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에 해당되는 글 89

  1. 2009.09.30 *한글가사*밝은 미래를 향해!!신곡 Every Little Thing - DREAM GOES ON 뮤직재팬!! By 노자비심
  2. 2009.09.30 *日.기사* 아사히 - 비료 창고에서 흘러나온 발효 가스에 3명 사망!!7살 아이는 중태!! (2)
  3. 2009.09.30 *日.기사*요미우리 - 한국 "서민의 동반자(?)" 정운찬 수상 취임!! (2)
  4. 2009.09.29 도움반 친구들과 종이접기 시간에 만든 추석 맞이 햇 과일~탐스러운 햇 사과,감 보러오세요~ㅎㅎ
  5. 2009.09.29 *한.자막*일본식 콩트를 느껴보자!!시즈루 - 수업중에 싸움을??!!엔타노 카미사마(エンタの神様) By 노자비심 (4)
  6. 2009.09.28 일본 유학시절 경험한 특이한 알바!!AV 자막 만들기 알바!! (10)
  7. 2009.09.27 *한글가사*일본 3th 싱글!!신곡 초신성(超新星) - Superstar~reborn By 노자비심
  8. 2009.09.27 *한글가사*답답한 마음을 정화시키는 노래!!안젤리나 아키(アンジェラ・アキ) - This love By 노자비심
  9. 2009.09.27 *한.자막*2편 일본 예능계의 뒷담화를 까발려라!!자~우라모네아(ザ・ウラモネア ) By 노자비심 (2)
  10. 2009.09.26 *한글가사* 동방신기(東方神起) - Love in the Ice 2008 사이타마 콘서트 Live By - 노자비심 (2)
  11. 2009.09.26 *한글가사*J pop 신곡 실력파 가수!!YUI - It's all too much (PV) By 노자비심
  12. 2009.09.26 *한글가사*몽환적인 분위기 여성 3인조 아이돌!!Perfume - NIGHT FLIGHT in M스테(Mステ) by 노자비심 (2)
  13. 2009.09.26 *한.자막*1편 일본 예능계의 뒷담화를 까발려라!!자~우라모네아(ザ・ウラモネア ) By 노자비심 (2)
  14. 2009.09.25 영춘권 강좌 17,18,19 - basic hand(4) (2)
  15. 2009.09.25 일제고사 피해자 학습부진아... 학교에서 내몰리는 아이들 참 씁쓸하네요;; (5)
  16. 2009.09.25 *日.기사*이명박 대통령 G20 저녁 업무만찬때 IMF와 세계은행에 개혁을 호소...재원을 개발도상국에 분배해야..
  17. 2009.09.25 *日.기사*장거리 운전!!피로엔 영양 드링크?? 영양 드링크 과잉섭취는 음주시와 같은 상태
  18. 2009.09.25 영춘권 강좌 13 ~ 16 - basic hand (3) (1)
  19. 2009.09.25 *한글가사*애달픈 발라드를 듣고 싶을땐 이 노래를!!코부쿠로(コブクロ)- 당신에게 다다르는 길 (あなたへと続く道)2006 라이브투어 공연 By - 노자비심
  20. 2009.09.24 지금 현재 나의 몸 속 상태는!?? 오늘 대장,위 내시경 받고 왔습니다~!!
  21. 2009.09.24 *한글가사* 결혼식 축가 1순위!!코부쿠로(コブクロ) - 영원히 함께(永遠にともに)Live ver - By 노자비심
  22. 2009.09.23 *한글가사* 마음을 동심으로 돌리는 동요 한번 들어보세요~야마구치씨 집의 츠토무군(20년이상 쓰인 어린이 프로그램 엔딩곡) By 노자비심
  23. 2009.09.23 일본 네티즌이 만든 크레용 신짱 작가(우스이 요시토) 추모동영상 극장판 편집본
  24. 2009.09.23 *日.기사* 신형 인플루엔자로 초등 1학년 남아 최연소 사망, 뇌질환으로도 첫번째
  25. 2009.09.23 *한.자막*크레용신짱(짱구) - 건담 로봇이 부셔졌다고!편 by 노자비심
  26. 2009.09.22 종이접기로 만든 추석맞이 한복 컬렉션!!도움반(특수반)친구들과 같이 만들어 봤어요~^^ (2)
  27. 2009.09.22 영춘권 강좌 9 ~ 12 - basic hand (2) (2)
  28. 2009.09.22 +한글가사+신곡 アンジェラ・アキ(안젤리나 아키) - 愛の季節(사랑의 계절) By 노자비심
  29. 2009.09.22 *한글가사* 신곡 코다쿠미(倖田來未) - Alive in 뮤직재팬 9월 14일 By 노자비심
  30. 2009.09.21 *日.기사* 2살 영아 미국에서 심장이식 수술 무사 성공!!난치병 치료에 박차!!
 







가사

불안해 질거야
뭘 하든지
계속 걸어 나아간다면

발을 내 딛을 수 있는 용기가
희망의 길이 될거야

행복해 질거야
난 그렇게 결정했으니까
더 이상 헤매지 않을거야

지지 않을거야
쥐어 짜듯이 흘린
눈물이 내일을 반드시 빛날테니까
솔직해지고 싶다고 계속 믿어 나갈거야
추억이 내일을 바꾸어 나갈테니까

이야기는 봐봐
이제부터 시작될거야

행복해 질거야
난 그렇게 결정했으니까
더 이상 헤매지 않을거야

지지 않을거야
쥐어 짜듯이 흘린
눈물이 내일을 반드시 빛날테니까
솔직해지고 싶다고 계속 믿어 나갈거야
추억이 내일을 바꾸어 나갈테니까

이야기는 봐봐
이제부터 시작될거야




일본어 가사 보기 <클릭>



노자비심 - 오늘도 어김없이 J pop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ㅎㅎ
오늘 보시는 Every little thing은 한국팬에게는 아마도 낯선 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일본 굴지의 소속사 에이백스에 소속되어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밴드입니다. Every little thing은 카오리(보컬),이토 이치로(기타,작곡,리더)로 이루어진 밴드이며1996년도에 CD데뷔했습니다. 일본 내에서 여성보컬이 있는 밴드같은 경우 장수하지 못 하는게 대부분인데 10년 이상 장수하고 있다는 점만 봐도 얼마나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이번곡은 9월23일 발매된 신곡으로 현재 오리콘 챠트 상위권을 랭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오리상의 간질거리는 목소리가 별로였는데 자꾸 들어보니까 중독성이...ㅎㅎ(사실 보컬 카오리상이 예전과 목소리가 많이 달라졌는데 그 이유는 성대결절이 한번 왔는데 그때 많이 바꼈다고 하네요 )
TV방송판이라 가사가 짧네요~ㅎㅎ 
즐거운 감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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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간 비료창고(상단 좌측)에서 미야자키 카즈오상 일행 3명이 사망,한명이 의식불명으로 중태에 빠졌다



외양간(중앙) 비료창고에서 3명이 사망한 현장에서 실황조사를 위해 수사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비료창고 (오른쪽) 부근을 조사중인 수사원들


외양간의 처마 밑에 있는 바료창고에는 사다리가 걸려있었다.



미야자키(宮崎)현 고카세(五ケ瀬)마을  미야자키 카즈오(宮崎一夫,60)상의 비료창고에서 가스중독으로 보이는 사고로 30일 새롭게 한명이 사망한 사실이 확인되어, 총 사망자는 3명이 되었다. 현경(県警)은 비료창고에 있던 사료가 발효해 가스를 발생시켰다고 보고 오전 10시부터 현장에서 실황검사를 행하고 있으며, 4명이 쓰러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현경(県警) 타카치호(高千穂)서에 의하면 같은 마을 내에 병원으로 옮겨져 의식불명으로 중태에 빠진 미야자키상의 사망이 30일 새벽에 확인 되었다고 한다. 이번 사고로 미야자키상의 부인 시즈에상(59)과 어머니 도미코상 (79)이 사망했고 미야자키상의 손자 리쿠(里久,7)군은 의식불명으로 중태에 빠져있다.

미야자키상은 마을 내에서도 손꼽히는 포도농가로,와규(일본 소)의 새끼들도 같이 키우고 있었다. 동서(同署)의 조사에 의하면 사고가 있었던 비료창고에는 액체를 짜낸 포도 찌꺼기등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노자비심 - 오늘 뉴스를 보니 이 사건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보도가 되고 있던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고 말았네요;; 저희 집도 예전 농장을 경영한 경험이 있어서 가스가 발생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 가스에 중독해 사망한 경우는 처음보네요..;;
5분이내면 발효가스에 중독이 된다고 하던데 엄청난 위력인듯 싶습니다;
사실 창고에 들어가서 바로 나올 수도 있었을 텐데 나오지 못 하고 질식한걸 보면;;안타깝네요
비료창고가 있으신 분들은 특히 주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태에 빠져있는 리쿠군만이라도 살아 남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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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ongthespirits 2009.09.30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비료가 발효해서 죽다니!!!! 무서운 세상이네요....!!!



<정운찬 수상>




 

한국 국회는 28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을 새로운 수상으로 인사 찬성 다수결로 동의했다. 정씨는 이명박 대통령의 결의를 거쳐 29일 수상으로 취임한다.

이대통령은 [서민의 동반자]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정씨를 수상에 배정함으로써 국민의 폭 넓은 지지를 획득,안정된 정권운영을 목표로 해 왔다.

정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정권시 계획된 수도기능이전을 [비효과]라며 재검토를 요구, 최대야당 민주당으로 부터 비판을 받았다. 부동산거래에 관련된 세금의 신고 누락등도 문제시 되었지만, 여당 한나라당이 지지 해 왔다. 반발했던 야당의원은 국회 채결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정권은 작년 봄, 미국산 소고기의 수입재개 문제를 둘러싸고 비판을 불러, 지지율이 한때 10%대까지 떨어졌지만 최근 한국 경제를 보다 빨리 회복궤도에 올려놓은 것등이 재평가되어,40%를 넘는 지지율을 회복했다. 

이대통령은 여론의 순풍(追い風:뒤에서 불어주는 바람)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정권발족을 당초부터 이대통령을 지지 해 왔던 한승수 수상의 교체, 6명을 새롭게 관료자리에 기용하는 등 내각개조를 단행했다. 수상에는 국내유일의 경제학자로 알려져있는 정씨가 지목되어 왔다.

