음에 온도를 가하면 물이 되고, 더욱 더 온도를 가하면 기체가 됩니다. 하지만 기체에 온도를 높게 가한다면? 그것이 바로 플라즈마 입니다. 온도가 너무 상승한 기체는 원자를 구성하고 있는 "+이온"과 "-전자"가 분해되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죠. 즉, 플라즈마는 기체이면서 전류가 흐르는 상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구체적인 증상등에 대해선 연구중입니다만, 대량의 플라즈마를 직접쏘면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럼 좀 곤란한데...태양풍 이쪽으로 오지마 ㅠㅠ

[지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자장(磁場)실드로 보호받고 있기때문에 통상 태양풍이 직접적으로 흘러 들어오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태양 표면에서 대폭팔(태양플레어)이 일어난 경우 이야기는 달라지죠. 태양은 11년주기로 활동이 활발해지는데, 그 기간동안 작고 큰, 여러 태양플레어가 일어납니다. 태양플레어가 일어나면, 그 충격으로 주위 가스가 밖으로 휩쓸려 빠져 나가게 되고, 그것들이 모여 초속 약 1000Km정도의 맹렬한 태양풍이 되어 지구를 덮치게 됩니다.] 

그렇군...점점 이야기의 요점이 보이고 있네요. 태양플레어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이 2012년으로 그 때 울트라급 태양풍이 지구를 덮친다....우리가 자랑하는 자장 쉴드라도 뚫리거나 하는경우가 발생하나요?!



[아무리 거대한 태양플레어가 일어난다고 해도, 자장 쉴드에 구멍을 낼 만한 위력은 안됩니다. 하지만 이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자석의 S극과 N극을 이미지화 해보세요. S극인 남극으로 부터 나온 자력선이 우주에 나와 N극인 북극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지구의 자장 실드의 구조입니다.태양풍이 지구에 날아오게 되면, 같이 태양의 자장을 실어 오는데 태양풍 자장이 북방(北方)일 경우 지구의 자력선과 같은 뱡향으로 향하게 되어 서로 간섭하는 일이 없게되는 겁니다. 하지만 남방(南方)일 경우 지구의 자력선과 부딪히게 되고 자력선끼리 합쳐져 태양풍의 막대한 에너지가 지구의 자장 쉴드 권내에 흘러 들어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태양에서 보면 지구의 내측에 태양풍의 막대한 에너지가 축척,이윽고 폭팔을 일으키게 되는거지요. 그렇게 되면 지구를 향해 날아온 대량의 플라즈마가 자장 쉴드의 방해없이 그대로 지구로 돌격하게 됩니다. 자장의 방향은 향상 변화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최악의 경우 현대사회의 인프라를 멸망시킬 만한 데미지를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연이 겹치면 태양플레어는 흉악한 일이 되겠네요... 2012년까지 남은 약 3년.  위협적인 태양플레어로 인한 인프라를 파과할만한 데미지라면 과연 어느 정도일까!?
후편에 계속!



노자비심 - 한동안 MBC서프라이즈에 방송된 2012년 지구멸망에 관한 방송을 한후 이슈거리가 되었는데요, 그때 방송분에 나오지 않았던 내용이 나왔네요.1999년과 달리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할 거라는 주장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공포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위 포스팅과 같이 과학적으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점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후편에선 태양풍 데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항상 부족한 포스팅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제가 쓴건 아니지만 번역이란게 단순히 직역을 하는게 아닌 한국어로 부드럽게 해야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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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요새들어 이즈미상의 노래를 많이 하게 되네요~^^ 이미 고인이 되셨지만 마음을 정화시키는 노래는 여전하네요~본 공연장면은 2004년 라이브 투어입니다.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내년 여름도(来年の夏も)란 곡으로 이즈미상의 밝은 이미지와 어울리는 곡이라고 할 수 있겠고~발매는 1994년 됐으며,5번째 오리지널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즈미상도 자신의 옆을 지켜줄 남자가 있었으면 그렇게 쉽게 가시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ㅠㅠ다시한번 슬프지네요~;;
즐거운 감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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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글 2009.11.10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수한미녀인데요^^;;이뻐요^^;; 근데 왜?? 이쁜사람들 그럴때마다 안쓰러워요..잘보고가요~












