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기구는 23일, 내년 시즌부터 프로야구 시합에 사용될 공인구를 발표했다. 
(미즌社제작)

볼의 비거리와 상관관계가 있는 평균반발력계수는, 공인규칙에 정해진 최저점에 거의 근접해,전 공인구 보다 비거리가 줄 것으로 보고있다. 따라서 최근 증가 경향에 있는 홈런수도 같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구단은 올해 가을 캠프부터 이 공인구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비거리를 줄이기 위해서, 중심 코르크를 덮고있는 고무에 신개발된 저반발소재를 사용한다. 계산에선, 현재 공인구보다 비거리가 약 1미터 정도 준다는 결과가 나왔다.
게다가 국내에서 제작되던 것이, 중국 상해의 자사공장으로 바뀌었고, 표면 소가죽이나 내부 울(wool)등도 중국산을 사용하기로 했는데, 미즌社측은 기자회견에서 "전 공인구와 그립감은 전혀 달라지지 않을 것"라고 발표했다. 변형을 막기 위해 100% 울을 사용했던 것은 현행 그대로 유지된다. 한편 실밥의 기준치에 대해서, 폭을 약 1미리를 넓힌 8미리로,높이는 0.2미리 낮아진 0.9미리로 조정했다.





미즌社와 계약은 2년간 유지된다. MLB등에서 사용하는 공인구를 참고했고, 공인구에는
카토료죠(加藤良三) 일본 야구기구 총재의 이름이 들어간다.

프로야구는 현재, 미즌社등 4개의 회사가 공인구를 만들고 있지만, 카도 총재는 "야구의 기본인 공에 여러회사가 만들면 좋지 않다"라는 이유로 통일 공인구의 도입을 강하게 제창해왔다. 또한 이날 회견에서는 "MLB의 사용구보다 질이 좋고, 압력에 자유롭게 반응하는 공이 될 것이다. 국제적으로 보다 많이 사용되길 바란다"라는 말을 덧 붙였다.

일본 야구기구는 각회사로부터 받은 공인구의 가격, 생산, 비축체제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미즌社로 결정했다. 미즌社는 샘플을 각구단에 배부하고, 구단의 의견을 종합해 공인구를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비교표】

現在
코르크 마개를 덮는 고무 소재 신저반발소재 저반발소재
실밥 폭 (기준치) 8.0 mm 7.0 mm
실밥 높이 (기준치) 0.9 mm 1.1 mm
소가죽 등의 일부분, 겨드랑이 배등의 일부분 등의 일부분
생산 (소가죽, 울 소재) 중국산 일본산
※ 코르크 마개(포르투칼산) 실밥(대만산)은 변경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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