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을 이용해 일본인들이 특정 주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 알아보는 포스팅입니다.*


이제 슬슬 찾아오는 가을은, 결혼식이 많이 열리는 계절입니다. 
이미 피로연 초대장을 받으신 분들도 많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만.. 이러한 축하 자리에 실례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골치가 많이 아프시죠?
그래서 이번회는 "결혼식 . 피로연등에 초대될때 고민하고 마는 것"에 대해서 질문을 해보았습니다.

여러 답변들이 모였습니다만, 그중 가장 많았던 답변은 "축의금 얼마를 내야하는지" 였습니다. 친구나 동료의 축하자리에 내야하는 축의금은 3만엔이 정석이라는 말들이 있습니다만, 오랫동안 사귄 친구, 상하관계에 있는 사람들...더욱 더 나아가 친인척등, 여러 조건들이 붙는 다면 축의금때문에 더욱 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전일본관혼상제상조회(全日本冠婚葬祭互助会)가 2007년에 벌인 조사에서도 축의금의 시세는 3만엔이 적절하다는 결과 가 나왔습니다만, 친한 정도나 지역성(地域性)등에 따라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금액이 크게 차이가 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위에 상담을 하는등의 사전 정보를 구하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이 답변에 가장 많은 고민을 했을 것 같습니다만은...
바로 2위에는 "드레스, 정장 선택"이 차지했습니다. 
시간대나 회장의 분위기, 계절등을 고려하면, 전에 입었던 드레스를 또 입기 곤란한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는 다른 친구들에게 빌리거나, 렌탈 드레스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분위기를 생각한 나머지 신부보다도 눈에 뛰는 옷을 입지 않도록, 충분히 배려를 해야합니다. 
계속해서 3위에는 "축사"가 차지했습니다.

축사때문에 시간에 쫓겨, 회장에 도착하고 나서도 뭘 말해야하는지 초조해한 경험, 다들 많이 하셨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축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둘이 함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두사람을 축하해 주는 마음입니다. 무엇보다도 주역인 신부,신랑을 축복해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결혼식,피로연등에 초대될때 고민하고 마는 것 BEST10!!

1. 축의금 얼마를 내야하는지

2. 드레스,정장 선택

3. 축사

4. 헤어스타일, 화장

5. 못갈 경우에 상대방이 서운해하지 않도록 참석을 거절하는 방법

6. 결혼식때문에 새롭게 드레스를 사야하는지

7. 뒷풀이때 뭐하고 놀아야 하는지

8. 축하 물건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9. 출석자 중에서 내가 아는 사람이 없다

10. 식장에서 갖춰야하는 매너,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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