일본어 가사 보기 <클릭>



노자비심 - 이번 포스팅은 큐피트의 장난 - 홍옥의 엔딩곡으로 쓰였던 JuJu - 기적을 바란다면(奇跡を望むなら)입니다. JUJU라는 가수의 소개를 해드리자면 어렸을때부터 재즈싱어의 꿈을 가지고 학생때부터 DJ나 여러 경험을 쌓은 실력파 가수입니다. 이력이 특이한데 18살때 여행을 갔던 뉴욕에 흥미를 가져 그 뒤로 뉴욕에 이민,생활하다가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작가들과 음악작업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2004년 발표한 첫번째 싱글과 두번째 싱글이 모두 망하게 되고 가수의 꿈을 접으려고 했다고 합니다.하지만 2년후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낸 기적을 바란다면(奇跡を望むなら)이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고 그뒤로 발표하는 앨범등도 승승장구 하게 되죠~ㅎㅎ 약간은 신비주위적 성향이 강한 가수라 맨 처음엔 본명도 나이도 몰랐다고 하네요~지금 공개된 나이나 이름도 확실지 않다고 할 정도입니다~ㅎㅎ
이번 곡 기적을 바란다면(奇跡を望むなら)은 슬픈 가사와 뮤비가 일품이며 JUJU만의 색깔을 잘 표한 곡입니다.
즐거운 감상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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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칼럼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감안해가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1편부터 봐야 재밌어요~ㅎㅎ

1편 보러 가기 ->http://umpangee.tistory.com/169



원문 칼럼 보기 - >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880/part/2




여성과 둘이서 마음 편하게 취할 수 있는 슈퍼테크닉!

[기필코 오늘만은!!]라는 각오로 여성을 술자리에 초대한 적 있으신지요?

그럴때, 상대가 술이 너무 강하면 자신이 먼저 뻗어버리고, 상대가 너무 약해도 먼저 자거나 하기때문에 결국 애초에 계획했던 것들은 모두 물거품이 되기 쉽상입니다.

둘이서 기분 좋게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 고민하시는 남성분들 분명히 있으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자 오늘은 이런 연유로 "연운상승 어른의 소개팅 Style book『恋運上昇大人の合コンStyle book』"등의 저서를 쓰신 연애 에세이스트 시오나기 요스케(潮凪洋介)상에게 물어봤습니다. 여성을  술의 강약에 관계없이 공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우선은 상대가 어느정도 마실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라면  "오늘 밤 둘이서 축제를 벌여보자!"라고 꼬시면서 첫잔째에 데킬라를 권하고 싶네요. 그리고 여성이 바로 거부하면 술을 잘 못 마신다는 증거가 되는거겠죠? 그래도 첫번째는 데길라 토닉을 주문하고, 두번째잔부터 상대가 좋아하는 술을 자유롭게 고르게 해보도록 합시다. 반대로 술술 데킬라를 마신다면 꽤 술에 자신이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이런 여성은 상대하기 버겁기때문에 자신이 먼저 뻗거나 하지 않도록 평소에 잘 안취하는 술을 마시거나 해봅시다.]


그렇구만, 우선은 적을 알아야 한다는 거군요. 그럼 어떤식으로 술을 권하면 좋을까요?

[술이 강하건 약하건, 기본적으로 상대가 자신이 좋아하는 술을 점점 부탁하고 싶어지게끔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베스트입니다. 칵테일등 도수가 높은 술만 권하면 "지금 나 술에 취하게 하려고 하는건가?"라는 식으로 경계해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권유한다고 하면, 자신이 마시고있는 술이 좋겠습니다."이것도 맛있어"라는 식으로 권유하면 자연스럽게 상대도 마셔줄 것 입니다. 그것이 소주정도면 완벽하겠죠. 양주를 사용한 칵테일등은 겉보기에 멋있는 반면, 싸보이는 이미지도 있습니다. 권하는게 소주라면 이상하게도 아무말않고 마시는 분위기가 되죠]

*일본에선 소주등이 굉장히 비싼편입니다.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이자카야같은 곳에 가서 마셨을때 한잔에 몇백엔씩 했으니까요.*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일본풍 파워!! 덧붙여 말하면 일본주(사케)도 똑같이 아무말않고 마시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본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여성들이 많기때문에 마셔주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 음...역시 공부가 되는군요. 그럼 많이 마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둘중에 한명이 오더를 할 때에, 쉬지않고 건배를 하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하면 여성은 마법에 걸린 듯이 마셔줍니다. 하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주고,공감하고,기분 좋게 해주는 것 입니다. 상대방에게 술만 먹이는게 아니라 자신도 마시고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상대방 여성이 술에 취해버리면 실패. 약간 알딸딸한 정도로 취하게끔 하면 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최종적인 승부를 술에 맡기려고 하면 안되는 거 군요.

남성분들, 이런 스킬을 잘 사용해서 여성과 술자리에 도전해보도록 합시다. 하지만 과음은 금물!!