정씨는 좌파세력으로부터 한때, 대통령후보로써 거론 되었으며, 이정권이 모티브였던 보수와는 거리가 있었다. 이대통령은 정씨에게 한국의 뿌리깊은 이념대립의 해소에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 자리에 앉혔다고 볼 수있다.

자기 대통령후보로 유력시되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항 가능한 인재를 육성, 박 전 대표의 [독주]를 제재하는 노림수로써 정씨를 취임 시켰다는 분석도 있다.


노자비심 - 역시 외국에서 보는 시각은 많이 다르네요. 사실 방송을 봐도 방송사마다 추구하는 이념이 다르니 어느정도 중도적인 입장을 취하지 못 한다고 봅니다. 신문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보기때문에 외국에서 보는 시각을 위주로 한국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국 여론은 정씨의 세금문제나 군 기피등 이런 문제점등 만을 부각하는 반면 외국 기사들은 취임의 노림수라던가 정씨의 역할등을 중점으로 보고 있네요~. 그리고 정씨가 좌파쪽에서 지지를 받았다는 사실도 처음알았네요 ㅎㅎ
사실 정치적인 문제가 많이 예민한 문제라 제가 이렇고 저렇고 할만한 입장은 안 되지만 보다 빨리 안정적인 국회로 발 돋움해 서민이나 좀 돌보는 나라가 됐음 좋겠네요;;4대강 이런거 하지 말고;;(가능할까요??ㅎㅎ)

아 참고로 전 좌빨이니 뉴똘아이니 이런 것에 전혀 관심이 없는 순수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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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ongthespirits 2009.09.30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있다보면 한국 미디어에서 방송하는 것과는 좀 다른 방향의 보도가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일본의 경우도 어느 미디어인가에 따라 많이 다르긴 하지만요. 그냥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테레비에서 어쩌다 이명박이 얼굴을 내밀때마다 토가 나올 것 같아요. --;;; 너무 얼굴을 찡그리니까 일본친구가 그렇게 싫으냐고 막 웃더군요...ㅋㅋㅋ

    • 노자비심 2009.09.3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저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나오면 다 토할 것 같아서 뉴스 안 봐요 ㅎㅎ
      일본친구보고 아소 전 총리 보는 것과 같다고 알려주시면 이해할 듯 싶네요 ㅎㅎ


<작품명 - 무럭무럭 자라서 홍시하나 주렴 By 도움반>

저번 추석 맞이 한복 포스팅이후~ㅎㅎ또 다시 찾아뵙네요~
오늘은 저희 도움반 친구들과 함께 추석 맞이 햇 사과, 감을 만들어 봤습니다ㅎㅎ
위의 메인 사진은 감 나무인데 어떤가요~?ㅎㅎ

일단 준비물은 정말 간단합니다.오늘은 준비물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 ㅠㅠ
 
<빨간색 색종이, 주황색 색종이,연두색 색종이, 나무를 만들 신문지나 색도화지, 배경 골판지,풀,가위>
일단 너무나도 간단한 사과 부터 만들어 볼께요~ㅎㅎ


1.자 새빨간 색종이 한장을 준비합니다.


2.가운데 중심선이 생기게끔 반으로 2번을 접어줍니다.






3.중심선을 기준으로 마름모 꼴로 안쪽으로 접어줍니다.




4. 4군데 꼭지점을 안쪽으로 살짝 접어줍니다. 단 한쪽은 다른 쪽보다 좀 더 길게 잡아주셔야 합니다.
이유는 2번째 사진 처럼 꼭지를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ㅎㅎ


짜잔~사과 몸체는 완성입니다~ㅎㅎ




마지막으로 색도화지나 색종이로 잎을 잘라 붙여주시면 OK~w


사과는 종이접기 초보인 저도 책자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쉬웠으니~여러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참 쉽죠?~ㅎㅎ

자 이제 좀 난이도가 있는 감! 이거 만드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ㅠㅠ

일단 몸체부터 만들어 볼께요~ㅎㅎ




1. 주황색 색종이를 삼각형이 되게 반으로 접습니다.(사진은 빨간색인데 주황색이 더 이쁩니다 ㅎㅎ)



2.삼각형으로 접은 상태에서 위 사진과 같이 양 꼭지점 부분을 접어줍니다.(가운데 딱 맞춰서 안 겹치게 하는게 좋습니다.)




3. 위 사진과 같이 아래 안 접힌 부분을 살짝 접어주고 양쪽 끝을 접어준 부분을 다시 한번 접어줍니다.
두번째 사진은 어떻게 접었는지 보여주기 위해 양쪽끝을 접었다 한번 펴봤습니다 ㅎㅎ



뒤집으면 ~짜잔~몸체 완성 ㅎㅎ

몸체까지는 아직까진 참 쉽죠?ㅎㅎ

이제 마의 꼭지 부분을 접어야 합니다 ㅠㅠ
자 이제 접어볼까요?



꼭지에 쓰일 부분은 몸체 부분의 1/4크기의 종이로 준비합니다.




1.준비한 종이를 반으로 접고 다시 한쪽만 반으로 접습니다.



2.접은 상태에서 반으로 또 한번 접어줍니다.



3.그 상태에서 접은 선을 기준으로 위 부분을 사진과 같이 접어주고 제 손가락이 있는 부분을 위로 완전히 접어줍니다.



그 상태에서 뒤집어주면 짜잔~이런식으로 모양이 나옵니다 ㅎㅎ


사실 3번 부분에서 사진을 한장 더 찍었어야 하는데 (한장을 위로 올린 사진..) 그 사진이 없어서 말로 설명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꼭지 부분이 완성 되었으면 다시 풀로 붙이면 됩니다 ㅎㅎ




 
이렇게 완성을 시키고 나면 나무를 만들어야겠죠?
근데 나무를 만드는 방법은 따로 안 나와 있어서 ㅎㅎ각자 맘에 드시는 방법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ㅎㅎ
저희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간단하죠~?ㅎㅎ
이제 여기에 만든 과일들을 붙여주시면 됩니다 데코는 개인 취향에~^^


오늘 저희들이 만든 완성품입니다 ㅎㅎ
어떤가요?핸드폰 사진 화질이라 약간 흐리긴한데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그리고 역시 감은 주황색이 더 이쁜듯 싶습니다 ㅎㅎ

올해 빠른 추석탓에 햇 과일 물량이 예전만 못 해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원래 저희도 직접 과일을 사서 아이들과 나눠 먹고 했어야 하는데 이렇게라도 아이들과 즐길 수 있어서 뿌듯 했던 하루였습니다 ㅎㅎ내년은 꼭 아이들과 함께 과일을 나눠 먹으면서 추석을 맞이하고 싶네요~ㅎㅎ

긴글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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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처음으로 일본 콩트 작업을 해보는 것 같습니다~^^

엔타의 카미사마란 방송에서 시즈루란 팀이 콩트한걸 해봤는데 ~다들 어떠셨나요?ㅎㅎ
일단 엔타의 카미사마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 2003년4월달부터 방송된 프로그램으로 여러 만담 팀이나 개그 콤비들이 나와서 한 코너씩 선보이는 방송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개콘같은 느낌인데 주로 만담과 콩트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도 한창때 잘 봤는데 역시 패턴이 비슷하다보니 조금 질리는 면도 없지 않아 있더군요.
그리고 시즈루란 팀은 이케다와 무라카미로 결성된 팀으로 주로 콩트를 주로 하는데 만담도 가끔가다 한다고 합니다.이번 편을 보다 보면 표정 연기나 툭툭 내뱉는 캐릭터에 빠져들게 되는데 ㅎㅎ이래서 시즈루를 많이 좋아하는 듯 싶습니다.특히 무라카미 같은 경우 얼굴도 약간 핸섬해서 인기도 많죠 ㅎㅎ
처음으로 콩트류의 작업을 해봤는데 잘 됐는지 모르네요 ㅠㅠ
다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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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ongthespirits 2009.09.29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네 넘 잼있어여...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맨날 옆에서 얘네 흉네네요..-_-;;

  2. EliNa 2009.10.08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잘 봤어요~
    한동안 챙겨보질 못해서 요즘 누가 인기가 많은지도 잘 모르겠군요;
    아직까지 제 안에서는 츄토리얼이 1위~!

    • 노자비심 2009.10.0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는 역시 오-도리나 블랙마요 정돌까요?
      솔직히 만담은 별로 좋아하는게 아니라ㅎㅎ
      한국적 개그와 일본적 개그는 한국과 일본 관계와 비슷하게 참 가깝지만 멀다고 느껴집니다 ㅎㅎ





<일본 AV계의 본좌 아이다 유아>

막상 이렇게 쓰니 꼭 시리즈물 같은데 시리즈는 아니고 아마도 이번 한번으로 끝나는 불쌍한 포스팅이 아닐까 싶습니다~;(뭔가 더 특이한 알바를 한 기억이...)
아무튼 본인이 일본에서 공부를 했었을 때 이야기이며, 지극히 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경험담이기때문에 일본은 다 이럴거다!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몇년 전 이야기입니다.)

근래 일본은 점점 개인화 되는 사회현상에 외로움을 느낀 남성들이 싸게 즐길 수 있는 성인 인터넷까페를 많이 찾게 되었고 당연히 성인 인터넷까페도 자연스레 늘게 되었습니다.(몇년전 단속으로 사장된 사업입니다.현재는 아마도 없을 듯 싶습니다.)

한국도 똑같은데 성인 인터넷까페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보통 컴퓨터에 문외한 분들이 많이 오기때문에 직접 야동을 보기 힘듭니다.그래서 하루에 몇씹 기가씩 메인서버에 야동을 넣어주고 성인 인터넷까페에 한달에 얼마씩 받는 그런 업체죠

자세한 건 모르지만 일본에서 성인 피씨방개념의 서비스를 시작한건 한국인이 먼저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손님들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물론 일본 아저씨들이 더 많지만요.


서비스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자막서비스를 같이 포함시켜서 서비스를 하는 업체가 생겨나고 점점 다양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때 한창 대학 입시 준비중이였기 때문에 입시학원이외에 어딜 나가서 알바 할 상황이 못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번 생활비는 적자였고 여자친구한테 돈을 빌리는 것도 점점 한계에 다가오자 공부 겸 돈을 벌 수 있는 알바를 찾다가 우연찮게성인 인터넷까페 서비스 업체의 구인 광고를 보게 됐습니다.

그 당시 구인 광고에 재택 번역 알바(컴퓨터 필수)이렇게 써있길래 옳거니 싶어서 회사에 바로 찾아갔습니다.

