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각 포털 사이트의 지식인 채널에 있는 재미있는 질문들을 모아 편집한 포스팅입니다.*


여러분들 집에도, 어김없이 날파리가 주방 날라다니거나 화장실 벽에 붙어 있거나 하지 않나요?
이 놈들은 모기처럼 피를 빨아먹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일본위생동물학회의 학회지에 따르면 파리의 유충이 인체에 기생하는 병례도 다수 보고되고 있을 정도로 인간에게 있어서 그다지 반갑지 않는 곤충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날 귀찮게하는 녀석!! 날파리에 대한 질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질문부터 볼까요?

날파리의 근원지를 알고 싶습니다.
집안 이곳저곳에서 날파리가 매일 죽어있습니다.
하루에 50마리 이상 죽어있습니다.
근원지가 화장실이라고 생각해서 화장실 문을 닫고 있었는데도, 다른 곳에서 죽어있습니다.
집안 온갖 곳을 체크하고 있지만 발생지를 못 찾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이런 쇼킹한 질문이 있었네요. 하루에 50마리나 죽어있다니..대단한 걸요? 자 그럼 날파리의 발생원은 어디 인지 알아볼까요?




날파리 퇴치를 위해선 쓰레기통 청소가 필수!!

파리의 발생원이라고 하면, 쓰레기가 있는 곳이라고 다들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리 쓰레기를 버려도 날파리는 항상 집에 있습니다.

"날파리는 밖에서 들어온 다음, 방치된 채 있는 음식물 쓰레기나 쓰레기통에 남아있는 음식물 쓰레기 찌꺼기에 알을 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쓰레기를 버리고 난 뒤에도 쓰레기통에 음식물 찌꺼기를 남겨두지 않았는지 체크를 하고 가능하면 일주일에 한번씩 쓰레기통을 청소해야합니다." (onioncat상)

결국 쓰레기통이 날파리의 발생원이었네요. 분명히 날파리는 사이즈가 작기 대문에, 약긴의 음식물 찌꺼기가 있으면 알을 깔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제부터 쓰레기를 버릴때, 쓰레기통이 깨끗한지 아닌지를 꼭 체크를 해야겠습니다.


나방파리가 배수관 트러블의 지표?

나방파리는 5미리도 채 되지 않는 곤충으로 화장실등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전생에 자신이 개구리나 카멜레온이 아니었다면, 봐도 그다지 기분이 썩 유쾌해지지 않는 곤충이지요.
이러한 나방파리는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나방파리는 배수구등의 찌꺼기에 알을 낳습니다. 주방 배수구, 화장실 배수구 이러한 곳에 찌꺼기가 쌓아져있따면, 하루빨리 청소하는 게 좋습니다." (onioncat상)

"나방파리의 발생지는 배수관입니다. 배수관에 트러블 발생의 지표가 되는 곤충입니다." (2238818상)

좋게 말하면 하트모양의 작은 곤충은, 배수관에 축적되있는 찌꺼기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거 군요.
나방파리가 너무 많이 보인다면, 배수구의 트러블이 생겼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배수구를 확인 해 보시길 바랍니다.


원문 사이트 보기 - http://blog.goo.ne.jp/oshiete_watcher/e/4e87256fc33a442dd9cea67d90b403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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