노자비심 -  이번 포스팅은 참으로 유익한 포스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목만 보고 여성에게 술을 많이먹이고 어떻게 해보겠다는~식의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써보니 그런 의미가 아닌 술자리에 여성과 남성이 어떻게 하면 기분 좋게 마실 수 있는지에 대한 포스팅이네요~
특히 여성과의 술자리는 상대방에 대한 매너나 예의를 확실하게 지켜야 하기 때문에 과음은 무조건 금물입니다. 이 포스팅에 나와있는 방법들을 잘 써서 마음에 드는 여성과의 술자리에서 실수하지 않고 호감을 줄 수 있도록 해봅시다~^^
다음에도 더 재밌는 칼럼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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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も~いいことばかりありますように)ゞ(∀^*))))((((*^∀)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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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칼럼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감안해가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원문 칼럼 보기 - >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880?r25pc=af001





<얼굴이 빨개지면 "술을 못하는 여성의 이미지"가 생기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부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빨개졌다고 해서 술에 약한건 아니겠죠>

슬슬 연말 망년회를 생각하고 계시는 성질 급한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그런 술자리에서 [저, 술 약하거든요]라면서 우롱차를 시키는건, 이쁜 여자들에게만 허용되는 특권이지요?
아무리 남자가 [술 약해서...]라고 지껄여도, 억지로 먹여, 취하게 만드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여성이 남자보다 술에 약한 이미지가 있는 것은 잘 생각해보면 약간 이상합니다.
술에 쎄거나 혹은 약한것은 성별이 관계가 있을까요?

이런 의문점이 든바 이번 회는 [여자생태학]스러운 테마로 정했습니다.
술의 남녀차에 대해, 몸 구석 구석부터 조사해겠습니다.

술에 강한지 혹은 약한지를 정하는 것은??
남과여 정말로 어느쪽이 강할까?


직장 술자리에서 자주 [남자는 5천엔,여자는 3천엔!]이라며 회비 걷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남자와 여자가 먹는 양도 마시는 양도 다르다는 이유로 그러는 것 같은데,술을 마시지 못하는 남자는 [어째서..나까지...]라고 불평을 늘여놓고 싶어지는 경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먹는 양은 둘째로 치더라도, 여성이 남성보다 술을 못 마신다고 하는 이미지의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요?

[술에 대해서 강한지 약한지를 결정하는건,소위 말하는 "알콜 유전자"와 간장의 기능 이 2가지입니다. 유전자에서는 남녀차가 거의 보이지 않는데, 간장의 기능에서는 그 크기가 성별에 비례합니다.그러기 때문에 혈중에 알콜이 사라지는 속도는 여성보단 남성쪽이 평균 1.5배 정도 빠르게 되는거죠. 이런걸 생각해보면 대개 체격이 좋은 남성이 술에 강하고 몸집이 상대적으로 작은 여성이 술에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알려주는 분은 히로즈(表参道,지명)내과 위장과 클리닉원장으로 계신 간장전문의 大黒学선생님.
"여자 = 술에 약하다"라는 이미지에 대한 근거가 제대로 있었네요.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일본 이름은 하도 읽는 방법이 다양한데 저 한자는 어떻게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검색도 무용입니다..그냥 닉네임인가*



["알콜 유전자"라고 하는 것은,얼굴이 빨개지는 등의 "플래싱반응"이 나오는지를 결정하는 "1B형 알콜 탈수소효소2" 그리고 알콜을 분해하는 능력이 높은지 낮은지를 결정하는 "2형 알데히트 탈수소효소2"입니다. 특히 후자의 효소의 움직임이 강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주호(酒豪)"라고 불리는 사람들이죠. 유전으로 선천적인지가 결정되기 때문에,알콜유전자적으로 전혀 술을 못 하는 사람은 아무리 체격이 좋다고 해도(간장이 크다고 해도) 주호가 될 수없습니다. 반대로 알콜 유전자적으로 주호타입인 사람은 아무리 체격이 작다고 해도 (간장이 작다고 해도) 자루(ザル)처럼 마실 수 있는 거죠.]

*자루(ザル)가 뭔지 모르겠네요;;*

그럼, 술자리에서 같이 참석한 여성이 술에 강한지 어떤지는 어떻게 해야 구별할 수 있는 거죠?

[아쉽지만, 잠시동안이라도 술을 마시는 걸 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바로 얼굴이 빨개지면 술에 약한 인상을 주기 쉽상인데 빨개진 얼굴이라도 장시간 연거푸 마실 수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성이 술을 마시는 속도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대충 강하다고 판단하시고, 너무 마시지 않게 적당히 권유하는것도 좋겠죠]

이렇다면 마시는 걸 꼭 봐야겠구만 안 그럼 모르겠어~아 아쉽다!

덧붙여서 "사회인에 되면 술이 강해진다", "30살이 지나고 나서 술이 약해졌다"라는 말들을 가끔가다 듣곤 합니다만, 이런 이야기들은 어느 쪽도 있을 수 있는 일들이라고 합니다. 유전적으로 술이 안 받는 체질이 아니라면, 술은 트레이닝으로 다소 강해질 수 있고,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간기능이 약해지는 이유등으로 술이 약해지거나 한다고 하네요.





