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내 민간병원에서 다수의 항생물질에도 듣질 않는 세균 [다제내성 아시네토박터]에 의한 병원 내 감염이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도쿄도는 7일 오후, 의료법에 의거,긴급감찰에 들어갔다.

도쿄도에 의하면, 올해 2월 이후 남녀 8명이 감염됐는데 그중 4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그 중 2명은 감염과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남은 2명에 대해서는 "검체(検体)가 없기 때문에 단정하진 못 하지만, 인과관계를 부정할 자료또한 없다."라고 말하고 있다.
도쿄도에 올해 6월이 지나서 통보가 있었기 때문에, 병원 내 감염의 혐의 입증하지 못 하고 있다.




발생은 올 2월부터

감찰을 받은 곳은, 세타가야구의 "유린(有燐)병원". 
6일 세타가야 보건소에 "입원 환자 8명에게서 다제내성 아시네토 박터-균을 검출했고, 그중 4명이 사망했다"라는 보고가 있었다고 한다. 
환자 8명은 59세에서 100세까지 대부분 노년층이었고, 도쿄도는 병원 내 감염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어 긴급 감찰에 들어갔다. 감찰 결과 5월에 5명이 연속적으로 감염된 사실이나, 같은 병동에서 감염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는 점등이 사실로 밝혀졌고,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지었다. 
또한 과거 감염자와 비감염자가 같은 병실에 있었기 때문에, 도에서는 유전자 검사등 상세한 분석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달 후면..도쿄로 유학을 가게 되는데...저도 슈퍼 박테리아에 희생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신문으로 접하니까 좀 더 섬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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