저는 아 번역도 공부하고 일본어도 공부하고 꼭 붙고싶다 이런 생각을 하고 면접을 보러 갔는데 건물도 허름하고 더군다나 번역 회사에 서버가 있지 뭡니까;;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성인 인터넷까페 서비스 업체에서 자막 알바 구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떠돌았습니다.)

그래도 그때 당시 돈이 궁했기 때문에(페이도 꽤 좋았습니다 자막 파일 10KB당 1500엔) 면접을 보고 합격 통지 이후에 바로 일을 하게 됐죠.

보통 회사 메인 컴퓨터에 있는 자료들을 USB나 외장하드에 넣어 집으로 가져온 다음 작업했는데
(서양 - >일어,한글 일본->한글 국산->일어) 보통 이런식으로 작업을 해 나갔죠.

하루에 많이 하면 보통 6시간에 50~70KB를 할 수 있었는데 당시 한화로 8만원돈 번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지만 저도 남자인지라 신세계(?)를 경험하며 일에 열중했는데 이상하게 한가지 의문점이 들더군요.
손님들 중에 한국 사람들이 있다고 해도 왜 일본에 사는데 한글 자막이 필요하지?란 의문이었습니다.

근데 실상을 알고 보니 이런 곳에 오는 아저씨들 태반이 좋지 못 한 환경에서 살고 있으신...(하류 야쿠자,성매매관련 업체 말단..)사람들이었습니다. 사실 그런 계열에 한국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굳이 일본어를 잘 못 해도 충분히 생활할 수 있고 또 말만 가능하고 쓰고 읽는 건 몰라도 충분히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 같은 경우 후조쿠라고 해서 우리나라 같이 성을 사는 경우 평균 3만엔 정도의 돈이 듭니다. 그러니 한시간에 800엔~1000엔 돈으로 즐길 수 있는 이런 곳에 오게 되는 거죠.

아무튼 그런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성인 인터넷까페의 서비스를 제공하다보니 자막도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당시 제가 있던 회사가 어느 정도 네임드였기 때문에 직접 자막 의뢰를 하는 (난 FA회사의 넘버 1203편을 한글 자막으로 보고 싶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큰 손들이 가끔가다 계셨는데 그 분들한테 직접 자막 의뢰를 받으면 한편당 한화로 30만원 넘게 돈을 받았습니다. 10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30만원이 금방 벌렸죠


이 일을 시작한지 5~6개월 정도 지났을까요??당시 한창 단속이 심해졌고 불황이 찾아오는 바람이 성인 피씨방들이 하나씩 망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있던 회사 또한 그 여파에 망했고 사장은 어느순간 한국으로 도망가더군요;;

제가 보기엔 그 당시 제가 작업했던 AV를 모두 한국에 가져가 재 판매 하신것 같더군요.
웹하드 돌아다니다 보면 심심치 않게 제 작품들이 보이는데 그럴때마다 창피하긴 합니다.

그때 당시 매일 그 일을 했으니 하루에 2편씩만 봤다고 쳐도 300~400편 가까이 작업한게 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은 후회스럽습니다. 물론 금전적으론 만족할 수준까지 벌었지만 사용하는 단어나 어투들이 AV에 나오는 것들과 닮아갔고, 결과적으로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기 때문이죠;; 또한 한국에 가서 사장색희가 재 판매를 할 거라곤 생각도 못 했기 때문에 작업했는데..그걸 보고 있는 한국 청소년들에게 어느 정도 악영향을 끼치게 된걸 생각하면 에휴;;;

게다가 일을 하면서 암흑계에 일하시는 분들을 상대로 영업도 뛰었기 때문에 안 좋은 것도 많이 봐왔으며 왜 한국사람들이 일본에 와 이런일을 해야하지?라는 자괴감과 회의가 절 괴롭게 했기 때문에 정말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저 또한 사장색희가 튀고 나서(물론 돈은 다 받았지만) 군대크리가 터지는 바람에 군대를 가게 됐고 현재는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또 내년에 유학을 가야하는 입장에서 다시 이런 일을 하고 싶진 않네요;

그리고 그런 일을 한후 저같은 경우 쉽게 번돈은 리스크가 있고 또한 쉽게 빠져나간다는 걸 뼈저리게 실감해 그만뒀지만 이 일에 종사했던 대부분이 돈맛에 빠져 이런 류에 일을 계속 하게 되더군요.(공부는 뒷전;;)

아무리 돈이 궁하고 힘든 유학 생활일지라도 정말 현지에서 땀흘려 일해가며 번 돈이 자신에 있어서 더욱 더 큰 발전을 가져다 준다고 믿기 때문에 다른 분들은 행여나 이런 알바의 유혹이 오더라도 안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현지에서 유학하고 계시는 분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 하시고~ㅎㅎ

또 쓰다보니 삼천포로 빠져버렸네요 ㅎㅎ
다들 유쾌한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보셨을 것 같은데 죄송해요 ㅠㅠ
아무튼 이런 알바도 있다~라고 가볍게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다음 포스팅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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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harta 2009.09.29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세계!!!!

  2. Robin 2009.09.29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보면 매우 어려운 알바네요 -0-ㅋ 인내심이 필요한 ;; ㅋㅋ

  3. 뽀글 2009.09.2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것도 한번 맛봐야 나중에 허튼짓안하죠^^ 좋은경험한거 같아요^^

  4. BIeu 2010.03.02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해탈의 경지가 궁금함 ㅇㅅㅇ

  5. 자비 2010.05.12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무료 자막 서비스 안되시나여

    영상은 올려드림 ㅎㅎ







가사


너를 위해 태어난 superstar
Give me Give me 최고의 party stars
지금 드디어 만난 my sexy star
이글이글 타고싶어 Hot time

oh oh oh oh 시간을 초월해서
oh oh oh oh 니가 나를
oh oh oh oh 빛나게 해줘
oh oh oh oh 너의 사랑으로

one two three four
Never say [못 하겠어]이유없이 what's in?
pardon? Say 고독을 풀어줘 What's in?
Want your love Get and move on Only we know Milky way Legends fall in you and me now gonna
heat up day by day

(내버려 두지 않을거야) You are really venus
(빠져들고 싶어) Everybody, go bang
What can I do for you? Now what can I.....(yes)I know
I do baby,follow with me Shaking your body
Come on baby Feel beat Moving on and on
그 손 안에서 서로 느끼는 듯이 뜨겁게 Feel beat Let me go 다음 Step Shiny party stars

Can you hear my heart? Tell me with your heart
Don't you know?We can get on beyond the words
Shining on you on and on and break it down let's party on

너를 위해 태어난 superstar
Give me Give me 최고의 party stars
지금 드디어 만난 my sexy star
이글이글 타게하고 싶어 Hot time

oh oh oh oh 너무 눈부시게
oh oh oh oh 너를 더욱 더
oh oh oh oh 빛나게 하고 싶어
oh oh oh oh 나의 사랑으로

Three two one more 기적의 막이 열려 check it
Give me Give me special 우연을 (우연을)
Give me Give me precious 공전(공전:空前)
Nice to meet you today Wishes come true someday

Tell me Tell me 이미 OK we can go to where you say
어디까지라도 If you wanna dream Ok
뒤쫓아가는 No.1 을 got for you You're my only one
Wanna be your superstar

We know we can be in love Everybdoy,want it!
Move and move on move on and burn
Want you more Need you more 소원을 look upon
Sunshine Moonlight Always all for you Here is paradise Could you
섬세하면서 대담하게 Move on (move on)
We got feeling On and on music on(let's party on)
On and on and break it out now 도망가지마 번뜩임에

Give you all right 두근거림으로 부터
너를 위해 태어난 superstar
Give me Give me 최고의 party stars
지금 드디어 만난 my sexy star
아슬아슬 하게 넘어보고 싶어 Hot time

oh oh oh oh 누구도 나를
oh oh oh oh 멈출 수 없어
oh oh oh oh 빛나고 있는
oh oh oh oh 나의 사랑을

We know you like it (있는 그대로 Feel me 더욱)
Supernova started (초극"超劇"적인 미래 너와함께)
We know You like it (이대로 Feel you 춤추듯 날아 올라가)
Supernova started (충격적인 운명 영원한 랑데뷰)

너를 위해 태어난 superstar
Give me Give me 비춰줘 party stars
지금 드디어 만난 my sexy star
빠져들게 하고 싶어 right now

oh oh oh oh 나는 계속
oh oh oh oh 너를 계속
oh oh oh oh 빛나게 하고 싶어
oh oh oh oh 나의 사랑으로



 
노자비심 - 9월 23일 초신성 3번째 싱글이 나왔네요~현재 오리콘 챠트에서 20위권 이내에 꾸준히 들고 있으며 점점 인지도를 높혀가고 있는 상황입니다.현재 이 Superstar란 노래는 한국에서 먼저 발매된 곡인데 일본판으로 새롭게 나왔네요~ㅎㅎ가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태반이 영어라 번역한다는 의미보단 영문 타자 치는 것 처럼 작업했어요~ㅠㅠ가사 외우는데도 힘들듯 싶네요 이 노래는 ㅠㅠ
아 그리고 저번 초신성 일본 데뷔곡 포스팅할때 어처구니 없는 팬 때문에 살짝 열이 받은 적 있었는데 제발 이번엔 그런분이 없길 빌어요 ㅠㅠ
그럼 즐거운 감상 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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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사랑이 있으면 평화롭다고
누군가가 말했었죠
그말에 수긍하는 사람도 있지만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겠죠

괴로움이 있기 때문에
당신을 꼬옥 안아줄때
상냥함이 묻어나오는 그 품을 평화롭다고 느낄 수 있겠지요

언제부턴가 서로 말이 없어지고 마음을 닫고
이 사랑이 찢어질 것만 같이 되었어요..