노자비심 - 오호라~역시나 이번 칼럼도 좋은 정보가 들어있군요. 사실 저도 왜 남자가 술값을 더 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에 사로잡힐때가 가끔가다 있는데, 저런 체질적인 이유가 있었네요;
칼럼에 소개된 것 같이 술이 강해지거나 약해지거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런 이유들 말고 저 처럼 엄청 큰 실수를 저질러 술에 대한 거부반응이 생기는 사람들의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칼럼에 나와있는 것 처럼 유전적으로 술이 잘 받는 타입이었습니다.(친구들과 모이면 개인당 소주6병은 기본이었으니까요 ㅎㅎ) 그러던 어느 날 엄청 취해 피씨방에 갔는데........정신을 잃고 깨어보니 피씨방 키보드에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모두에게 확인 시켜준...일이 있었습니다ㅎㅎ. 그 뒤로는 술에 대한 거부반응이 생겨 소주 한병도 마시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술자리가 줄어들면 일시적으로나마 술이 약해지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네요~ㅎㅎ
아무튼 후편에는 더 좋은 정보들이 나오니~꼭 구독해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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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얼마전 미국 공연을 끝마치고 온 AKB48의 신곡으로 포스팅을 준비해봤습니다~ㅎ
이번곡도 지금까지 포스팅해온 AKB48의 곡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적인 느낌이 나는 곡입니다만 그래도 조금씩 AKB48의 색깔에 맞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다들 즐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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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ㅎㅎ 2010.03.08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가요 ㅎㅎㅎ
    밤에 아이팟으로 잘봤습니다













일본어 가사 보기 <클릭>



노자비심 - 주인장 비심이가 정말로 좋아하는 가수 코부쿠로의 곡으로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코부쿠로의 노래를 보면 참으로 가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이번 곡 소원의 노래 (願いの詩) 도 가사가 참으로 밝고 아름답네요~^^
희망을 가지고자 할때 가사의 의미를 한번씩 되새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즐거운 감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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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설명이 필요없는 일본 대표 연예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일명 야마삐의 신곡으로 준비해봤습니다.이번곡은 야마시타의 2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이며 11월 18일날 릴리스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근데 막상 써놓고나니 야마시타가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딱히 쓸만한게 없네요~ㅠㅠ
그럼 즐거운 감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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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saku 2009.11.05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참 잘생겼군요...ㅋ 노래를 들어보니 많이 좋네요~
    신인인가요?? 첨들어봐서...ㅠㅠ

    • 노자비심 2009.11.05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래콘사쿠라와 쿠로사기등~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어요
      노부타도 그렇고 IWGP에서도 나왔을거에요~ㅎㅎ
      한국으로 치면 동방신기 영웅재중같은 인기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ㅎㅎ
      근데 켄사쿠님 원래 알고 계시죠~?ㅎㅎ

    • ケンサク 2009.11.05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로 몰랐습니다..ㅎㅎ

    • 노자비심 2009.11.0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죄송해요 ㅠㅠ
      저는 일본유학시절때 야마시타부터 알았거든요~^^
      항상 블로그 잘 보고있습니다~ㅎㅎ

  2. 엠제이 2009.12.10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바타 준을 좋아하는데 시간되시면 시바타 준에 관한 번역도 부탁드립니다.

*일본 칼럼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감안해가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1편 부터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 1편 보러 가기

원문 칼럼 보기 - >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827/part/2


연애 상급자에게 물어봤습니다!!
술자리에서 여성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작업 기술은!?

이제부터 꼬시고 싶은 여성을 앞에두고 효과적으로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방법을 현 코너에서 등장하신 적이 있는 다수의 플레이보이에 물어봤습니다. 거리낌없이 실천가능한 것들 중에서 이하같은 구체적인 방법들이 거론됐었죠.(1편 참고)

@ 상대와 말하는 리듬을 맞추거나, 상대와 같은 동작을 취하는 것. (같은 타이밍에 같은 음료를 주문하는것등도 OK)
@여성과 음식이나 음료를 쉐어하는 것 (서로 먹여주거나, 같이 마시거나)
@말 중간에 끼어들거나, 어깨에 묻은 먼지등을 털어주는 척을 해서 상대방의 퍼스널 스페이스라고 불리어지는 45cm이내에 들어가보고, 반응을 보는 것.
@술자리에서는 디지털 카메라로 집합사진을 찍다는 핑계로 [자 모여봐~밀착시켜~]라고 말하면서 반강제적으로 남녀의 거리를 좁히는 것.

분명히 위에 거론된 것 들은 경계심을 갖지 않게 하면서 여성과의 거리를 줄일 수 있을 듯한 방법입니다. 자 그럼 술자리에 특화시켜, 꼬시려는 여성과의 거리감을 좁히는 방법으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이번에도 여러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술자리에 상대와의 거리를 확인한 상태에서 유효한 방법으로는 호리고다츠(땅바닥을 파 다리를 아래쪽으로 집어 넣을 수 있는 구조,사진 참조)가 있겠네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20명 이상 연애도사들을 취재, 그 노하우를 정리한 "플레이보이 전문학교 『ヤリチン専門学校』의 저자인 오타니 유키노리(尾谷幸憲)상.

<호리고다츠>

근데 호리고다츠라..어떻게 이용하면 되나요?

"여성과 다리가 부딪혔을경우에 [아, 미안,다리가 부딪혀버렸네]라고 말하면서 상대의 다리를 스리스리(スリスリ=부비작,부비부비)해보는 거죠. 거부하거나 싫어할 경우는 거리감이 아직있다는 증거이고, 역으로 상대가 [에잇!]이라고 하면서 내 다리에 복수를 하거나 뭔가 행동을 보이면 거리감이 줄어들었다는 좋은 징조가 됩니다."

나베(냄비요리)가 맛있어지는 이 시즌,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지는 방법입니다. 또한 술자리에서 유효한 기술로써 "남녀가 짝을지어 하는 야마노데센 게임(山手線ゲーム)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라고 말하는 사람은 이번 코너 첫 등장인 "더 이상 소개팅에 가지마!『もう合コンに行くな』"의 저자 리만난파마스터상. *닉네임 인가 봅니다.*

"보통 에마노데센 게임은 뭔가 테마에 따라 한명씩 순서대로 대답을 해 나가는 게임인데, 남녀각각 팀을 정해 팀 대항전을 하는 형태로 게임을 하게 됩니다. 예를들면 나라의 이름이 테마라고 하고 여성이 나라를, 남성은 그 나라의 수도을 말하는 식으로 룰을 정해서 하는 겁니다. (Ex 여성 한국 -> 남성 서울)
대답을 못 하거나 시간이 초과되면 그 팀 2명이 벌칙을 받게 되죠. 팀 대항전은 친근감을 불러오기때문에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또 직접 스킨쉽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상대방에게 손금을 봐준다면서 상대의 손을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라고 하는 사람은 핸드폰 사이트 [전력서점]에서 [있을 수 없는 남자의 변명]을 연재중인 연애 칼럼리스트  아이자와 아이(相沢あい)상




"물론 실제로 손금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만 하지만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겉모습과 정반대의 점을 봐주면  대반 들어맞으니까요. 예를들면 무엇을 하든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타입에 여성이라면 [딱 보기에 뭐든지 혼자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실제론 응석쟁이지?]라는 식으로 표리일체적인 말을 사용하면 [그렇긴한데....]라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소리입니다. 여성은 점을 보통 좋아해서, 친밀도를 높힐 수 있습니다.

오우! 모두 실제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방법들이야! 그래서 주말에 3대3 소개팅을 했던 필자도 우선 무난하게 [여성과 음식,음료를 쉐어한다]와 [디지털 카메라로 집합사진을 찍으면서 밀착한다]를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여성과의 거리감이 한번에 줄어드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나중에 소개팅자리에서 사용해보면 어떠할런지요~?


노자비심 - 아~드디어 거리감을 줄이는 작업방법편이 모두 끝났습니다~ㅎㅎ
사실 저도 몇가지는 일본 유학시절때 써본기억이 있는데 성공했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술을 많이 먹어서..기억이...) 아무튼~솔로이신 분들은 이 글을 보면서 응용을 더해~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습니다~^^
그럼 다음 칼럼도 재밌게 준비를 해서 포스팅을 할테니 많이 기대를 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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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46,47,48,49, 50, 51,52,53 입니다.
이번에는 이전동작을 좀 더 강하게 연습하거나
드릴에 킥을 섞어서 하는 동작들입니다.

날씨도 추운데 부상조심하시고 즐거운 운동되시기 바랍니다.
운동전에는 땀이 날 정도로 충분히 몸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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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은나무 2009.11.27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술은 킥과 펀치가 섞일 때쯤 되야 진짜 격투 하는 기분이 나더만요.ㅎㅎ
    한동안 바빠서 잘 못들렸는데 영상 잘 보고 갑니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가 제 블로그 정팅인데
    그 시간에 혹시 접속하시게 되면 대화방 한번 놀러오세요^^
    아무 글이나 클릭하셔도 맨 위에 대화방 뜹니다.

    • 라면덮밥 2009.12.02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손발이 골고루 섞여야 몸을 움직이는 맛이 나지요ㅎ
      저도 요즘 포스팅도 안하고 깊은나무님 블로그도 자주 들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오늘은 너무 늦었군요;;;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 ㅂ=

  2. 이소룡 2009.12.1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오랜만에 보러왔다 근데 더이상 안나와요?

  3. 부르스리 2010.02.1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글이... 12월달이라서... 2달이 지났네여..