서로 포갠 이 손을
이번엔 놓지 않을거에요
믿음이라는 힘이
사랑을 자유롭게 할테니까요

우정에 도움을 받거나
미래를 상상하거나
행복이 보이고 있지만
자기 자신을 본적은 없죠

약속이라고 하는 우리들의
컴퍼스 만으로는
이 사랑은 방향을 잃어버리게 될 거에요

기적을 기다리는 것 보단
단지 이 손을 잡고 싶어요
믿음이라는 힘이
날 자유롭게 할테니까요

이 사랑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Yon don't have to fear this love, this love

서로 포갠 이 손을
이번엔 놓지 않을거에요
믿음이라는 힘이
사랑을 자유롭게 할테니까요

기적을 기다리는 것 보단
단지 이 손을 잡고 싶어요
믿음이라는 힘이
날 자유롭게 할테니까요




일본어 가사 보기 <클릭>


안젤리나 아키 설명 보기+ 신곡 사랑의 계절 듣기 http://umpangee.tistory.com/68
 


노자비심 - 마음을 정화시키는 가수 안젤리나 아키로 또 포스팅을 해보네요~ㅎㅎ
저번 포스팅때 안젤리나 아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으니 ~가수 설명은 넘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곡은 This Love란 곡으로 2006년 5월 31일날 발매됐고 안젤리나 아키의 4번째 싱글 타이틀 곡입니다~
또 이곡은 정우성 전지현이 주연한 데이지란 영화 일본판 OST로 사용됐다고 하는데~전 영화를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안젤리나 아키 노래답게 항상 사랑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킨 노래라고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 우울하거나 사랑에 지치고 힘들때 이 노래를 한번씩 듣곤 하는데~ 그럴때 들어야 의미가 더 빛나는 노래인 듯 싶습니다~ㅎㅎ
현재 사랑이나 주변 일들때문에 힘드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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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저번 1편에 이어 드디어 2편을 제작했습니다 ㅎㅎ 저번 1편에선 어떤 방식의 프그램인지 어떤 컨셉인지에 대한 포스팅을 했는데 이번 2편에선 이 프로그램의 막장을 볼 수 있습니다 ㅎㅎ
마지막 사진만 봐도 아시겠죠?ㅎㅎ대체적인 설명은 1편에서 했기때문에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소 선정적인 이야기와 욕이 난무하니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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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iNa 2009.10.08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이 조금 과격하시네... 싶었는데 마지막에 자막 나오네요^^;
    잘 봤어요^^;; 예전 같았으면 경악하고 바로 정지했을 법한 영상인데...
    이제 뭐 그러려니 하고 다 보고 말이죠... 씁쓸^^a
    참 알다가도 모를 나라, 가깝고도 먼 나라. ㅋㅋㅋ







가사

차가운 그 손...그대 때문에 그런게 아니에요..
어렸을때 입었던 상처를 감싸며..
누군가를 사랑하는 걸 겁내고 있나요..
말들의 뒷 편에 등을 돌려

꼭 안아주었던 마음이
얼음처럼 살며시 녹아내리네요..
누군가 누구에게 사랑받기 위함은
이 세상에 목숨을 빛나게 해야하는 것과 같아요..

그것이 행여 저라면  
다시한번 그대의 마음을
영원한 이 상냥함으로 따듯하게 해드릴께요

운명의 장난
(마음을 아프게 하더라도)
그 눈물이 떨어지는 곳에
한 줄기 빛이
(어둠 속에 문득 나타나서)
우리들을 찾아줄거에요

괴로울 정도로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우리 둘만의 온기

누구나다 가지고 있는 슬픔과 고독들을
치유해줄 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어요

SO..그대에게는 그런 장소가
여기에 있잖아요 겁먹지 말아요
더 이상 헤매지마세요 제가 지켜줄께요

애달플 정도로 (My heart)
아름다워요

사랑이니까 (Don't be afraid)

허무할 정도로 (Let you know my love)
사랑스러운

지금을...(You know...Let you know my love)
누군가 누구에게 사랑받기 위해선
이 세상에 목숨을 빛나게 해야하는 것과 같아요..
그것이 행여 저라면  
다시한번 그대의 마음을
영원한 이 상냥함으로 따듯하게 해드릴께요






일본어 가사 보기 <클릭>


노자비심 - 이번 포스팅은 2008년 5월에 있었던 동방신기 콘서트 中 Love in the Ice란 곡입니다.
Love in the Ice는 2007년 8월에 발표된 곡으로 당시 일본 아이돌들이 흉내낼 수 없는 고음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유천 샤우팅 때문에 유천 팬들이 많이 늘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동방신기만의 매력을 뿜어 낼 수 있었던 곡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유학시절 여자 앞에서 이 노래를 불러봤습니다만..너무 높은 고음으로
삑사리를 연발해 결국 웃음을 자아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그 당시 참혹했습니다ㅠㅠ
덤으로 동방신기 최근 일본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핑키라는 구강청결제?라고 해야하나요 민토스같은 제품의 홍보를 하고 있으며 재중과 유천은 듀엣으로 싱글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TV에는 안나오고 있고 라디오 방송에만 자주 나오고 있는 것 같네요~^^
조만간 재중과 유천의 듀엣곡을 포스팅 할 기회가 있을 듯 하니 많이 기다려주세요~^^
즐거운 감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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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지닷컴 2009.09.27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믹시 열심히 눌러주셔서 저도 눌러드리려고 들렸습니다.좋은 포스팅 하세요.







가사

하늘 빛으로 바뀌는 밤이야
차갑게 빛나는 저 밤하늘
말이라면 더 이상 필요 없으니까

눈물에 가려진 진실을
밝히려고 하기 보단
근거도 없는 점이 훨씬 더 나아

빛도 들어오지 않는 저 벤치에서
올려다봤더니
이상만 가득 떠오르게 하는
별똥별이 있었어

저기!알려줘
있는 그대로 살아갈 수 있다면
은하에 퍼지는 기적들을 모아
넘어보고 싶어

하지만 내 몸안에
돌고 있는 감정에
지배당하고 있잖아
이러면 안돼
저기 그렇지?

주사위 돌리는 것 처럼 정해줘
후회따위 할 수 없을 정도로
다음 장소에 나아가고 싶어

애매하게 만들어진 rulebook
겁먹는 것 만큼 늦춰져
라이벌들의 등만 계속 보고 있어

그런 것도
달빛에 적나라하게 보여져
다 벗겨진 마음에 떨어져 나간
별똥별이였어

저기!알려줘
있는 그대로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순정 따위가 아니야
다투는 것도
피할수 없어
분명 헛돌며
반복되는 교훈에
지배되고 있잖아
어쩌면 좋지..
저기~거짓말이지?

공상만 머리속에 그려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잖아
상냥해지지 못 하는건 왜 일까?
It's all to much

저기!알려줘
있는 그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점점 압박해오는 어려운 문제조자도
유머로 바꿔
웃어 넘기고 싶어

하지만 해결 할수 없어
일상에 묻힐거야
그러니 믿고 싶어
기적이란게..있겠지?
저기~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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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이번 포스팅은 너무나도 유명한 YUI의 신곡It's all too much입니다.
YUI에 대한 설명은 다들 아실 거 라고 보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이번 노래는 YUI가 직접 작곡,작사한 곡으로 음악적 천재성이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노래 내용은 방황하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개인적인 해석입니다.)
하지만 YUI노래는 가사가 항상 심오해서 해석하기가 힘들었습니다 ㅠㅠ
노래부를때 저 찡그리는 표정이 정말 매력적인데 한번 꼭 실제로 보고 싶습니다~
아참 소문에 의하면 곧 콘서트가 있을 거라고 하는데 가능하면 가보고 싶네요~^^
자~즐거운 감상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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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make a night flight
have a nice flight
make a night flight
have a nice flight

자그마한 톱니바퀴를 돌려
빙빙 돌며 서로 맞물리는 둘은
3 2 1
take off from the base

점점 가까워오는 sunrise

우물쭈물 거리면 늦는단 말야
3 2 1
take off from the base

평소와 다른 각도에서 본
이 경치가 신비로워
창에 얼굴을 가까이대며
나를 유혹하는 거니?
내가 뛰어 들면 좋을까
낙하산을 쓸 수 없는 너와의 사랑은 자극적이고 달콤해

make a night flight 하늘이 반짝거려

have a nice flight 이건 꿈이 아니야
make a night flight 두근두근 거려
have a nice flight 향하고 있는 그곳에는

make a night flight 구름 보더 더 높이
have a nice flight 뭐가 보일까?
make a night flight 내일에 이어지는
have a nice flight 밤하늘을 뛰어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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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캬~~드디어 perfume의 곡을 포스팅 해보는군요 그동안 요청이 많이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ㅎperfume은 2001년 결성된 팀으로 사실 오랜 무명기간을 거쳐 ポリリズム (폴리리듬)이란 곡으로 대박을 터트린 후 TV틀면 나오는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노래 스타일은 기계음을 굉장히 많이쓰는 일렉 쪽인데 주로 립싱크를 많이 해 안무 위주의 곡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맨 처음 사진의 오오모토 아야노가 좋네요~ㅎㅎ이번 영상은 M스테 라이브 장면만 편집해 쫌 짧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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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harta 2009.09.26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포시 누르고 갑니다 *^^*좋은주말 되세요








노자비심 - 오랜만에 일본 방송 포스팅을 해보네요 ㅎㅎ

이번 방송은 자 우라모네아~(ザ・ウラモネア ) 라는 프로그램으로 예능인 뒷담화까서 선택된 사람을 리액션 시키면 이기는 그런 포맷입니다. 우리나라에선 함부로 입에 담지 못 할 말들이나 강도 높은 뒷담화들이 많이 나오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하죠 ㅎㅎ
사실 이 방송이 다른 방송국 프로그램 포멧을 그대로 표절해 사용한 것으로도 유명한대 오히려 이 방송이 더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ㅎㅎ
이런 포스팅을 하다보면 정말 일본 예능계 인물들을 다 외우는 것 같습니다ㅎㅎ 실제로 자막 만드는 것보다 인물 검색하는 시간이 더 걸려요ㅎㅎ
아무튼 이 방송은 2편이 또 있으니 많이 기다려주시구~즐거운 감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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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iNa 2009.10.0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무라씨; 좀 싫어지는데요ㅋㅋㅋ

영춘권 강좌 17,18,19 - basic hand(4)

라면덮밥/martial arts | 2009. 9. 25. 22:40 | Posted by 라면덮밥




lesson 20부터 다리 동작으로 넘어가서 이번 포스팅은 짧게 세개만 보겠습니다^^;;



lesson 17






Wing Chun Lesson 17: basic hand exercise/ blocking a uppercut

이번에는 어퍼컷 방어입니다.

공격이 들어오면 탄수의 반대방향인 팔 안쪽으로 쳐서 흘려냅니다.

방어하면서

그대로 반격할 수 있는 타이밍을 익힙니다.


lesson 18


Wing Chun Lesson 18 : basic blocking combination drill/ blocking a straight punch, hook and uppercut

lesson 14 부터 배웠던 방어 동작을 연습합니다.

공격을 막으면서 몸도 틀어 같이 피하고,

바로 반격의 타이밍을 찾을 수 있도록 연습합시다.


lesson 19 


Wing Chun Lesson 19 : basic hand exercise/ static blocking for high kicks



상단차기를 방어하는 동작입니다.