  4. 영춘권 2010.05.06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강좌가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ㅜㅜ

*일본 칼럼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에게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으니 감안해가면서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원문 칼럼 보기 - >
http://r25.jp/b/report/a/report_details/id/110000007827?r25pc=af003





연애 상급자에게 접근해, 매회 여러 테마로 검증 및 실천을 반복하고 있는 코너입니다. 이번회는 현재 작업을 걸려고 하는 여성에게 [효과적으로 거리를 좁히는 방법]을 검증해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연애상급자]라고 불리고 있는 사람들은 "거리감를 좁히는 방법"이 능숙한 사람일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들이 여성과의 거리감을 좁힐 시에 실천하고 있는 방법들 중에 잘 살펴보면 힌트가 분명히 있겠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독자분들이 힌트를 찾게 하기 위해 다수의 식자(識者)들에게 코멘트를 받아 봤습니다.
과연 여러분들은 어떤 식으로 여성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있나요?

연애 상급자에게 물어봤습니다!!
여성과의 거리감을 좁힐 시에 효과적인 기술은!?

데이트나 술자리에서 작업을 걸려고 하는 여성을 앞에 두고, 어떻게 거리를 좁혀 나갈지에 대한 것은 상대를 공략하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물론 토크도 중요하지만 토크에 그다지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도 거리낌없이 상대가 경계감을 갖지 않게 하면서 실행할 수 있고, 친밀도를 깊게 할 수 있는 테크닉이 있다면?? 알고 싶으시죠?


자 일반적으로 [연애상급자]라고 불려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주로 데이트 장소에서 그들이 보통 실천하고 있는 것 중에서 힌트를 얻어야 겠다고 생각, 현재 코너에 등장해주셨던 상급자 분들에게 여쭈어봤습니다.

*이번 칼럼은 연애시리즈 중 8회째로 그 전 회에 등장했던 연애상급자들이 나옵니다.*

우선 20명 이상 연애도사들을 취재, 그 노하우를 정리한 "플레이보이 전문학교 『ヤリチン専門学校』의 저자인 오타니 유키노리(尾谷幸憲)상은 이렇게 말합니다.

*ヤリチン(야리친)이란 단어는 좋게 말하면 플레이보이지만 잠자리를 자주할 수 있는 멋진 남자라는 의미이니 잘 새겨서 보세요~ㅎㅎ*



"저 같은 경우 미러링 (Mirroring = 상대방의 동작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을 이외로 의식 해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적 테크닉 중 하나입니다만 상대가 말을 천천히 하는 사람이라면 본인도 천천히 말한다던가 상대가 호오즈에(ほおづえ,그림 참조)를 하는 버릇이 있다면 자신도 그걸 따라한다던가...이렇게 하면 상대로 하여금 소개팅 자리를 편하게 느끼게 하면서  "이 사람 나랑 닮아 있을지도"라는 식의 친밀감을 갖게끔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회화나 몸짓이외에도 상대와 같은 타이밍에 같은 드링크를 주문하는 식의 방밥도 좋습니다."


<호오즈에>


계속해서 "여성과 음식이나 음료를 쉐어하는 것도 심리적 거리감을 좁힐 수 있기때문에 정말로 효과적입니다. 구체적으로 [저기~아 해봐 먹여줄게 ]등이 있겠죠" 라고 방법을 알려준 사람은 인터넷 연애 달인으로서 명성이 높은 두뇌파 작업교수 SAI상


<만나자 마자 저런게 가능할까나????>

"원래, 식사를 직접 입에 넣어주는 것은 정말 친말한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행위는 마치 상대방에게 마음을 허락한 것 처럼 뇌에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본인이 [이거 먹어봐 저 아~해봐~]라고 해도 따라주지 않는 여성들이 있기때문에, 우선은 자신부터 음식을 달라고 조르는 것이 더 낫습니다. [이거 맛있어보여~좀 줘봐~]라는 식으로 음식을 받아먹은 다음 [자~이건 내 보답이야~이것도 맛있으니까 한번 먹어봐~자 아~~해봐]라는 식으로 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친밀도를 높혔다면, 물리적으로 거리감을 줄여야겠지요? 그럴 때는 "상대와의 거리감을 확인할 겸 우선 상대의 퍼스널 스페이스라고 불려지는 45cm 이내에 들어가 보도록 하는 겁니다."라고 말하는 오타니상. "예를들면, 상대의 말에 끼어들어 [어깨에 먼지가 묻어있네,내가 닦아줄께]라는 식으로 신체를 접근시켜 봅니다. 이때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 어떻게 자신을 느끼는지 알 수 있지요"

[소개팅의 달인]이라고 불려지는 사쿠라이 료(桜井涼)상도 오타니상 의견에 동조하면서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써 이런 것들을 예를들고 있습니다.

"데이트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제가 소개팅에서 여성과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사용한 방법은 디카였습니다. 소개팅(일본 소개팅은 1:1이 아닌가봅니다.) 중간에 다들 가운데로 모이게 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자 다들 여기로 보여봐,더 가깝게 더 밀착시켜~]라고 하면 아직 분위기가 달아오르지 않아도 반강제적으로 여성과 남성을 밀착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사진 찍을때 일체감이 생기기때문에 찍은 사진을 같이 모여서 확인하거나 하는 것등으로 거리를 좁힐 수 있습니다. 나중에 보낸다고 하고 상대방의 메일 주소를 알려준다면 연락처도 GET~!입니다.]