몸을 트는 힘으로 방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하고 팔의 각도 유의합시다. 머리보다도 더 바깥쪽으로 팔을 내어야 방어할 수 있습니다.

반대쪽 팔로 하단에도 틈이 없도록 합시다.

근데 이런자세라면 반대쪽에는 가드가 빌 것 같은데요.

방향을 착각해서 오히려 더 위험해질 수도 있겠군요=  ㅂ=

그러지 않도록 원래의 자세로 쉽게 돌아올 수 있도록 동작을 가볍게 하고 또 틈을 보이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 포스팅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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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bin 2009.09.26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춘권이 영화 엽문에 나오는 권법이던가요? 창시자가 이소룡 스승님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ㅎㅎ





최근 저희 학교에 지능검사와 사회성검사를 하러 오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많이 보여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학교에 이런 검사를 받으러 오는 이유는 정신지체인지 아닌지 확인 한 다음 특수교육 대상자로 편입을 시키기 위함입니다만...(전문적인 특수기관도 아닌 한 초등학교입니다.)
검사를 받았던 아이들 모두 정상적으로 학교 생활하고 있고 별 문제도 없었습니다..
근데 자세한 내막을 알고 보니 정말 충격적이고 대한민국 교육속에 살아 남는게 참으로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검사를 받은 아이들의 지능을 보니 정신지체 기준에서 약간 미달되거나 기준에 상회하는 수준이었고, 사회성에선 정상적인 수치가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아이들을 특수교육 대상자로 편입을 시킬지에 대한 의견이 많이 분분했습니다.(사회성이 정상인 수준이라는건 행동과 말투 모든 것들이 일반 사회에서 생활하기에 무리가 없다고 하는 수치입니다. 즉 지능만 좀 떨어질 뿐이지 사회생활을 잘 해내가고 있다라는 이야기죠.)

이 검사의 내막은 이렇습니다.

머지않아 중학교 3학년 일제고사가 행해집니다.
그런데 일제고사를 보면 성과금 제도라는게 있습니다. 상위 몇%의 학교에는 성과금을 주고 하위 몇%의 학교에는 지원금을 삭감하는 제도입니다. 그리고 성적이 안 나오는 아이들은 선생들이 무조건 구제를 해줘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일제고사의 성적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학교에서 수업능력이 떨어지고 성적이 안 나오는 아이들을 마구잡이로 특수교육 대상자에 편입 시키려고 한 것이였습니다. (특수교육 대상자는 성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특수교육 대상자가 되면 구제해줘야 할 의무도 없어지는 거구요.)

학교측에선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무리하게 학교 수업을 따라오는 것 보단 특수교육 대상자로 편입하면 여러가지 지원도 받을 수 있고 공부쪽에서도 좀 더 능률적이니 하는게 어떻겠느냐~라는 식으로 설명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평균 10점 15점 맞는 얘들 아무리 수업을 해도 이해 못 하는 건 사실이고 학생에게 있어서 특수교육을 받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학교측의 말도 틀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들을 가지고 있었으면 왜 진작에 그러지 못 했을까요?? 항상 학습부진아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게 좀 더 특수교육을 일찍 받을 수 있었더라면 이정도로 되지는 않았을텐데...라는 겁니다. 애초부터 중1때나 중2때 이렇게 특수교육 대상자로 편입시켜 공부를 진행 했더라면 3년간 무의미하게 방치되는 일은 없을텐데 말이죠.. 갑자기 일제고사가 진행된다 하니 부랴부랴 급하게 진행하는 모습..사실 아이들을 학교에선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데 일제고사란게 얼마나 중요했으면 이렇게 처리했을까요...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급하게 진행한 만큼 아이와 부모마음에 영원히 상처가 남는다는 겁니다.
사실 지금까지 자신이 장애인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 했고 이렇게 검사를 받을 거라곤 전혀 상상도 못 했을 겁니다. 실례로 한 학생은 내가 왜 이걸 받아야 하느냐면서 검사에 제대로 응해주지 않아 정말 골치 먹었습니다.(자존심의 상처 또한 엄청나겠죠..)
부모님 입장 또 한 똑같습니다. 다만 자기 아이가 공부에 흥미가 없고 못 하는 건줄 알았지 이렇게 특수교육 대상자로 몰릴 줄 알고 있었겠습니까? (부모님과 상담 또한 동시에 진행됐는데 굉장히 마음 아파 하셨습니다.) 특수 교육 대상자는 어떤 방식으로든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수업을 다르게 받으니까요..지금까지 날 정상인이라고 봐왔던 친구가 갑자기 장애인으로 본다면?? 이것 또한 엄청난 충격이고 당사자 또한 수치심을 느끼겠죠.

앞으로 교원평가가 실시되면 이러한 학생들은 더욱 더 늘어 날 예정입니다. 학습부진아가 많으면 당연히 평가에서 불리할테니까 말이죠... 그래서 저는 앞으로 이런 상황에 되는건 필연적이라 보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전문 상담 선생님과 상담을 하면서 천천히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성적주위의 대한민국 교육 그 치열한 경쟁속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 하고 있는 학습부진아들..아무쪼록 좋은 방안들이 나와 아이들 마음에 아물지 않는 상처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특수교사 보조원 신분이며 이런 이야기를 할 위치나 입장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시금 이런 일로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끄적여 본거니 깊게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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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기손 2009.09.2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울한 일이네요.
    이 가슴아픈 이야기가 현실이라니...

  2. 제로니모 2009.09.26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꺼꾸로가는 정책이 한심합니다. 학생의 성적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지금의 한국사회에서 아이들의 성적은 부모의 관심과 재력에 의하여 결정되는 부분이 더 크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교의 성적이 나쁘게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성적이 나쁘다고 성과금을 깎는다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교사들에게 일할 의욕을 상실하게 만들 것입니다. 국가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진정으로 돕고 싶다면 일제고사점수가 높은 학교에 지원할 것이 아니라 낮은 지역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할 것입니다.

    • 노자비심 2009.09.2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는 말씀이십니다.
      앞으로 교원 평가제가 실시되면 이런식으로 피해볼 아이들이 많아질텐데 확실한 지원과 방인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3. 2009.10.11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피츠버그 G20 회의장>



일본어 기사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yonhap/world/yonhap-20090925wow015.html

이병박 대통령이 24일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주요20개국.지역(G20)업무 저녁 만찬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의 개혁을 호소했다. 이대통령은 "IMF의 중요한 역할이 충분히 수행되려면 무엇보다도 IMF의 신뢰성과 정당성을 확보하기위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수뇌부급의 정치적 결의가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세계은행의 개혁도 병행해야만 한다"라고 하면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투표권을 좀 더 공평하게 배분하는 개혁을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세계은행을 포함한 다국간개발은행은 소득이 적은 나라의 식량안보, 자원안보에도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대통령은 IMF와 다국간개발은행을 통해 모여진 재원(財源,finance)을 주로 개발도상국이나 신흥경제국에 실용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선진국이나 외화준비액의 여유가 있는 나라는 새롭게 배분된 IMF의 특별인출권 (SDR)의 일부를 빈곤개선,성장촉진을 위한 신탁기금에 포함시켜, 저소득국을 위해 활용되도록 적극적인 뒷 받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노자비심 - 이번 G20에서 온실가스 문제가 대두되었는데 그 문제 해결 과정에서 한국이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을 이어주고 직접 솔선 수범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이런 국제 외교나 경제관련 외교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2020년까지 온실가스 줄이기로 한 공약을 실행하게 된다면 GDP가 2~3%정도 줄어든다는데...그 갭을 어떻게 메꾸실지..다 생각이 있겠죠 ㅎㅎ(말 한마디 잘못 했다간....)
진짜 정치문제나 이런 대통령 관련 기사는 아무리 개인적인 블로그라도 다수가 보기때문에 뭐라 코멘트 달기가 뭐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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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영양 드링크>

 


 영양 드링크 과잉 섭취는 위험 = 운전시 피로촉진 - 영국

영국 최대 도로안전기관협회인 IAM는 24일 카페인이 함유된 드링크의 과잉섭취는 피로를 조장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공표했다. 카페인의 과잉섭취가 알콜 섭취시와 같은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또한 IAM는 카페인이 가지고 있는  피로나 잠기운을 없애는 효과는 지속되지 않으며, 반복된 섭취로 흥분상태나 반응을 늦추는 등 약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거리를 운전하는 운전자는 영양 드링크를 마시는 것 보단,운전자의 교대나 정기적인 휴식을 취하는 편이 좋다고 호소했다.

 한편 영국 정부는 운전중 피로를 풀기위한 방법으로 [카페인 섭취]를 권장해왔다. 당일 데일리 텔레그래프지는 IAM의 보고서가 [정부의 견해와 전혀 반대된다]라고 지적했다.

노자비심 - 머지않아 추석인데 운전자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일 듯 싶네요. 저는 자주 운전을 하는 편이 아니지만 한번 핸들을 잡으면 장거리를 자주 갑니다. 저 같은 경우는 피곤할때 기사처럼 영양 드링크를 한박스씩 사놓고 먹곤 했는데 자살행위였네요;; 이제부터라도 영양 드링크 보단 운전할 수 있는 친구를 꼭 옆에 태우고 가야겠어요 ㅠㅠ...추석에 시골로 멀리 가시는 분들은 드링크 보단 다른 방법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_^(잠깨는 껌도 위험하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추석때 아무 별탈 없이 갔다왔으면 좋겠네요~ㅎㅎ

*데일리 텔레그래프지는 중도우파 성격으로 정부를 옹호하는 입장의 신문지라 그다지 신뢰할정돈 아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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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권 강좌 13 ~ 16 - basic hand (3)

라면덮밥/martial arts | 2009. 9. 25. 01:54 | Posted by 라면덮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방어위주로 연습하게됩니다.
같이 연습하실 상대가 있다면 같이 연습하세요 :)


lesson 13


Wing Chun lesson 13 : basic leg and hand combination/ moving forward with single straight punch


앞으로 한 스텝 전진하면서 앞 손으로 펀치를 내는 동작을 연습합니다.
먼저, 한 스텝 나아간 후의 펀치를 질러봅니다.
그 다음에는 한 스텝 나아가면서 펀치,
익숙해지면 힘을 좀 더 실으면서 펀치를 낼 수 있도록 연습합니다.
좌우 10회씩 연습합시다.