으~~~~응 그렇군. 역시 연애 달인 모두들 너무 노골적이지도 않고, 거리낌없이 여성과 거리감을 줄 수있군요. 필자도 빨리 다음 데이트나,소개팅에서는 때를 봐서 오늘 배운 기술들을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노자비심 - 오~저번 우주의 끝을 포스팅할때와 같은 사이트에서 써져있는 칼럼인데 너무 재밌네요~이번 포스팅을 한 칼럼이 연애 시리즈 8회 1편인데~내일 2편을 완성 시키는대로 연애시리즈 칼럼을 제대로 해볼 생각입니다. 혹시 아직도 솔로시라면~이 칼럼을 읽고 한국적으로 응용을 해보는 건 어떠할지~^^
내일 2편 포스팅도 많이 기대해주시고~날씨 추운데 감가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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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도움반에선 놀토가 아닌 1,3,5째주 토요일에는 도움반 친구들 전원이 모여서 수업을 합니다. 옛날에는 만들기 위주의 수업을 했는데 미술치료가 생긴이후 음식 만들이나 사회적응훈련(산행,장보기,영화보기 등등)을 하게 되었죠~
하지만 저저번주부터 산행을 가기로 했었는데 한번은 비로 또 한번은 신종플루 때문에 항상 오는 봉사활동 단체가 못 오게 되어서 부득이하게 이번주는 비즈공예로 대체했습니다~


그래서~오늘 포스팅은 비즈공예하는 과정과 작품들 위주로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비즈공예 재료들입니다~^^





아이들이 비즈공예를 하고 있네요~ㅎㅎ






만드는 중간 단계입니다~^^






저희 아이들 작품과~저의 작품입니다~맨 마지막 둥글둥글한게~제껍니다~ㅎㅎ
여자친구가 한국오면 선물해야겠어요~^^







시간이 남아~라면으로 뒷풀이~^^


사실 평소같았으면 시끌벅적한 분위기였어야 하는데 아이들도 많이 못 나왔고 봉사활동 단체분들도 못 나오셔서 정말 썰렁했습니다~ㅠㅠ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으로 수업을 해야 할듯 싶은데 안타깝네요
현재 신종플루가 더욱 더 심해져 저희 학교는 다음 주부터 휴교하기로 결정했는데 다음 주는 정말 쓸쓸하겠네요 ㅠㅠ (선생님들은 출근이며 저도 출근입니다 ㅠㅠ)
다들 신종플루 조심하시고~먼역력을 길러야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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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saku 2009.11.0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비즈공예!!!
    특히 저 조개모양이 이쁜것 같아요!!!

    • 노자비심 2009.11.02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조개모양 비즈공예는 직접 아이가 골라서 만들어서 더 의미가 있는 작품이에요~ㅎㅎ
      보통 배열은 선생님들이 도와주거든요~ㅎㅎ


<우주의 끝을 표현한 그림>



*더 자세한 이해를 위해 1편부터 봐주시길 바랍니다* -> 1편 보러 가기 <클릭>


*개인적인 칼럼 형식이기 때문에 본문에 써있는 말투 그대로 사용하겠습니다*

칼럼리스트 - 후지이 타카노(藤井たかの)

* [] - 후지이  " "- 스기야마

[관측가능한 우주의 넓이는 직경 470억광년. 게다가 그 뒤로는 더 광대한 우주가 펼쳐지고 있고 다크에너지라는 수수께기의 힘에 의해 지금도 장난아닌 속도로 가속시키며 팽창을 계속한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역시 궁금해지는게 하나 있지 "우주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우주의 끝은 과학의 힘으론 설명할수 없을까나? 그래서 "우주 그 시작과 끝으로 『宇宙 その始まりから終わりへ』"의 저자이자 나고야대학 대학원 이과학연구과의 스기야마 나오시교수에게 우주의 끝에 대해 여쭈어 보았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저는 우주에 공간의 단애절벽(断崖絶壁)처럼 끝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현재 우주이론은 절대성이론에 입각해 생각하고 있지만 상대성이론으로 우주를 생각할때에는 우주 그 어디도 같은 공간이어야 하고 특별한 장소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우주원리"의 가정에 입각해야만 합니다. 어디까지 가정이지만 이 가정에 입각해 낸 결론의 우주 모델은 현재 우주의 모습을 정말로 잘 기술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우주원칙을 간단하게 말해보죠, 지구나 다른 천체가 현재 우주전체 안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데 이말은 즉슨 특별한 장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 이죠. 당연히 "중심"이나 "끝"이라고 하는 특별한 장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근거로 2개의 가능성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우주가 무한하게 넓어져있을 가능성, 두번재는 우주공간은 주기적, 즉 루프(ループ,loop)하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있는데 그곳에 "중심"도 "끝"도 없다니...뭐랄까 선문답같네요(禅問答).. 루프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지구가 서쪽 방향으로 쭉 나아간다고 하면 동쪽에서 다시 나타나 결과적으로 원래 있던 장소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이치로 혹시 우주공간이 루프하고 있다면 어느 장소로부터 방출된 빛이 우주를 한바퀴 돌아 다른 장소에서 나타나겠죠. 또 같은 이치로 언뜻 보기에 다르게 보이는 2개의 천체가 실제로는 같은 천체의 다른 시대에 모습이었다...라는 신기한 일도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이야기인가요? 두근두근 거리며 망원경으로 우주의 끝을 바라봤는데, 그곳에는 내가 얼간이 짓을 했을때 모습이 보이고 저는 기대했던 상태에서 맥이 빠져버리는...이거 너무 재밌는데요!?]