익숙해져서 제자리에서도 나아가듯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연습합시다.



lesson 14


Wing Chun Lesson 14 : basic hand exercise/ blocking a straight punch on outside of the arm






팔 바깥에서 팔꿈치를 누르듯이 방어하는 동작을 연습합니다.
상대의 곧게 들어오는 펀치를 제자리에서 팔을 눌러 막아내는 것 만으로는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없습니다.
상대의 주먹이 최대한 가까이 왔을 때 조금만 주먹의 진행방향에서 빗겨납니다.
동시에 주먹이 따라오지 못하고 반대쪽으로 빗겨나갈 수 있도록 앞쪽의 손으로
팔꿈치 근처를 밀어줍니다.
앞 손으로 들어오는 주먹을 흘려내고 뒤 손으로 그대로 당겨서 상대의 중심을 무너트립니다.
그러면 그대로 공격의 기회가 됩니다.
같이 연습할 상대가 있다면 같이 연습하세요. 안되면 할수 없고요 ;ㅅ;




lesson 15


Wing Chun Lesson 15 : basic hand exercise/ blocking a straight punch on inside of the arm

이번에는 상대의 팔 안쪽에서 바깥으로 흘려내는 동작입니다.
탄수(tansau)를 두명이서 연습합니다.
상대의 손목쯤을 자신의 손등으로 쳐서 바깥으로 흘려냅니다.
일단 흘려낸 뒤에는 막았던 손을 그대로 반격에 이용할 수도 있고,
뒤쪽 손으로 다시 상대의 손을 잡아 당기면서 상대의 바깥쪽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같이 연습할 상대가 있으시면 좋습니다.



lesson 16


Wing Chun Lesson 16 : basic hand exercise/ blocking a hook

lesson 14,15에서 상대의 스트레이트를 방어했다면 이번에는 훅을 방어하는 연습을 합니다.
방법은 lesson 15의 탄수와 같지만 훅을 방어하는 것이기때문에
좀 더 바깥에서부터 상대의 팔을 저지해야합니다.
적절히 연습합시다.


이제 방어동작처럼 같이 연습할 상대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혼자서 연습해야한다면 벽에 간단한 목인장 그림이라도 붙여놓고 합시다=  ㅂ= ;;;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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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춘 2010.02.2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습상대가 없다는게 정말 슬프네요 ㅠ
    목인장이라도 있음 좋은데 가격도 비싸고 설치할 공간도 없고 ㅠㅠ
    결국 책장에 톤파를 고정시킨후 혼자 연습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노자비심 - 요새 코부쿠로의 노래를 많이 포스팅 하게 되네요~^^

이 노래는 저도 최근에 안 노래인데 가사 자체가 너무 애달퍼서 마음에 들었어요~코부쿠로의 시원한 고음도 마음에 들고~ㅎㅎ
노래에 대해서 많이 아는게 없어서 코부쿠로가 어떻게 결성 됐는지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오사카에 가면 유명한 오카사성이라고 있습니다.(한번 올라갈때 엄청 시간이 걸리죠 ㅎㅎ)
그곳 주변에 인디 밴드나 아마츄어들이 공연을 하는 노상공연장이 있는데 거기서 둘이 자주 공연을 했다고 해요. 그러던 도중 우연히 서로의 노래를 듣게 되었고 이거다 싶어 결성했다고 합니다 ㅎㅎ
코부쿠로라는 이름은 맴버 각자 이름에서 앞 부분을 띠어서 만든건데 키 작은 사람이 코부치 켄타로 키 큰 사람이 쿠로타 슌스케
입니다. 또한 코부쿠로는 둘이 직접 가사,작곡까지 하는 걸로 유명한데 내는 앨범마다 명곡이 쏟아지니 천재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이 노래에 가사가 한국어로 해석했을 경우 너무 어색해서 나름대로 해석을 했는데 일본어를 알고 계시는 분들한테는 미리 양해를 구할께요~ㅠㅠ
자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ㅎㅎ

*현 동영상은 2006년 라이브 투어 공연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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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새 속이 쓰려 그저께 내과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위궤양인 것 같다고 하더군요;;
아직 20대 중반인데 위궤양이라니 솔직히 충격이었습니다ㅠㅠ
또 몇 개월간 변이 가늘게 나오고 피가 묻어나오는 증상도 있어서 대장암쪽으로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위,대장 내시경을 한꺼번에 받기위해 어제 항문외과에 검진을 받으러 갔습니다.
예약을 하고 병원에 갔더니 간단한 질문들을 하고 챠트를 작성해 의사에게 넘기더군요.(질문 내용은 가족력이 있는지 고혈압,평소 생활 습관,변 상태등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의사가 검진 준비를 할 동안 간호사가 탈의를 하라고 하지 뭡니까?? 갑작스럽게 탈의실로 몰리고 탈의를 시작했는데 병원에서 주는 항문 검사용 하의가 참으로 민망하더군요 ㅎㅎ

엉덩이쪽에 덮개가 달려있어서 띠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 검진할때 그걸 띠고 엉덩이를 적나라하게 보는거죠ㅠㅠ
아무튼 탈의를 끝내고 혈액검사,심전도 검사등 기본적인 건강검사를 하고 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민망한 자세로 눕히곤 저의 항문은 면밀하게 관찰하시더군요;;
사실 미리가서 설사약만 받아가려고 했는데 항문을 검사할 줄 몰랐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면밀하게 관찰하시던 도중 청천벽력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안쪽을 좀 확인 해보겠습니다 힘 빼세요"

응????뭐야!!?하는 순간 갑자기 쑥 들어오는 무언가....
정신이 혼미해서 뭐가 들어왔는지 몰랐지만 정말 아팠습니다.
여자 간호사 앞에서 그런 꼴을 보인다는 것도 창피할 뿐더러 항문에 뭘 집어 넣는다는 느낌........아주 뭐 같았습니다ㅠㅠ
그러던 도중 더 깊숙이 들어갈때 제가 너무 아파하니 검진을 그만 두신다고 하더군요;
전 한 10cm이상 들어간줄 알았는데 2cm도 못 들어갔다곤 하시더니 내치질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참...위궤양내치질...그동안 제가 몸을 어떻게 굴렸는지;; 많은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검진을 끝나고 설사약 그리고 알약과 팜플렛 비슷한 것들을 받아왔습니다.

설사약을 총 2회에 걸쳐서 먹었는데 저녁 8시에 한번 익일 아침 6시에 한번 먹어야 했습니다.
알약은 저녁8시에 한번 먹었구요~;;

대장내시경 하시는 분들중 가장 괴로워하는 부분이 저 설사약 부분입니다.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 세상에서 제가 먹은 것 중에 제일 맛 없던 약이었습니다....
맛을 표현하자면 "아주 짠 천일염을 푼 소금물에 감식초를 3L정도 쏟아부운" 맛이었습니다. 상상이 가시나요? 2백만원을 준대도 전 다시는 안 먹을 겁니다;;

아무튼 맨 처음 복용하고 나서 물을 많이 먹어줘야하는데 비위가 약하신분들은 설사약을 마시고 나서 물을 한꺼번에 들이 부우면 안됩니다. 약 자체가 걸쭉해 식도에 오래 머물어서 물을 들이 부울때 오바이트를 하실 수 있어요;;

그렇게 고통스러운 30분이 지나고 나니 신호가 오더군요.
아침 6시에 한번 더 먹기 전까지 아마 10번이상 간것 같습니다.
머리가 핑 돌정도로 많이 나왔습니다;;
위내시경도 같이 받는 탓에 아침 8시 이후에는 물도 못 먹어 힘들더군요..탈수증까지 ㅠㅠ


그리고 아침 10시에 검사를 받으러 갔습니다. 어제와 같이 탈의실에가 민망한 바지를 입고 주사실에서 엉덩이에 주사 한방 팔에 링겔을 맞았습니다. 팔에 꽂은 링겔에 수면 유도제를 주입할 튜브가 달려있더군요.
주사를 다 맞고 검사실로 이동해 어제와 같은 민망한 포즈로 누웠습니다. 그리곤 흰색 액체를 입에 넣었습니다.
제가 많이 불안해 하니 간호사분들이 확실하게 잠들기 전까진 검사 안 한다고 안심을 시켜줬습니다.
그리곤 "이제 슬슬 잠드실거에요"라고 하는 순간 눈꺼풀이 감겼는데 아마도 잤던 것 같습니다(기억이..잘...)
깨어보니 아직 검사 안 한느낌이 들어서 "검사 안 끝났어요?"라고 옹알이를 했죠.(위 내시경 할때 입에 착용하는 게 있더군요.)

그랬더니 "검사 다 끝났습니다 잠시 누워계세요".....

라며 검사가 끝났다고 하고 저는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잠시 누워있었죠;;
좀 있다 어지러움증도 좀 가시고 나니 배가 정말 아파왔습니다.
내시경을 받고 나면 복부에 가스가 찬다고 하던데 화장실로 바로 뛰어가 방귀를 엄청 껴댔죠 ㅎㅎ

*수면내시경을 하고 난 뒤에 3시간정도는 어지럽기 때문에 운전이나 약속같은 경우 캔슬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검진이 끝나고 기대하던 검사 결과!!

다행히 외항문쪽에 상처가 있는 것과 위염이 있는 것 빼곤 정상이었습니다;
위궤양 소리를 듣고 걱정했던 2일간이 정말 억울할 정도로 기뻤습니다 ㅠㅠ(돌팔이 내과 의사!!)

오늘 검사가 무사히 끝나고 결과도 예상보다 좋아 마음이 편해졌지만, 그동안 얼마나 몸에 대해 신경을 안 썼으면 그런 걱정까지 했을까?하는 한심스러움도 느껴졌습니다.

정말 이제부터라도 다시는 내시경을 경험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겠습니다~ㅎㅎ(검은콩이 대장과 위에 좋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나도 혹시??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언제든 내시경을 받아보세요~설사약은 좀 괴롭지만 수면내시경같은 경우 완전 무통이니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 암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없게 되길 빌면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가격은 위,대장 합해 14만원 정도 나오고 첫날 검진비가 2만6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총 16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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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지금 나의 마음이 이렇게
평온한것은 이 날을 맞이하는
의미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고 느끼고 있어서야

특별한 것도 없이
단지 평소보다 좀 더
화사한 옷을 입는 것 만으로도 당신은 너무나 아름다워

항상 바쁘게 살아서
아직 우리들의 추억은 많지 않았지...
이제 미래를 향해 내닿는 첫 발걸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이 거리에 울려 퍼지고 있잖아

함께 걷고 함께 찾고
함께 웃고 함께 맹세하고

함께 느끼고 함께 고르고
함께 울고 함께 짊어지며

함께 안아주고 함께 방황하고
함께 쌓고 함께 비는
그런 날들을 그리면서~

서로 알지 못한 사이에 우리 둘은
서로 닮아가겠지
몸짓과 표정 그리고 웃는 얼굴까지

그리고 거기서 태어나는 생명은
무엇보다도 귀중한 두개의 빛을 우리에게 줄거야

서로 부딪히는 일도 있겠지..

아름다운 일만 있진 않을 거야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당신과 함께 극복하기로 결심했어
그러니 우리 둘의 시작을 알리는 이 종소리를 항상 잊지 말아줘

함께 걷고 함께 찾고
함께 웃고 함께 맹세하고

함께 느끼고 함께 고르고
함께 울고 함께 짊어지며

함께 안아주고 함께 방황하고
함께 쌓고 함께 비는
그런 날들을 그리면서~

우연이라는 이름의 운명
그런 만남이야 말로
무의미한 순간을
오늘부터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날들로 바꿔줄거야

함께 걷고 함께 찾고
함께 웃고 함께 맹세하고

함께 느끼고 함께 고르고
함께 울고 함께 짊어져

함께 안아주고 함께 방황하고
함께 쌓고 함께 비는

그런 소소한 행복사이로
스며드는 햇빛과 같이
부드럽게 흘러들어오는...
그런 날들을 그리면서

언제라도~ 항상~




일본어 가사 보기 <클릭>


노자비심 - 오랜만에 코부쿠로의 노래로 포스팅을 해보네요ㅎㅎ 이번 노래는 영원히 함께(永遠にともに、토와니 토모니)란 곡으로 가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축가 1순위로 뽑히는 곡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유리상자의 신부에게같은 곡이죠 ㅎㅎ
최근에 한 예능인 결혼식에 이 노래를 축가로 불러줬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혼해 잠시 불명예아닌 불명예를 뒤집어 썼는데 그래도 결혼식에서 많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노래는 유명한 일드 1리터의 눈물에서 OST로 쓰이기도 했습니다.(너무 슬펐어요 ㅠㅠ)
이번 라이브 버전중 마지막 부분에 마이크 없이 라이브하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네요~^^
참고로 저는 여자친구한테 고백할때 이노래로 프로포즈 했고~성공까지 했답니다^^
열심히 연습하셔서 사랑하는 상대에게 불러주는것은 어떨까요~?^^
즐겁게 감상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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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야마구치씨 집의 츠토무군~
요새 조금 이상해
무슨일이라도 있었나?

운동장에서 놀자고 해도
그림책 보여준다고 해도~
항상 대답은 똑같아
나~
중~
에~
칫 재미없잖아~

야마구치씨 집의 츠토무군~
요새 조금 이상해
무슨일이라도 있었나?

소중하게 다뤄왔던 세발자전거
마당에 비에 젖은채 있네
오늘 아침엔 기운 좀 차렸을까나~
안~
녕~
대답이 없네~

야마구치씨 집의 츠토무군~
시골에 갔었던 엄마가
돌아오니까
금세 기운을 차리고
시골에서 받은 선물을 가지고왔어
딴지 얼마 안된 딸기~
약간~
시큼하네~



일본어 가사 보기 <클릭>



노자비심 - 이번에 포스팅 할 곡은 엄마와 함께(お母さんと一緒)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CM후에 쓰이던 곡입니다.
오리콘 챠트 Top3에  10살 이하의 아티스트가 들어간 것이 이 야마구치씨 집의 츠토무군 이후 31년만에 벼랑위에 포뇨OST가 갱신했죠~ㅎㅎ 그만큼 오래된 노래인데 저도 어렸을때 많이 듣고 자랐습니다.
특히 저 그림의 여자아이가 정말 귀엽군요 새침한게 저 표정도 그렇고 보면 볼 수록 중독되는 케릭터네요.
제가 캐어하고 있는 도움반 친구들에게도 가끔가다 이노래를 들려주곤 하는데 이 노래를 들으면 좀 안정되는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잠시 쉬거나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곡입니다~^^
꼭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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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제가 알고 있는 일본분이 오늘 추모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전 극장판 주요 장면을 편집해 지금까지 짱구의 역사를 한번에 알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배경음악은 극장판 어른제국편에 쓰였던 OST입니다.개인적으로 어른제국의 역습편이 극장판 중에 가장 슬프고 재밌었는데~이렇게 추모동영상에 OST가 쓰이니 더더욱 슬프네요....

사실 크레용신짱이란 아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긴 하지만 초창기 신짱은 많은 혹평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이 보기엔 다소 선정적인 부분도 많았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선 19세딱지가 잠깐 붙었었죠) 내용또한 아이들이 볼만한 작품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올해 최악의 만화에도 2년연속 뽑힌 적도 있었고 딘헹본이 중단 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역겅을 극복하고 아이들용으로 다시 나온 크레용신짱은 일본 전국민이 사랑하는 만화가 되었고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만화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중에 항상 우스이상은 중심에 있었고 많은 인기를 얻은 후에도 직접 각본하고 집필하는등(보통 애니판 같은 경우 어시스트들이 많이 관여를 합니다) 많은 열정을 보여 주셨는데...한 월간지 인터뷰에서 꼭 짱구가 초등학생이 될때까지 만화를 그려보는게 꿈이라고 하셨는데 꿈도 못 이루시고 이렇게 떠나니 마음이 한켠이 아파옵니다. 
이제는 추억이 되버린 우스이상의 신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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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종플루 예방 문구>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goo.ne.jp/article/mainichi/life/20090923ddm041040049000c.html

<신형 인플루엔자>초 1학년 남아 사망 최연소,뇌증으로 첫 사망 - 시가(滋賀)현

시가현은 22일 신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모리야마시의 시립 초등 1학년생 남아(만 7살)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인은 신형 인플루엔자로 인한 뇌증(고열로 인한 의식장애). 후생노동성에 의하면 국내 신형인플루엔자 감염자의 사망은 총 18명째로 이번 남아가 최연소 사망으로 기록됐다고 했다.또한 인플루엔자 뇌증에 의한 사망자도 첫번째.



시가현에 의하면 이 남아는 19일 아침부터 기침과 발열로 검진을 받았지만 다음날 20일도 40.6도의 고열이 계속되어 다른 의료기관에서 간이검사를 받았다.이 간이검사에서 A형 인플루엔자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구토와 경련증상등이 심해 입원, 그후 의식 불명이 되었고,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21일 유전자검사에서 신형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확인 되었고 당일 저녁 몸 상태가 급격해 악화, 결국 밤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했다.

시가현에 의하면 이 남아는 주기성발열증후군(周期性発熱症候群)으로 진단 된 적이 있다고 했다.



노자비심 - 신종 플루 사망자을 보면 고위험군과 지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인데,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주위해야겠네요;; 이번 남자 아이도 지병이 있었는데...다발성으로 장기를 파괴하고 다니니 원...ㅠㅠ
한국에서도 오늘 10번째 사망자가 나왔는데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변형되어 강해진다고 하니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신종플루 예방 마스크를 꼭 구입하셔서 외출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항상 좋은 뉴스를 포스팅 해야하는데 이런 뉴스만 눈에 띄니 ㅠㅠ
신종 플루가 하루 빨리 지구상에서 삭제되는 그날을 기대해보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항상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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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비심 - 이번 에피소드는 다들 과거에 한번 쯤 경험 해봤을 에피소드입니다
저는 장난감을 가지고 논 기억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친구들은 이런 경험이 다들 있다고 하네요 ㅎㅎ
저 같은경우는 손재주가 워낙 없는 편이라..집에서 전구도 못 갈게 한답니다 ㅠㅠ 깨먹은 전구만 해도 10개 이상일 듯 싶네요 ㅋㅋ
아무튼 다들 과거를 떠올리면서 보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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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쌍꺼풀 수술한지 15일 지난 나의 연지곤지 꽃순이 By -도움반>


이제 추석연휴가 거의 1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저희 도움반 친구들에게 한국의 전통의 멋~한복에 대해서 수업을 진행하다 종이접기를 해보면 좋겠다 싶어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맨 처음에는 아이들 수준에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너무 즐거웠고 재밌는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보네요~ㅎㅎ
여러분들도 추석이 되기 전 한복의 멋을 자녀분들에게 종이접기로 알려줘보세요~^^

일단 준비물은 정말 간단합니다.


위 그림과 같이 치마가 될 부분 동그라미 한장(지름 10cm) 저고리가 될 부분 동그라미 세장(지름 7cm) 머리가 될 부분 검은색 두장(3cm) 얼굴 부분 살색 한장 (2cm) 그리고 풀과 얼굴을 꾸밀 싸인펜~ㅎㅎ

*지름 길이는 만들고 싶은 크기에 따라 바꾸실 수 있어요~비율만 잘 맞춰주시면 되고 치마와 저고리 부분은 양면 색종이, 얼굴 부분은 단면 색종이로 해야 깔끔하게 나옵니다*


자 일단 치마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앞면

뒷면

치마 부분이 될 큰 동그라미를 반으로 접은 다음 다시 피고 위 그림과 같이 양쪽 끝을 접습니다.
*저고리 폭과 맞아야 하기 때문에 사진 보다는 좀 더 많이 접어 주셔야 합니다.*

이걸로 치마는 완성입니다 참 쉽죠?(이미 고인이 되신 밥로스 아저씨 같네요 ㅎㅎ)







이번엔 저고리 중 소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고리를 만들 종이 3장 중 2장을 준비한 다음 위 그림과 같이 반으로 접으신 다음 피고 윗 부분을 살짝 접습니다.
그리고 다시 반으로 접으시면 땡~~저 부분이 소매가 될 부분입니다. 2장을 이렇게 접으시고 준비해놓으시면 됩니다

*원래 소매 모양은 2번째 사진을 반대로 한 모양입니다(본문 첫번째 사진 꽃순이 참고), 곡선 부분이 아래로 내려와야해요~ㅎㅎ제가 반대로 들고 찍었네요~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저고리 몸체를 만들어 볼 시간이네요 ㅎㅎ
저고리 몸체는 소매를 만들때 보단 좀 복잡합니다.