"아쉽지만 관측으로는 우주가 루프하고 있다는 증거를 아직까지 찾지 못 했기때문에 혹시 루프하고 있다고 해도, 우주의 1바퀴는 적어도 현재 우주 크기인 470억광년보다 길어서............어차피 어느 설이라도 상대성이론으로 본다면 우주의 끝은 존재하지 않는 셈이 되겠죠.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가설입니다. 실제로는 정말로 끝이 없는지 무슨수를 쓰더라도 관측할 필요는 있어요. 그러나 아쉽지만 현재 우주의 팽창은 가속화되고 있기때문에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천체는 가까운 천체보다 더 멀리 멀어져가고 있으며 ,어느 범위를 넘어서면 멀어지는 속도가 광속을 넘어버려 결국 지구까지 빛이 닿지 않게되어 관측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이 경계면을 허블직경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혹시나 미래 우주 팽창속도가 늦춰져 광속을 하회한다면 허블직경이 넓어지게 되고 우주의 끝에 대해서도 알 수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꽤 먼 미래의 이야기 같네요.잘 알겠습니다.]

"또한 우주 외측에는 우리들의 생각하는 우주와는 물리법칙이 다른 우주가 있다고 하는 다원우주(Multiverse,多元宇宙)설이 있습니다. 이 설에서는 물리법칙조차 다른 타우주 간에 서로 간섭하는 일이 없다고 하지만, 혹시 2개의 우주의 겹쳐진 공간이 있다고 하면 그 곳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이상한 일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라고!!서로 다른 2개의 우주가 부딪친다고!? 그곳에 있는 것은 역시 서로의 존재를 건 오기 싸움이 될까요? 그리고 2개의 우주는 하이터치(ハイタッチ,일본 신조어 . 발달한 기술 사회에서 요구되는 밀접한 인간관계) 하면서 하나가 되는 건가요?]

"그것까진 알수 없지만 이런 주장을 하는 연구자들도 있습니다. 우리들의 우주의 공간은 3차원입니다. 시간을 합치면 4차원이겠지만 이 4차원의 우주가 더욱 높은 차원, 즉 5차원의 시간.공간안에서 다른 하나의 공간이 떠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상하기 어렵다면 2차원에 태어난 평평한 생물을 생각해보세요. 이 생물에 있어서 2차원의 평면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이 평면을 3차원에 사는 우리들이 본다면 구의 표면이라고 생각하겠죠? 근데 5차원에 세계에서는 우리들의 공간이외에도 다른 공간이 떠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리입니다. 이 두 공간의 충돌이 우주의 시작이며 빅뱅을 일으켰다고 상상하고 있는 연구자들도 있습니다. 너무 SF적이긴 하지만요"

[뭐시라!? 현재 살고 있는 차원과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니!!저기...그쪽엔 갈 수 있을까요?]

"아직 검출에 성공하지 못 했습니다만 장래적으로 중력파라고 하는 공간의 잔물결 파를 이용한다면 연결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하~물리학자들은 "우주에 끝은없다"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실제로는 몰래 우주의 끝에 흥미를 가지고 있군요! 이런 심술꾸러기들!! 과거 우주의 모습으로 부터 우주의 끝이 해명되기를 빌어보겠습니다!]

노자비심 - 아~머리아퍼 ㅠㅠ이번 편은 전편에 비해 난이도 좀 있는 문장이기도 하고 해석하기 많이 힘들었는데 겨겨우 끝냈습니다~ㅎㅎ
그래도 우주의 끝이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이 가긴 가네요~루프라는 개념 자체도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물리적으론 광속을 넘어설 순 없는 건가요~? 뭐 인간이라면 몸이 못 견디다는 소리를 들었는데~혹시 있다면 정말 우주의 수수께기를 푸는데 엄청난 도움이 되겠네요~^^
그래도 470억광년이라~ㅎㅎ 상상이 안 가긴 하는데 백년후에는 발견이 될까요~?루프하고 있다는 증거가~ㅎㅎ
아무튼 이번 칼럼을 계기로 이쪽 칼럼을 더 열심히 포스팅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감사할 따름입니다~^^
머지않아 더 좋은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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