1.첫번째 사진과 같이 반으로 접 되 윗 부분을 살짝 남기고 접는다.
2.두번째 사진과 같이 그 상태에서 반으로 접고 다시 핀다.
3.동그란 부분을 반을 접은 선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내려 접는다.(사진 참고)



                                    
3번째 사진이 다 접어놓고 한쪽만 펴본 사진인데 보기 쉬우신가요? 다 접으시고 마지막 사진 처럼 되면 저고리~완성입니다.

*저희 반 아이가 찍혀버렸네요 ㅠㅠ*

자 이제 저고리 부분도 만들어봤고 머리를 만들어 봐야겠죠?ㅎㅎ

1.머리에 쓰일 2장중 한장을 저고리 몸체와 같이 접습니다.
2.반으로 접은 선을 기준으로 양쪽 곡선 부분을 아래쪽으로 접어 앞머리를 만들어 주신 다음 뾰족 한 부분을 살짝 접어서 정리합니다.
*2번째사진은 1번째 사진을 반대로 뒤집어 접은 상태입니다 즉 접을때 위로 좀 더 튀어 나온 쪽을 접어야 합니다.* 


3.머리에 쓰일 나머지 한장을 반으로 접어서 아래 사진 같이 반으로 자르면 됩니다.



자 이렇게 머리 부분을 준비 해놓으시고 얼굴을 붙이시면 됩니다.
일단 아까 접어 놓은 머리 한장에 얼굴을 끼워 넣습니다.
그리고 반으로 자른 걸 겹쳐서 헤어스타일을 설정해줍니다.

*한복같은 경우는 머리가 길게 늘어지면 안된다고 하니 단발이나 짧은 머리를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자 이렇게 준비를 끝냈으면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ㅎㅎ



짜잔~이게 접은 부분을 다 이어 붙인 상태입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한복을 입을땐 머리가 늘어지면 안되기때문에 절대로 보라색 저고리 같은 머리 스타일을 선택하지 말아주세요 ㅠㅠ(제 작품입니다...ㅠㅠ)
또 저고리와 치마 폭을 맞춰서 접어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ㅎㅎ

자 이제 마지막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게 얼굴을 그려주신다음 여밈을 왼쪽으로 잡아주신다음 붙여주세요~
여밈부분은 종이를 길게 잘라서 각자 스타일에 맞춰서 만들면 됩니다.(워낙 쉬운 부분이라 사진 스킵 ㅎㅎ)

아래 사진들이 완성 작품~ㅎㅎ머리긴 보라색이 제 작품입니다.


<작품명 - 쌍꺼풀 수술의 부작용 1>





다들 어떠셨나요~??ㅎㅎ

우리나라 전통의상 한복~쉽게 접할 수 없는 것이니 만큼 이렇게라도 한복의 멋을 알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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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ケンサク 2009.09.22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종이접기로 저런것도 만들수 있군요~+_+

영춘권 강좌 9 ~ 12 - basic hand (2)

라면덮밥/martial arts | 2009. 9. 22. 14:40 | Posted by 라면덮밥


이제 조금씩 이런저런 용어(?)들이 보이네요.
크게 나뉘는 몇가지 자세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동작의 이름이나 투로 같은 건 아직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lesson 9


Wing Chun lesson 9 : basic hand exercise/ changing guard hands with bonsau

봉수(bonsau봉사우)라고 불리는 자세로 상대의 공격을 아래로 흘려내는 동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준비자세에서 팔꿈치가 어깨와 수평이 되도록하면서 손을 아래로 틀어줍니다.
끊어주듯이 동작을 내기보다 힘있게 틀어준다는 느낌으로
다시 기본자세로 돌아올때에도 힘있게 틀어주듯이 합니다.
좌우로 10회씩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lesson 10


Wing Chun lesson 10 : basic hand exercise/ static blocking

이번에는 탄수(tansau탄사우)로 앞 손의 손바닥을 위로 향한 상태로 바깥쪽으로 쳐 내는 동작입니다.
안쪽 팔은 바깥팔을 보조하듯이- 살작 받치는 느낌으로 둡니다.
마찬가지로 좌우 10회씩 반복합니다.



lesson 11

 
Wing Chun lesson 11 : basic hand exercise/ static triple punch





드디어 기본펀치(?)가 나옵니다. 영화 "엽문"에서도 영춘권특유의 다다다다다~하는 연타가 있었는데요.
이 펀치를 '직권'이라고 합니다.
손은 건배를 하듯이
몸의 가운데를 기준선으로 두고 그 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면서
가볍고 빠르게 내지릅니다. 너무 뻗지 않도록 합시다.
반대손은 펴서 항상 상대의 공격에 대비하고 역시 중심선에 놓이도록 의식합니다.
어깨를 움직여 몸이 틀어지도록 치지 않습니다. 유의하면서 좌우 10회씩 반복합니다.
기본적인 지르기니까 꾸준히 연습합시다.




lesson 12

Wing Chun Lesson 12 : basic hand exercise/ static bonsau with chop

bonsau자세에서 바깥으로 쳐내는 tansau로, 그다음 손을 그대로 질러주는 연결동작입니다.
bonsau에서 팔이 조금 나갔다가 돌아오면서 바깥으로 튕겨내고, 몸을 틀면서 손을 질러줍니다.
좌우로 10회씩 반복합니다.
매끄럽게 동작이 이어지도록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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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은나무 2009.09.24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기본 펀치가 나왔군요^^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부상 없이 즐거운 운동 되세요.

    • 라면덮밥 2009.09.2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감상문 정도일 뿐인데 포스팅이 너무 느려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
      깊은나무님도 즐거운 운동 되세요~







가사

쌀쌀한 봄날 아침에
우연히 당신과 만났고
처음으로 운명이란걸 믿으며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여름이 되기전 [사랑해]라며
갑자기 당신이 말해주었죠
아마도 시간을 멈추는 버튼이 있었다면 계속 누른채 있었겠죠..
행복은 평등하지 않다고만...
꿈같은건 남들이 가지고 있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잊지 말아줘요 계절이 바뀌더라도
사랑의 꽃이 만발한 Season을
Season of love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해
우리 둘 사이를 지나갔죠
어느샌가 싸움도 없어지고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도 줄어들었어요..

안개낀 겨울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차가운 벤치 위에서 우리 둘은 얼어만 갔죠..

잊지 말아줘요 계절은 분명 바뀔테니까
사랑의 꽃이 시들기 시작한 Season이 오더라도
Season of love

사람은 변해가니까...사랑의 온도계도 함께..
추운지 더운지 어느계절에 있는지
이해하고 싶으니까 마주보고 싶으니까
거짓말이 아닌 말을 전해주고 싶어요

두번째 봄이 찾아오네요..
힘든 계절을 넘어왔어요
둘만의 인연은 더욱 더 깊어지고
다시 새로운 꽃을 피워요

잊지 말아줘요 계절이 바뀌더라도
사랑의 꽃이 만발한 Season을
잊지 말아줘요 계절이 바뀌더라도
사랑의 꽃이 계속 만발해 있을 Season을
Season of love


일본어 가사 보기 <클릭>




노자비심 - 한국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를 포스팅 해봤습니다.이름은 안젤리나 아키 1977년생으로 일본에선 흔치 않은 싱어송 라이터입니다. 일본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에서 태어난 혼혈이구요 어렸을때부터 음악적 재능이 엄청 났다고 하네요~ㅎㅎ(저는 뭐가 있었을까요 ㅠㅠ)
맨 처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건 2001년에 야쿠르트 CM송, 메이져 데뷔는 2001년 9월 싱글 [Home]으로 했습니다. 한국 웹사이트에서 찾아보니 안젤리나 졸리밖에 검색 결과가 안 나와서 저도 꽤 애를 먹었는데 힘겹게 찾아보고 노래를 들어보니 정말 피아노 실력이나 라이브실력이 뛰어난 것 같아요~마음을 정화시키는 상쾌한 곡을 듣고 싶으신 분들한테 이 곡을 추천하고 싶습니다ㅎㅎ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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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끝나지 않는 밤을 몇번이나

기다려야만 빛이 보일까요?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외톨이

황금빛으로 물든 이 바다앞에서

미움과 슬픔을 극복하고

흘러내린 눈믈을 닦아요...

자유로워질 그날까지..

마음 속에서 조금이라도

하려고 하는  마음만 강하다면

절대 포기하려는 마음을 먹지 않을거에요..

이 밤이 끝나면 앞으로 나아갈께요..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께요..





 
노자비심 - 9월 14일자 코다쿠미의 따끈따근한 신곡입니다. 뭐 코다쿠미에 대해서 특별한 설명은 필요 없을 듯 싶구요~고독을 테마로 부른 곡이니 지금 좌절에 빠져있는 분들이나 외로우신 분들은 가사의 의미를 곱씹어보면서 감상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신곡들로 찾아오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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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후성 심근증>


<심장이식> 난치병에 걸린 영아,미국에서 수술 무사 성공 / 도쿄

심장근육이 굳어가는 난치병 [구속형 심근증]의 치료를 위해 미국에 가있던  가타기리 호우쿠(片桐鳳究.2)군이 현지시간 19일,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 대학병원에서 심장이식수술을 받았고 무사히 성공 했다고 [호우짱를 구하는 단체]의 (ほうちゃんを救う会) 아베 토모노리대표(安部智規)가 발표했다.

단체(호우짱를 구하는 단체)에 의하면 현지시간 18일 밤 아버지로(31)부터 도너(기증자)를 찾았다는 연락이 왔으며 수술은 19일 오후 1시부터 약 5시간반 정도에 걸쳐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거부반응이 없으면 수주일내에 입원에서 통원으로, 치료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반년안에 귀국할 수 있다고 했다.


단체 모금으로 수술비용으로써 1억2천만엔이상이 모였다. 이번 수술 이후 모금을 중단할 계획. 호우쿠군은 7월상순에 미국으로 건너가 검사를 받으면서 도너(기증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노자비심 - 드디어 호우짱의 수술이 무사히 끝났네요~
호우짱 같은 경우 구속형 심근증으로 기증자를 기다리다 방송을 한번 타면서 엄청난 모금이 시작됐는데 1억2천만엔이나! 사실 리퀘스트 이런 방송들을 봐도 감정이 메말랐는지;; 도와줘봤자 지들 배채우는데 쓰겠지~!
이런 생각들을 했었는데 이번 기사를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네요 ㅠㅠ 앞으로 경과가 더 중요하다고 하니 호우짱이 이제부터 힘을내서 병마를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난치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완치를 기원하겠습니다^^
P.s-구속형 심근증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정말 희귀병인지 정보가 없네요;;다들 비후성 심근증에 대한 설명밖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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